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아세안 박람회계약투자액 3000억원

2021-09-15 08:46:09

제18회 중국-아세안박람회와 중국-아세안 상업 및 투자 정상회의가 온라인, 오프라인 결합방식으로 광서 남녕에서 진행되고 있다. 국내외 179개 프로젝트가 이미 체결된 가운데 계약투자액은 3000억원을 넘어 아세안박람회 력대 최고를 기록했다.

이번 아세안박람회 투자전시 유치면적은 12만 4000평방메터에 달하는데 지난 대회보다 2만평방메터 많다. 말레이시아와 필리핀, 싱가포르 전시 참가 규모는 지난회보다 각기 67%, 50%, 30% 제고되여 각국 전시업체가 상업기회를 획득하는 중요한 창구로 되였다.

말레이시아관에서 한 기업은 ‘매일 엘비스 두리안(榴莲)을 먹을 수 있다.’는 구호를 내걸었다. 말레이시아 전시업체 책임자 안위리는 첨단 급속랭동 과학기술로 짧은 시간내 두리안을 령하 백여도까지 급속 랭동함으로써 본연의 맛을 보존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번 아세안박람회는 최초로 역내 포괄적 경제동반자 협정 전시구를 설립하고 ‘일대일로’ 연선 국가 기업들을 초청해 전시회에 참가하도록 했다. 이미 계약된 179개 프로젝트는 전자정보, 디지털 경제, 에너지 절약 환경보호 등 분야를 포괄하는데 그중 많은 제조업 프로젝트는 산업사슬에 대한 보강과 보완이 포함되고 10억원 이상 프로젝트는 33개에 달한다.

항주 기상설비 객상 저갈걸은 아세안박람회를 빌어 중국기술을 보급할 계획을 하고 있었다. 저갈걸은 회사는 중국기상국의 일부 계량 시스템을 주업으로 삼고 있으며 지금 베트남, 라오스, 먄마 그리고 량이 비교적 큰 필리핀,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를 비롯한 전반 동남아시아지역 각국을 포괄해 제품을 수출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중국의 첨단 기구, 계량 기구들이 많이 환영 받는다고 표했다.

올해 아세안박람회에서 실체 전시에 참가한 모든 기업은 무료로 클라우드 전시에 참가할 수 있다. 상무부 판공청 김원 부주임은 클라우드 아세안박람회는 전년 365일 온라인 운행을 실행하고 있다며 ‘클라우드 아세안박람회’는 클라우드 전시, 클라우드 회의, 클라우드 상담 등 기능을 일층 완벽화하고 생방송 추천소개회와 공수제품 발표회, ‘일대일’ 영상 매치 활동을 풍부히 했다고 표했다.

중국-아세안 상무투자 정상회의 계렬 론단에서 중국과 아세안, 파키스탄 등 나라에서 온 관원, 전문가, 학자, 기업가 등은 중국과 아세안간 기술이전, 혁신협력, 전력, 농업, 항공 등 분야에서의 협력을 두고 론의했다. 전시회에 참가한 래빈들은 곧 실시하게 되는 역내 포괄적 경제동반자 협정은 중국과 아세안국가간의 협력에 더 많은 기회를 가져다 줄 것이라고 표했다.

  중앙인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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