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여명 성외 종업원 당지에 남아 출근 선택

2021-02-12 15:18:12

 [합비 2 11일발 신화통신 기자 왕오나] “방역형세가 여전히 긴장한 시각에 안심하고 출근하여 한편으로는 월급을 더 타고 다른 한편으로는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보조금을 받을수있어 출근하는 보람도 있다”. 련보(합비)전자과학기술유한회사 생산 4부 직장의 팀장 가등봉은 올해 하남으로 돌아가지 않고 합비에서 설을 쇠기로 했다고 말했다.

련보(합비)전자과학기술유한회사 소재지인 합비경제기술개발구는 안휘성내에서 련속 여러해동안 공업생산액이 가장 높은 단지로 되였다합비 경제개발구의 음력설기간 일자리 유지와 생산안정정책에 따라 단지내 공업기업생산에 참여하고 양성훈련을 받으면서 일자리를 유지하고있는 성외 종업원들에 대하여 1차성적으로 2000원의 보조금을 발급했다.

인당 2000원의 보조금을 명절전과 명절후 두번에 나누어 발급하고있는데 먼저 기업에 발급한뒤 다시 기업에서 종업원들에게 발급하게 된다합비경제개발구 인사로동국 국장인 류간은 우리는 기업들에서 반드시 3일내에 종업원들의 손에 발급할것을 요구했다고 말했다.  

현재까지 이 개발구의 104개 공업기업가운데 1만여명을 초과하는 종업원들에 대한 심사를 거쳐 이미 제1차 보조금 도합 10419000원을 기업에 발급했다.

일자리 유지와 생산안정 정책을 잘시달하는것은 단지기업과 종업원 3자의 공동한 지지를 떠날수없다올해 음력설 기간에 단지 정책에 따라 단지내 각 기업들도 법정시간외에 근무로임의 기초상에서 액외로 합비에서 일자리를 유지하고있는 성외 종업원들에게 인당 500원 이상의 부대적인 수당급을 발급했다이는 인정에 부합되여 일자리를 유지하는 종업원들이 단지와 기업에서 발급하는 두배의 따사로움을 받게 된다는것을 의미한다.

이 단지에 자리잡은 합비 하이얼 공업단지의 3100여명의 성외 종업원들가운데 대략 2300명이 합비에 남아서 설을 쇠는 방식을 선택했다. “전염병 예방통제는 늦출수없고 설기분도 낮출수없다.”합비 하이얼공업단지 인력자원 고급경리 가간동은 하이얼공업단지는 한차례 클라우드 섣달그믐날 식사행사를 한창 기획하고있다면서 이 행사를 통하여 종업원가족들에게 음력설 큰 선물을 보낼수있을 뿐만 아니라 종업원들과 친인들을 조직하여 화상련결방식으로 함께 섣달그믐날 식사를 할수있고 또 설쇠는 분위기를 함께 만끽할수도 있을것이라고 말했다.

통계에 따르면 올해 음력설 휴가기간에 단지내 규모이상 기업가운데 합비에 남으려고 계획하는 성외 종업원들이 1 1300명을 초과하여 대략 성외 종업원 총인수의 64%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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