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빈곤퇴치 모식 본받을 만하다”

2021-03-05 09:15:04

방글라데슈 학자 긍정 평가


최근 국제사회가 중국이 빈곤퇴치공략전에서 이룩한 커다란 성과를 높이 평가하고 있다. 방글라데슈의 여러 경제학자들은 최근 중앙TV방송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중국의 성공적인 빈곤퇴치 모식은 이미 세계의 모범으로 되였으며 본받을 만하다고 표했다.

방글라데슈 자간나스대학 경제학 교수 모함메드 에이누르 이슬람 박사는 “중국이 취한 맞춤형 정책은 재정자금을 진정으로 가난구제 최전방에 사용했다. 도시농촌 결합의 가난구제 방식으로 경제활동을 농촌과 산간지대로 이끌어 지방의 경제활력을 효과적으로 방출시켰다.”고 지적했다.

에이누르 이슬람 박사는 “코로나 사태 발생 후 전세계 경제가 부진하고 아주 많은 나라의 빈곤탈퇴 사업이 정체된 때 중국의 약 1억 인구가 빈곤퇴치를 실현했다. 만약 중국의 정치약속과 집권지혜, 기여정신이 없었더라면 이 목표를 실현하지 못했을 것이다.”고 지적했다.

에이누르 이슬람 교수는 유엔이 제정한 지속가능 발전목표의 마감년도는 2030년이며 중국은 10년 앞당겨 빈곤감소 목표를 실현했다면서 방글라데슈는 중국의 성공적인 빈곤퇴치 모식을 본받아야 한다고 지적했다.

방글라데슈 다카대학 경제학부 교수 사이마 하우크 비디사 박사는 “중국이 세인이 괄목하는 빈곤퇴치 성과를 이룩할 수 있은 것은 산업화 발전을 추동하고 직업교육을 보급하며 사회보장체계를 보완하고 도시화 건설의 가속화가 중요한 역할을 발휘했기 때문이다.”고 지적했다.

비디사 박사는 “산업화의 추진은 취업을 증가시킨 동시에 대중의 소득도 늘어났으며 직업기술교육의 보급은 중국의 적령인구의 취업문제를 크게 해결했다.  또 중국은 사회보장체계 보완에 큰 재력을 투입해 저소득군체와 빈곤군체의 기본소득을 보장했으며 도시화 건설은 도시인구와 농촌인구의 소득격차를 완화했다.”고 지적했다.

이 밖에 방글라데슈의 《프로톰 알로》 신문 등 여러 매체들도 중국의 전국 빈곤퇴치 난관공략전 총화표창대회 개최 소식을 보도하면서 중국이 빈곤퇴치 난관공략전에서 전면 승리를 이룩한 것은 기적을 창조한 것이라고 전했다. 

중앙TV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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