미국·한국 관원조선반도문제 관련 협상 진행

2020-07-10 09:48:27

[서울=신화통신] 한국방문중인 스티븐 비건 미국 국무부 차관, 조선정책 특별 대표가 8일 미국측은 조선반도 평화진척 추동에서 계속 한국과 긴밀히 협력할 것이며 올해에 진전을 만들어내기를 기대한다고 표했다.

비건 국무차관은 이날 서울에서 강경화 한국 외교장관과 조세영 외교부 제1차관, 이도훈 한반도평화교섭 본부장과 각각 회담을 진행했으며 그 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상술한 립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조선이 일전에 미국과 마주앉을 생각이 없다고 밝힌 것과 관련해 비건 차관은 이번 한국방문은 한국과 협상하기 위해서이며 조선 관원과의 만남은 요청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비건 차관은 미국은 한조 협력이 반도에 더 안정적인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믿는다며 강력히 지지한다고 표했다.

비건 차관은 7일 한국에 도착했다. 그는 9일 청와대에서 외교 안보 사무 담당자를 만날 것으로 알려졌으며 한국방문 뒤에는 일본으로 떠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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