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폼페이오 등28명에 대한 제재 선포

2021-01-22 08:59:11

[북경 21일발 신화통신]  21일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중국측이 폼페이오 등 인원들에게  제재를 실시한다고 선포했다.

외교부 대변인에 따르면 “지난 몇년 동안 미국 일부 반중국 정객들은 자기들의 정치적 개인 리익과 대중국 편견, 원한에서 기인하여 중국과 미국 량국 인민의 리익을 돌보지 않고 일련의 미친듯한 행위를 기획, 추진, 실시했으며 중국 내정을 엄중하게 간섭하고 중국의 리익에 손해를 줬으며 중국 인민의 감정을 해치고 또 중국과 미국 관계를 심각하게 파괴했다. 국가주권과 안전, 발전 리익을 수호하려는 중국정부의 결심은 확고부동하다.”

외교부 대변인은 중국측은 트럼프 정부의 폼페이오, 피터 나바로, 로버트 오브라이언, 데이비드 스틸웰, 매슈 포틴저, 알렉스 아자, 키스 클라크, 켈리 클라프, 볼턴, 스티브 배넌 등 중국 관련 문제에서 중국 주권을 엄중하게 침범하고 주요 책임이 있는 28명 인원에게 제제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대변인에 따르면 제재를 받은 인원과 그 가족은 중국 내지와 향항, 오문 입경이 금지되였고 그들과 관련된 기업, 기구도 중국과의 왕래, 비즈니스가 규제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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