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측 의연과 무상원조 등 형식으로 개발도상국에 백신 우선 제공

2020-10-23 09:23:32

[북경=신화통신] 21일 외교부 대변인 조립견은 중국은 ‘신종 코로나페염 백신 실시계획’을 지지하는 가장 큰 경제체로서 중국측의 ‘실시계획’ 가입은 개발도상국에서 백신의 접근 가능성과 부담 가능성을 촉진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면서 “중국측은 또 의연과 무상원조를 포함한 여러가지 형식으로 개발도상국에 우선적으로 백신을 제공할 것이”이라고 밝혔다.

조립견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중국측은 줄곧 ‘신종 코로나페염 백신 실시계획’을 적극적으로 지지해왔다. 8일 중국은 세계백신면역련합과 협의를 체결하고 ‘실시계획’에 정식으로 가입했다. 현재 중국은 이미 4가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백신이 제Ⅲ기 림상실험에 들어갔을 뿐만 아니라 생산과 자급능력을 충분히 갖추었지만 그래도 ‘실시계획’에 가입하기로 결정했다. 중국측의 이와 같은 조치의 목적은 실제행동으로 백신의 공평한 분배를 촉진하고 개발도상국을 위한 백신제공을 확보하고 동시에 능력을 갖춘 보다 많은 국가들이 ‘실시계획’에 가담하고 ‘실시계획’을 지지하도록 이끌기 위한 것이다.

19일 세계보건기구 사무총장 테드로스는 현재 이미 184개 국가와 지역에서 세계보건기구와 그 협력파트너가 발기한 ‘신종 코로나페염 실시계획’에 가입했고 보다 많은 국가들이 공평하고도 효과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백신을 얻기를 기대한다고 표했다.

조립견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중국은 ‘실시계획’을 지지하는 가장 큰 경제체이다. 중국의 ‘실시계획’가입은 ‘실시계획’과 기업과의 담판능력을 강화하고 기업이 생산능력을 제고하도록 격려하며 백신 생산량을 확보하고 백신의 개발도상국에서의 접근 가능성과 부담 가능성을 촉진하는 데 리로울 것이라고 확신한다.” 조립견은 “이는 중국이 인류 보건건강 공동체 리념을 견지하여 백신이 세계적인 공공제품으로 되여야 한다는 자체의 승낙을 리행하고 추동하는 중요한 조치이다.”라고 말했다.

  조립견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이와 동시에 중국 정부는 중국의 백신연구개발기업이 ‘실시계획’에 참여하고 관련 발기측과 협력하여 개발도상국에 백신을 제공하는 것을 지지할것이다. 중국측도 줄곧 이를 위해 적극적인 협조를 제공하고 있다. 적지 않은 중국의 백신기업은 이미 ‘실시계획’ 발기측에 적극적으로 가입할 념원을 밝혔다. 량측의 기술전문가들은 한창 백신 연구개발, 인증, 감독관리 등 면의 기술표준과 관련해 밀접한 소통을 유지하고 있다. 중국측은 또 의연과 무상원조를 포함한 여러가지 형식으로 개발도상국에 백신을 제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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