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토 국방장관회의, 아프가니스탄 군 주둔 관련 공감대 미달성

2021-02-23 08:50:17

[브뤼셀 2월 18일발 신화통신(기자 리기지)]  현지시간으로 18일, 2일간을 기한으로 한 나토 국방장관회의가 화상회의 형식으로 열렸다. 각측은 나토가 다음의 아프가니스탄 군주둔 문제와 관련하여 공감대를 이루지 못했다. 그러나 여러 국방장관은 이라크주재 나토군의 규모를 늘일 데 일치하게 동의했다.

이번 나토 국방장관회의는 미국 바이든정부가 출범한 후 나토 30개 성원국국방장관이 가진 첫 회의이다. 각측은 주로 중대한 안전문제를 둘러싸고 나토의 위협력의 강화, 방어배치 등 문제를 토론했다.

스톨텐베르가 나토 사무총장은 18일 회의 후 가진 소식공개회에서 여러 나라 국방장관은 외계에서 관심하는 아프가니스탄 군주둔 문제와 관련하여 공감대를 이루지 못했다고 밝혔다.

미국과 탈레반이 2020년 2월 달성한 합의에 따르면 올해 5월 모든 외국군은 아프가니스탄에서 전부 철군해야 한다.

비록 아프가니스탄 군주둔 문제에서 공감대를 이루지 못했지만 나토 여러 나라 국방장관은 이번 회의에서 이라크주둔 나토군의 규모를 늘이며 이라 크 안전부대의 훈련 강도를 높이기로 결정했다.

  •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互联网新闻信息服务许可证编号:22120180019

吉ICP备09000490-2号 | 吉新出网备字005号 | Copyright © 2007-2020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