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로정에서 국방과 군대 현대화 가속화해야
-중국공산당 창건 100돐 경축 대회에서 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연설을 학습, 관철할 데 대하여 □인민일보 론평원

2021-07-12 08:21:56

“나라가 강대해지려면 군대가 강해야 하고 군사력이 강해야만 나라의 안전을 지킬 수 있다.” 중국공산당 창건 100돐 경축 대회에서 습근평 총서기는 “인민군대가 당과 인민을 위해 세운 불후의 공훈은 홍색강산을 보위하고 민족존엄을 수호하는 튼튼한 기둥이였고 지역과 세계의 평화를 수호하는 강력한 힘이다.”고 지적했고 “력사를 거울로 삼고 미래를 개척하자면 반드시 국방과 군대 현대화를 가속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1927년 8월 1일, 남창에서 울린 첫 총소리는 우리 당이 무장으로 국민당 반동파와 맞서싸우는 서막을 열어놓았다. 그때로부터 중국공산당이 령도하는 인민군대는 중국인민의 해방과 행복을 도모하고 중화민족의 독립과 부흥을 모색하는 력사의 흐름속에 용감히 뛰여들었고 중국인민, 중화민족의 운명과 끈끈히 련결되였다. 90여년이래 인민군대는 포화가 비발치는 전쟁을 겪고 시련을 이겨냈으며 막중한 대가를 치르며 하나 또 하나의 빛나는 승리를 거두었으며 선혈과 목숨으로 인민이 나라의 주인이 되는 새 중국을 창건하기 위해 튼튼한 토대를 닦아놓았고 근대 이후 중화민족의 락후하고 당하기만 하던 피동적인 국면을 철저히 돌려세웠다. 인민군대는 새로운 인민정권을 공고히 하고 대국의 지위를 확립하며 중화민족의 존엄을 수호하기 위해 든든한 버팀목을 제공했으며 중국공산당의 령도와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를 수호하고 국가의 주권과 안전, 발전리익을 수호하며 우리 나라 발전의 중요한 전략적 기회기를 수호하고 지역과 세계의 평화를 수호하기 위해 강력한 지지를 제공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당이 무장을 지휘하고 자기의 인민군대를 건설하는 것은 당이 피와 불의 투쟁 과정에서 얻어낸 깨뜨릴 수 없는 진리이다.” 강한 인민군대를 건설하는 것은 우리 당의 끊임없는 추구이고 인민군대에 대한 당의 절대적 령도는 군대건설의 근본원칙이고 군대강화의 령혼이다. 군대에 대한 당의 절대적 령도의 근본원칙과 제도는 남창봉기에서 시작되였고 삼만개편에서 공고화되였으며 고전회의에서 정형화되였다. 이것이 인민군대가 모든 그전의 군대와 전적으로 구별되는 정치적인 본질이고 근본적인 우세이다. 수천수만명의 혁명장병들이 초지일관하게 당의 말을 듣고 당을 따라 나아가며 곡절 속에서 더욱더 분발하고 고난 속에서 용감하게 전진하면서 무너지지 않고 변질하지 않고 공격에 끄떡없고 백전백승하는 강철같은 정예부대를 건설해냈다. 힘들고 기나긴 혁명의 길에서 우리 나라 장병들이 가장 많이 하는 말이 바로 당을 따라 나아가면 반드시 승리한다는 것이다. 력사가 알려주다싶이 당이 무장을 지휘하는 것은 인민군대의 본질과 취지를 유지하는 근본적 보장이였다. 중국공산당이 있고 중국공산당의 확고한 령도가 있었기에 인민군대의 전진도상에는 방향이 있고 힘이 있었다. 전진의 길에서 인민군대는 반드시 군대에 대한 당의 절대적 령도를 확고히 견지하고 이것을 인민군대의 영원히 변치않는 군인의 얼로, 영원이 버릴 수 없는 생명줄로 여기고 언제 어떤 상황에서도 당의 기치를 기치로 삼고 당의 방향을 방향으로 삼으며 당의 의지를 의지로 삼아야 한다.

국방을 공고히 하고 군대를 강대히 하는 것은 새시대 중국특색 사회주의를 견지하고 발전시키며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실현하는 전략적 지주이다. 18차 당대회이래 습근평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은 ‘두가지 백년’ 분투목표 실현과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의 중국꿈 실현에 착안하여 당의 지휘에 복종하고 싸워서 이길 수 있으며 기풍이 훌륭한 인민군대 건설을 새로운 형세 하의 당의 강군목표로 제기하였고 시대와 더불어 전진하면서 군사전략지도를 혁신하였고 새로운 형세하에서 군사전략방침을 제정함으로써 인민군대가 중국특색 강군의 길에서 힘찬 한걸음을 내디디도록 추동했다. 강대한 군대가 없었다면 강대한 조국이 있을 수 없다. 중국특색 사회주의를 견지하고 발전시키자면 발전과 안전, 국가부강과 군대강화를 통일적으로 계획해야 한다.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실현하여 중국인민이 더욱 아름다운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하자면 반드시 인민군대를 세계 일류의 군대로 건설해야 한다.

습근평 총서기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새 로정에서 우리는 반드시 새시대 당의 강군사상과 군사전략방침을 전면 관철하고 인민군대에 대한 당의 절대령도와 중국특색 강군의 길을 견지하며 정치건군, 개혁강군, 과학강군, 인재강군, 의법치군을 전면 추진하고 인민군대를 세계 일류의 군대로 건설하며 더욱 강대한 능력과 더 확실한 수단으로 국가 주권과 안전, 발전리익을 수호해야 한다!” 국방과 군대 현대화 행정은 반드시 국가 현대화 행정에 부응해야 하고 군사능력은 반드시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실현하는 전략적 수요에 부응해야 한다. 국가 안전환경의 심각한 변화와 강국, 강군의 시대적 요구에 직면하여 습근평 강군사상을 지침으로 당의 군대에 대한 절대적 령도의 근본 원칙과 제도를 단호히 관철하며 시종 전쟁 준비와 전투에 초점을 맞추어 부르면 달려갈 수 있고 달려가면 싸울 수 있으며 싸우면 반드시 이길 수 있는 정예하고 강한 부대를 건설하며 국방과 군대 현대화를 전면 향상시키고 국가 주권과 안전, 발전리익을 수호하는 전략적 능력을 전면 향상시키며 당의 새시대 강군목표를 향해 큰 발걸음으로 전진한다면 인민군대는 반드시 새로운 시대 강군사업을 부단히 앞으로 추진할 것이고 당과 인민이 부여한 새시대 사명과 임무를 더욱 잘 짊어질 것이다.

19차 당대회는 2035년에 이르러 국방과 군대 현대화를 실현하고 이번세기 중엽에 이르러 인민군대를 세계 일류 군대로 건설한다는 전략적 배치를 확정했다. 당의 19기 5중전회는 2027년에 건군 100년 분투목표의 실현을 확보할 것을 제기했다. 웅위로운 청사진은 이미 그려졌으며 분투는 현재진행형이다. 우리들은 습근평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중국특색 강군의 길을 확고부동하게 걸으며 시대와 더불어 국방과 군대 건설을 강화하고 강국과 강군의 휘황한 편장을 부단히 써내려가며 력사와 시대에 부끄럽지 않은 새롭고 위대한 업적을 부단히 창조해나가자!

  신화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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