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림성 백성시 진뢰현촌민들 창업치부 대오에 가입하여 생활이 날따라 좋아져

2020-08-15 09:44:51

8월 12일, 진뢰현 흑어포진 차대촌에서 촌민 왕목요가 거위에게 먹이를 주고 있다. 길림성 백성시 진뢰현은 일찍 국가급 빈곤촌이였는데 여러해 동안 빈곤해탈 난관공략의 노력을 거쳐 2019년에 정식으로 빈곤모자를 벗었다. 빈곤에서 벗어난뒤 진뢰현은 초보적으로 3년 시간을 들여 일련의 향촌진흥 기준병촌, 선진촌, 기준도달촌을 건설할 계획이다. 차대촌과 가기촌은 기준병촌의 여러가지 기준에 따라 새농촌건설 프로젝트 자금, 빈곤해탈 부축산업 수익자금의 지지하에 기반시설건설 공사를 가동하여 촌민들이 자발적으로 마을면모 수호와 창업치부 대오에 가입하여 생활이 날따라 좋아지고 있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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