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신앙 있으면 발걸음이 씩씩하다
습근평 총서기가 ‘7.1훈장’수여식에서 한 중요연설 분진의 방향 제시 신화사 기자 사경남 임심심 정소계

2021-07-01 08:26:58

“새시대는 영웅을 요구할 뿐더러 기필코 영웅적인 시대를 낳을 것이다. ” “리상과 신념, 의지와 분투, 끈기와 인내력이 확고하다면 평소에 우수할 뿐더러 관건적인 시각에 선뜻이 나서고 위험하고 어려운 시기에 목숨마저 내바칠 수 있다. 매 당원은 민족이 부흥하는 위업에서 당과 인민을 위하여 공훈을 세우고 업적을 쌓을 수 있어야 한다!”

습근평 총서기가 6월 29일 ‘7.1훈장’수여식에서 한 중요연설은 ‘7.1훈장’획득자, 전국 ‘두가지 우수, 한가지 선진’ 표창대상 등 표창받은 사람들 가운데서 열렬한 반향을 일으켰다. 여러 사람들은 모두 습근평 총서기의 당부를 명기하고 신념을 확고히 하고 취지를 실천하며 열심히 기여하고 청렴하게 일함으로써 숭고한 리상을 위해 분투하는 실천을 끊임없이 앞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마음 되여 당을 따르고 리상과 신념 확고히 하련다


“끝까지 초심을 잊지 말고 그 뜻을 바꾸지 말아야 한다. 변함없는 리상과 신념으로, 당과 인민에 대한 무한한 충성심으로 당과 인민에 대한 충성과 열애를 가슴속에 간직하고 그것을 행동에 옮겨야 한다…”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연설은 매 공산당원들의 마음을 설레이게 했다.

오성붉은기가 나붓기는 곳이면 노래 〈홍기송〉의 아름다운 선률이 울려퍼지고 있다. 〈홍기송〉은 오기명이 창작한 것으로서 고령인 그는 여전히 적자지심을 갖고 있다. 당내의 최고 영예를 대표하는 ‘7.1훈장’을 건,  이 영원히 쉴 줄 모르는 문예전사는 격동되여 “나는 당에서 나를 길러주고 나를 예술의 길로 이끌어준 것을 종래로 잊은 적 없다. 나는 생명이 마감하는 날까지 계속 당을 노래하고 조국을 노래하고 인민을 노래하련다.”고 말했다.

‘이는 판가리 싸움, 굳게 뭉쳐 앞으로, 인터나쇼날 기어코 실현하리!’ 〈국제가〉를 언급할 때마다 ‘7.1훈장’ 획득자이며 중국공산당과 동령인 구독이는 눈시울이 붉어진다. 1935년 6월, 바로 이 노래를 부르며 그녀의 부친 구추백이 영용하게 희생된 것이다. 건강 때문에 직접 현장에 오지 못한 그녀를 대표하여 수여식에 참가한 딸 리효운은 “어머니 구독이는 평범하면서도 위대하고 견정할 뿐만 아니라 집요한 분이시다. 그의 이런 품격이 바로 중국공산주의자의 품격인바 그들은 생명으로 리상을 실천하고 한생을 바쳐가며 신앙을 따른다.”고 말했다.

전국선진기층당조직 대표인 사천성 량산이족자치주 소각현 화보촌당지부 서기 지써츠하는 현지에서 나서 자란 이족사나이이다. 그는 ‘단번에 천년을 뛰여넘어서’부터 ‘초요에로 줄달음치기’까지 대량산의 거대한 변화에는 대대손손으로 되는 공산주의자들의 릴레이식 노력분투가 응결되여있음을 보아왔다. 특히 빈곤해탈 난관공략전에서 대량산의 기층당지부는 전투보루 역할을 효과적으로 발휘하였는데 그는 “빈곤해탈은 종점이 아니다. 우리는 화보의 촌민들을 이끌고 계속 분투하여 향촌진흥을 실현하련다.”고 말했다.

“현장 분위기는 열렬했고 박수소리가 그침없었다. 총서기의 연설은 리치에 맞는바 특히 신념을 확고히 할 데 대한 말씀은 나에게 깊은 인상을 남겨주었다.” 전국우수공산당원인 절강성 항주학군중학교 원 교장 진립군의 감수이다. 퇴직한 후 귀주성 검동남묘족뚱족자치주의 교육사업에 의무적으로 지원해 2200여명의 묘족아이들이 본과에 입학하도록 도와준 그는 “이것은 신앙의 감화력이다. 나는 당과 인민의 교육사업을 위해 평생을 분투할 것이다.”고 말했다.

“표창은 고무이자 동원이기도 하다. 공산주의자의 정신적 혈맥을 이어 홍색유전자, 혁명의 홰불이 대대손손 전승되게 하련다.” 전국우수당무사업자인 남경항공우주대학 맑스주의학원 당위 서기 서천은 사명감을 안고 청소년들에게 당사이야기를 잘 들려줌으로써 홍색의 씨앗을 깊이 심어줄 것이라고 부연했다.


취지를 실천하고 인민의 리익 우선을 견지하련다


“백년 동안 공산당은 시종여일하게 인민의 립장을 견지하고 인민의 리익 우선을 견지하였는바 반드시 인민을 념두에 두고 인민을 사랑하며 시시각각 인민을 위해 행복을 도모하는 초심을 되새겨야 한다.” ‘7.1훈장’ 획득자인 101세의 로홍군 곽서상의 말이다. 리직 후 그는 검소하게 생활하면서 줄곧 로간부와 그 유족들의 생활면의 실제 곤난을 해결하는 데 여열을 발휘하였다.

새 중국 방직로동자의 우수한 대표인 황보매는 퇴직 후에도 계속 여열을 발휘하여 주민들을 위해 봉사해왔는데 이번에 ‘7.1훈장’을 획득한 그녀는 “책임이 더욱 무거워졌다! 더욱 노력해야 한다. 주민들을 위해 꾸준히 실제적인 일을 하고 좋은 일을 할 것이다.”고 말했다.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연설은 전국우수공산당원인 중국우정집단유한회사 사천성 갈제현우정분회사 우편물운수팀 팀장 치마이도기를 가슴 설레게 하였다.  “설선우편길을 31년간 달리면서 고향의 커다란 변화를 직접 목격하였다. 나는 편벽한 지역에 대한 당과 국가의 관심과 사랑을 깊이 체득하였다. 앞으로 설선우편길정신을 계속 발양하여 인민을 위해 봉사하고 당중앙의 목소리, 조국의 사면팔방에서 보내오는 우편물들을 설상고원의 곳곳에 나르겠다.”

“총서기는 강산은 곧 인민이고 인민은 곧 강산이라고 강조하였다. 우리는 총서기의 당부를 잊지 않고 일심전력으로 인민에게 행복을 마련해줄 것이다.” 전국우수당무사업자인 호남성 녕향시 대성교진 작산촌 당총지 서기, 촌민위원회 주임 진검심은 느낀 바가 컸다. 2014년, 그는 고향에 보답하고 촌민들을 위해 봉사한다는 초심을 안고 십여년간 경영하던 원림건축회사를 포기하고 촌에 돌아가 촌당지부 서기 선거에 참가하여 지부서기에 당선되였다. 그후 7년 동안 작산촌은 어지럽고 혼란하고 가난하던 ‘문제촌’으로부터 유족하고 화목한 ‘스타촌’으로 탈바꿈하였다.

‘7.1훈장’수여 현장에서 전국우수공산당원인 강소성인민병원 봉사보장중심 주임 왕영홍은 1년 전 갑자기 들이닥친 코로나19로 그녀와 200여명 동사자들이 무한 방역 제일선으로 출정하던 때가 떠올랐다. “당의 호소라면 반드시 승전해야 한다. 나는 공산당원으로서 인민을 위해 봉사해야 하는 초심과 사명을 시시각각 명기하고 림상 일선과 환자들을 위해 봉사하고 인민의 건강사업을 위해 더 많은 기여를 할 것이다!”


전력을 다해 기여하고 종신토록 분투하련다


두 손에 파스를 가득 붙인 보통로동자의 손이 무수한 사람들의 눈시울을 젖게 하였다. 운남성 려강화평녀자고급중학교 당지부 서기이며 교장인 장계매의 손이였다. 그녀는 심심산골에 살고 있는 녀자애들의 꿈을 지펴올린 그 두 손으로 ‘7.1훈장’을 받쳐들었다. “만약 나에게 추구하는 것이 있다고 한다면 그건 다름아닌 나의 사업이다. 만약 나에게 바라는 것이 있다고 한다면 그건 다름아닌 나의 학생들이다. 만약 나에게 동력이 있다고 한다면 그건 다름아닌 당과 인민이다. 나는 목숨이 붙어있는 한 교단에 서있으련다.”

“청장고원에서 온 의사인 나에게 있어서 이 시각은 평생토록 잊을 수 없는 시각이다.” 가슴앞의 ‘7.1훈장’을 어루쓸며 청해성심뇌혈관질병전문병원의 원 연구원이며 중국공정원 원사인 오천일은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수십년간 우리 나라 고원의 인민건강과 질병예방퇴치 사업에 투신하여 심혈을 기울인 그는 여러 민족 인민들과 혈육의 정을 맺었다. “습근평 총서기는 영예를 소중히 여기고 성적을 발양하라고 우리들을 면려하였다. 나는 필생의 정력을 고원 인민의 건강사업에 바치련다.”

“몇세대의 싸이한바사람들은 사명을 명기하고 간고하게 창업하여 풍사가 하늘을 가리는 황량한 들판에 백만무 인공림을 일떠세우고 ‘록색장성’을 구축하였다.” 전국선진기층당조직 대표인 싸이한바기계림산작업소당위 서기 안장명은 착실하게 일하고 열심히 일하며 고난과 역경에 굴하지 않는 정신으로 ‘록수청산은 곧 금산은산’이라는 리념을 해석해야 한다며 당의 령도하에 싸이한바는 이미 ‘2차 창업’을 전면적으로 개시하였는바 새시대 생태문명시범구 건설에 힘써 또 한번 록색발전의 새로운 장을 엮을 것이라고 말했다.

강서 서금은 ‘공화국의 요람’으로 불리운다. 전국선진기층당조직 대표인 서금시 엽평진 진장 주승강은 현장에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연설을 듣고 나서 감개무량하여 말했다. “바로 한세대 또 한세대의 중국공산주의자들이 착실하고 세련된 훌륭한 작풍으로 강대한 응집력, 전투력, 창조력을 한데 모았다. 우리는 공산주의자의 간고소박하고 대공무사한 영광스런 전통을 계속 유지하고 청렴결백한 정치적 본색을 영원히 간직할 것이다.”

“공산주의자들은 인격적 힘을 갖고 있어야 민심을 얻을 수 있다.” ‘7.1훈장’ 획득자 리굉탑은 습근평 총서기의 말씀을 마음속에 명기하고 있었다. 조부 리대소를 본보기로 리굉탑은 수십년간 초심을 고수하고 ‘홍색가풍’을 전승해왔다. “당과 국가의 사업을 위해서 용감히 희생할 수 있어야 한다. 우리는 공산주의자들의 사심이 없고 두려움을 모르는 희생정신을 발양하여 끊임없이 분투하고 영원히 분투함으로써 함께 당의 사업을 새로운 승리에로 끌어올려야 한다.”

  (취재참가 기자: 오광우, 오혜영, 리경아, 조국광, 두일방, 주남, 진석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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