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위험화학품 저장안전전문 검사정돈 사업 전개

2020-08-08 09:12:13

관련 부문 사업 포치


[북경=신화통신] 국무원 안전생산위원회판공실, 응급관리부는 5일 전국 안전생산 전문주제 화상회의를 소집하고 전국 위험화학품 저장안전 전문 검사정돈 사업을 포치했다.

응급관리부 해당 책임자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우리 나라는 세계 화학공업 대국으로서 관련 위험화학품 항구, 부두, 창고, 퇴적장, 위험화학품 운수차량, 운수선박 등 대량의 객관적 존재와 안전위험이 부단히 늘어나고 있다. 레바논 바이루트에서 발생한 폭발사건은 우리들에게 또 한번 경종을 울려주었다.

이 책임자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항구, 부두, 물류창고, 화학공업단지 등을 중점으로 전국 위험화학품 저장안전 전문 검사정돈 사업을 즉시 전개해야 한다. 응급관리부는 관련 생산, 경영 기업에서 저장단계의 랭각, 통풍, 화재방지 등 조치를 강화하고 기준량 초과, 품종 초과 저장과 상호 금기 물질의 혼합보관, 혼합저장을 엄금하여 관련 랭각 분무, 검측 신고, 소방시스템 등 장비시설의 효과적인 보완을 확보해야 한다. 교통운수부문과 각급 세관은 위험화학품 관련 모든 항구, 창고(퇴적장), 부두에 대해 조사를 하고 법에 따라 안전조건에 부합되지 않고 저장량을 초과하며 규정을 위반한 혼합저장 등 행위를 처벌하며 기한내에 수준에 부합되게 정돈하도록 명령해야 한다. 공업정보화부문과 공안, 시장감독관리 등 부문은 직책에 따라 분공하고 질소암모니움 등 민용폭발물 불법 생산, 저장, 사용 등 행위를 조사, 처리하고 판매, 구매 허가 심사비준과 류통경로 정보등록 제도를 실시해야 한다. 생태환경부문은 위험페기물 안전조사를 심입 전개하고 안전방비 조치를 실속있게 실행해야 한다. 각지는 질소암모니움 등 모든 폭발위험성 물품 저장장소에 대해 정량 위험평가를 전개하여야 한다. 원천적으로부터 틀어쥐고 위험화학품 생산, 저장 대상의 련합 심사비준과 관리요구를 엄격히 실시하며 위험화학품 생산, 저장 기업을 과학적이고 합리하게 배치해야 한다.

  •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互联网新闻信息服务许可证编号:22120180019

吉ICP备09000490-2号 | 吉新出网备字005号 | Copyright © 2007-2020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