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

2021-09-26 08:47:38

◆시노펙, 코스코, 동방항공…중국 첫 탄소중립 석유 선박 인증

22일, 중국석유화공(시노펙), 중국원양해운(코스코), 중국동방항공이 상해에서 중국 첫 탄소중립 석유 선박 인증식을 공동 개최함으로 상해환경에너지거래소가 이 3개 기업에 중국 첫 탄소중립석유인증서를 수여했다.

선박 석유의 전과정 탄소중립을 위해, 중국석유화공, 중국원양해운, 중국동방항공측은 에너지절감과 탄소감축 조치를 적극 시행해, 정부가 인정한 친환경 탄소배출 감축 프로그램(CCER)을 통해 구매 거래를 실시하며, 상해환경에너지거래소를 탄소중립 인증기관으로 지정했다. 이번에 구매한 탄소감축 사업은 강서 풍림 이산화탄소 흡수제 조림사업, 운남성 빈천현 태양광발전소 사업 등이며 벽지 농림 재배업을 지원하고 저탄소 록색에너지 개발과 빈곤퇴치를 돕는 동시에 완전한 의미에서 중국의 첫 탄소중립 석유 선박을 실현했다.


◆미·영·오 핵잠수함 협력은 악재

조립견 외교부 대변인은 24일, 국제학자들이 오스트랄리아에 대한 미국과 영국의 핵잠수함 기술 제공에 우려를 표한 데 언급해 미국과 영국, 오스트랄리아는 다년간 국제 핵 확산방지 노력을 자임해온 리더들이지만 지금은 명실상부한 확산자가 되였다며 미국·영국·오스트랄리아간 협력은 악재라고 일축했다.

조립견 대변인은 중국은 3국이 국제사회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잘못된 결정을 철회할 것을 다시 한번 촉구한다고 밝혔다.

빈주재 이란 대표는 일부 국가가 이란 핵 활동에 대해 이래라 저래라 하면서도 미국과 영국이 고농도 우라늄을 오스트랄리아에 수출할 준비를 하는 데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는 것은 전형적인 '이중 기준'을 적용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에 대해 조립견 대변인은 미국, 영국, 오스트랄리아간 협력은 미국과 영국이 핵 수출과 관련해 로골적으로 '이중 기준'을 적용하고 있음을 재확인시킨 것이라며 국제적인 핵 확산 방지 노력을 심각하게 훼손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미국의 향항사무 간섭행위에 지속 대응

조립견 외교부 대변인은 24일 정례기자회견에서 중국은 미국의 향항사무 간섭행위에 대해 단호히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24일, 중국 외교부 사이트는 ‘미국의 향항사무 간섭과 반중국 향항 교란 세력 지지 팩트 리스트’를 발표했다.

조립견 대변인은 기자의 관련 질문에 대답하면서 ‘미국의 향항사무 간섭과 반중국 향항 교란 세력 지지 팩트 리스트’는 2019년 ‘범죄인 인도법 개정 사태’ 이후 미국이 향항 사무에 간섭하고 중국 내정에 손을 대는 각종 악행을 체계적으로 설명했으며 그중에는 향항 관련 법안 제시, 이른바 제재 단행, 향항특구 사무 모독, 반중국 교란 분자 감싸기, 동맹국 결속을 통한 향항 사무 간섭 등 다양한 수단을 동원한 내용도 망라된다고 전했다.

조립견 대변인은 향항은 중국의 특별행정구이며 향항 사무는 전적으로 중국의 내정으로서 그 어떤 나라도 간섭할 권리가 없다고 말했다. 그는 향항 국가보안법의 제정과 실시는 향항의 법제를 보완했으며 향항의 안전과 안정을 회복하고 향항 주민들의 정당하고 합법적인 권익을 수호했으며 향항 혼란을 향항 관리에로 전환시켰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미국이 "향항 카드"를 꺼내들고 향항의 번영과 안정, 중국의 발전을 억제하려는 시도는 성사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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