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형 다자주의로 세계 도전 해결해야”

2021-01-12 08:48:17

유엔 사무총장 호소


[유엔=신화통신] 안토니우 구테레스 유엔 사무총장이 10일, 유엔총회 제1차 회의 75돐 기념 화상회의에서 신형 다자주의로 세계 도전을 해결하고 불평등과 불공정을 줄이는 데 총력을 기울일 것을 호소했다.

구테레스 사무총장은 유엔 설립 이래 이 시기는 세계에 기록이 남은 력사상 대국 군사충돌이 없는 가장 긴 시기라고 지적했다. 그는 성과를 이룩한 동시에 세계는 기후변화 대응의 심각한 부족에 직면했고 상규적인 전쟁이 점점 더 해결되기 어려워지고 있으며 지연정치의 긴장세가 승격되고 핵 확산과 핵 대항의 위협이 다시 출현하고 불평등 현상이 증가되고 굶주림 문제가 격화되는 등 일련의 도전에 직면해있다고 강조했다.

구테레스 사무총장은 서로 련결된 세계에서 네트워킹화된 다자주의로 세계와 지역 기구간 상호 교류에 편리를 제공하고 공동 목표를 함께 노력해 실현할 것이 필요하다고 표했다. 그는 네트워킹화와 포용화된 다자주의로 세계 도전을 해결하고 국제차원의 ‘세계 새 정치’와 국가차원의 ‘새 사회 계약’을 통해 불평등과 불공정을 줄일 것을 호소했다.

구테레스 사무총장은 코로나19는 인류의 재난이지만 인류의 새로운 기회가 될 수도 있다고 표했다. 그는 코로나사태에서 회복하는 과정중 기후변화 ‘빠리협의’와 유엔 2030년 지속가능발전 의정을 전망계획으로 삼고 코로나 이후 사회와 경제 기반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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