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원 농민공 취업 창업 일층 지지할 것을 요구

2020-08-01 08:39:00

[북경=신화통신] 29일에 열린 국무원상무회의에서는 농민공취업창업을 더한층 지지하는 것은 취업안정과 농민소득 증대를 촉진하는 중요한 내용이라고 지적했다.

회의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지방책임을 강화하고 취업경로를 확대하며 도시 상주농민공취업을 안정시켜야 한다. 생활봉사업, 로동밀집형 산업을 크게 발전시켜 농민공 취업 흡수가 많은 업체에 대하여 더 큰 정책적인 격려를 주어야 한다. 령활취업지지정책은 도시 호적 주민과 농민공에 대하여 일시동인해야 한다.

인력자원사회보장부 관계자는 농민공은 시종 취업사업의 중점군체라면서 하반기의 경제발전과 외부환경은 또 일정한 불확실성에 직면했고 농민공취업이 경제파동의 영향을 쉽게 받기에 반드시 깊은 중시를 돌려야야 한다. 수치에 따르면 각 면의 공동한 노력에 당면의 농민공취업형세가 총체적으로 비교적 안정적이며 2.4분기말까지 농민공들 외지취업자 총량은 1억 7000만명에 달했다.

회의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농민공이 현지에서 취업하고 가까운 곳에서 취업하는 것을 지지해야 한다. 현성을 담체로 하는 신형의 도시화, 농촌수리 등 기반시설 건설, 재해후복구 건설 등을 추진하는 것과 결부시켜 농민공취업에 더 많은 기회를 마련해주어야 한다. 로동에 의한 구제식 투입을 늘이고 로무보수를 발급하는 자금점유률을 10%에서 15% 이상으로 제고하고 더 많은 농민공들을 흡수하여 취업시켜야 한다. 도시 건설용지를 늘임에 있어서 농민공 취업수량의 흡수를 중요한 조건으로 삼아야 한다.

회의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창업으로 취업을 이끌어야 한다. 농민공들이 처음으로 창업함과 아울러 6개월 이상 정상적으로 경영하였을 경우에는 1차적 창업보조금의 절반자금을 먼저 신청수령할 수 있다. 곁부축강도를 강화하고 빈곤로력의 안정적인 취업을 우선 보장해야 한다. 조건에 부합되는 농민공 등 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실업인원, 최저생계보장 범위에 포함되지 않았을 경우에는 취업한 곳이나 상주지에서 1차적 림시구조금을 발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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