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부흥의 위대한 영광 함께 누리자

2021-09-30 08:56:07

(전번기 계속) 농민들을 살펴봄에 있어서 절대 농촌 목축지역, 변강의 광대한 지역에 분포되여있는 소수민족 군중을 소홀하지 말아야 한다. 중국공산당은 민족단결을 증강하는 핵심적인 문제는 바로 적극적으로 조건을 창조하고 백방으로 소수민족과 민족지역의 경제, 사회 발전을 다그쳐 여러 민족이 공동으로 번영발전하는 것을 촉진하는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2014년 9월 28일, 습근평 총서기는 중앙민족사업회의에서 다음가 같이 강조했다. “발전은 민족지역의 각종 문제를 해결하는 총열쇠이다. 관건은 어떠한 발전을 실현하는가이다. ‘안정한 상태에 있는 백성들은 인의를 함께 할 수 있고 위험과 재난에 처한 백성들은 함께 나쁜짓을 저지르기 일쑤이다.’ 민심에 순응하고 민생에 혜택이 되는 실제적인 일을 더 많이 하고 여러 민족 군중이 걱정하는 문제를 더 많이 해결해야 한다.”

“더룽족과 기타 많은 소수민족의 거대한 변화는 중국특색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을 증명하였다. 앞에 놓인 임무는 아직도 매우 간고하다. 우리는 계속하여 우리 나라 제도의 우월성을 발휘하고 계속하여 사업을 잘하고 일을 잘 처리해야 한다. 초요사회를 전면적으로 실현하는 데 한개 민족도 빠져서는 안된다.” 2015년 1월 20일, 습근평 총서기는 운남성 노강주 공산더룽족누족자치현 간부, 군중 대표 회견시 이같이 지적했다.

2015년 3월 8일, 습근평 총서기는 12기 전국인대 3차 회의 광서대표단의 심의에 참가하여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빈곤해탈 난관공략을 억세게 틀어쥐고 정확하게 틀어쥐고 확실하게 틀어쥐자면 정밀화 빈곤해탈부축을 견지하고 임무를 단계식 시한부로 제정함과 아울러 명세장을 잘 계산하여 어느 소수민족도, 어느 지역도 뒤떨어지게 하지 말아야 한다.”

“18차 당대회 후 우리는 현재와 향후 한시기 민족사업의 대정방침과 전략임무를 명확히 하고 일련의 정책조치를 제정했다. 나는 ‘초요사회를 전면적으로 실현하는 데 한개 민족도 빠져서는 안된다’고 여러차례 강조했다.” 2015년 9월 30일, 습근평 총서기는 기층민족단결우수대표를 회견할 때 이같이 말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중앙에서 민족사업을 이렇게 중시하고 빈곤해탈사업을 이렇게 중시하는 것은 민족지역의 단결, 안정을 더욱 잘 수호하고 민족지역의 발전을 더욱 잘 다그치며 여러 민족의 지혜와 힘을 더욱 잘 결집하고 여러 민족이 함께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이라는 중국꿈을 실현하기 위해서이다.”

2016년 3월 10일, 습근평 총서기는 12기 전국인대 4차 회의 청해성대표단 심의에 참가하여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민족지역 기초시설 건설을 힘써 강화하고 민족지역 특색 우세산업을 힘써 육성하며 민족지역 특색 우세 자원을 질서 있게 개발하고 민족지역 산업구조 차원을 높이며 민족지역의 자아발전능력과 지속 가능한 발전능력을 높여야 한다. 사회사업 발전과 민생건설 자금은 민족지역에 우대하여 민족지역 군중들이 개혁, 발전의 성과를 공유하게 해야 한다.”

2016년 7월, 습근평 총서기는 녕하를 고찰할 때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2020년까지 초요사회를 전면적으로 실현하는 데 있어서 어느 한 지역, 어느 한 민족도 빠져서는 안된다. 당중앙의 결책포치를 참답게 실행하고 새로운 발전리념을 참답게 관철하며 주동적으로 국가발전전략에 융합되여야 한다. 사상을 더한층 해방하고 확실하게 틀어쥐고 실속있게 일하며 분발전진하여 경제의 번영, 민족의 단결, 환경의 아름다움, 인민의 부유를 힘써 실현하고 전국과 보조를 맞추어 초요사회를 전면적으로 실현해야 한다.”

“광서는 로혁면근거지이고 빈곤지역인 동시에 변경지역이고 민족지역이다. 빈곤해탈 난관공략 사업을 잘하면 변강 안정, 민족단결에 튼튼한 토대가 있게 되며 변경건설이 잘되고 민족사업이 발전하면 이 역시 빈곤해탈 난관공략전에서 이기는 데 커다란 촉진제로 된다. 이 몇가지 사업은 유기적인 총체로서 함께 연구하고 보조를 맞추어 추진해야 한다.” 2017년 4월, 습근평 총서기는 광서를 고찰할 때 이같이 강조했다.

“우리가 사회주의를 실시하는 것은 여러 민족 인민들이 모두 행복하고 아름다운 생활을 누리게 하기 위해서이다.” 2018년 음력설 전야에 습근평 총서기는 사천성에 가 여러 민족 간부, 군중을 위문할 때 이같이 지적했다. 그는 “초요사회를 전면적으로 실현하는 데 있어서 가장 간고하고 가장 과중한 임무는 빈곤지역에 있으며 특히 극빈지역에 있다. 그것이 얼마나 간고하고 과중한 임무이든 반드시 수행해야 하며 난관공략전이 얼마나 어렵든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 초요사회를 전면적으로 실현하는 길에서 매 민족, 매 가정을 잊어서는 안된다.”

2019년 7월, 습근평 총서기는 내몽골을 고찰하고 ‘초심을 잊지 않고 사명을 명기하기’ 주제교양 전개를 지도할 때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초요사회를 전면적으로 실현하는 데 한개 민족도 빠뜨려서는 안되며 중화민족 위대한 부흥을 실현하는 데 한개 민족도 빠뜨려서는 안된다. 공산당은 말했으면 말한 대로 해야 할 뿐더러 반드시 해낼 것이다.”

2019년 9월 27일, 습근평 총서기는 전국민족단결진보표창대회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여러 민족 인민들의 아름다운 생활에 대한 동경을 분투목표로 삼고 소수민족과 민족지역이 전국과 함께 전면 초요사회와 현대화를 실현하는 것을 확보해야 한다.” “차별화한 지역정책을 보완하고 전이지불과 맞춤형 지원 기제를 최적화 하며 민족지역과 인구가 비교적 적은 민족의 발전 촉진, 흥변부민행동 등 계획을 잘 실시하고 ‘14.5’시기 소수민족과 민족지역 발전을 잘 계획하여 여러 민족 인민이 공동으로 아름다운 미래를 개척하고 중화민족의 새로운 영광과 꿈을 누리게 해야 한다.”

“모난족 모두가 빈곤에서 해탈되고 모두의 생활이 뚜렷하게 개선되였다는 것을 알고 나는 매우 기뻤다. 초요사회를 전면적으로 실현하는 데 한개 민족도 빠뜨리면 안 된다.” 2020년, 습근평 총서기는 모난족이 전체적으로 빈곤해탈을 실현한 데 대해 중요한 지시를 내려 다름과 같이 지적했다. “최근년간 여러 소수민족이 선후하여 전체적 빈곤해탈을 실현했다. 이것은 빈곤해탈 난관공략 사업이 거둔 중요한 성과이다. 여러분들이 빈곤해탈을 아름다운 새 생활에로 달리는 새 기점으로 삼고 계속 노력하고 계속 분투하여 생활이 나날이 좋아지기를 바란다.”

올해 음력설 전야, 습근평 총서기는 귀주성에 가서 여러 민족 간부, 군중을 위문할 때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올해 우리는 초요사회를 전면 실현하고 첫번째 백년 분투목표를 실현하는 위대한 승리를 맞게 된다. 중화민족은 대가정이며 56개 민족은 56떨기의 꽃이다. 초요사회 전면 실현에서 한개 민족도 빠뜨려서는 안되며 사회주의 현대화 전면 건설에서 한개 민족도 빠뜨려서는 안된다. 빈곤을 해탈한 후 계속하여 향촌진흥을 추진하고 농업농촌 현대화를 서둘러 추진해야 한다. 여러분들이 계속 노력분투하여 향촌산업을 더욱 잘 발전시키고 향촌을 더욱 아름답게 건설하기 바란다.”


사회주의핵심가치관의 인솔하에 여러 민족이 공유하는 정신적 터전을 영위해야 한다

문화는 민족의 넋이며 문화정체성은 민족단결의 근원이다.

습근평 총서기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중화민족 대단결을 강화함에 있어서 장원해야 하는 것은 문화정체성을 증강하는 것이고 근본적인 것도 문화정체성을 증강하는 것으로서 여러 민족이 공유하는 정신적 터전을 건설하고 중화민족의 공동체의식을 적극 양성해야 한다. 문화정체성은 가장 심층적인 정체성이며 민족단결의 뿌리, 민족화목의 넋이다. 문화정체성 문제를 해결하면 위대한 조국, 중화민족, 중국특색 사회주의 길에 대한 정체성이 공고해질 수 있다.”

2013년 10월 1일, 습근평 총서기는 중앙민족대학 부속중학교 전체 학생들에게 보내는 회신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우리 나라는 통일된 다민족국가이다. 우리 나라 여러 민족이 호흡을 함께 하고 운명을 함께 하며 마음을 함께하면서 분투하는 려정은 중화민족의 강대한 결집력과 비범한 창조력의 중요한 원천이다. 우리 나라 여러 민족의 다채로운 문화는 중화문명의 중요한 구성부분이다. 학교에서 영광스런 전통을 계승하고 여러 민족의 우수한 문화를 전승하며 덕이 있는 인재를 양성하고 글을 가르쳐 인재를 양성하는 신성한 직책을 잘 감당하여 중국특색 사회주의사업의 합격된 건설자와 후계자를 힘써 양성하기 바란다.”

2014년 5월 28일, 습근평 총서기는 제2차 중앙신강사업좌담회에서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여러 민족 군중들 가운데 정확한 조국관, 민족관을 단단히 수립하고 사회주의핵심가치체계와 사회주의핵심가치관을 선양하여 여러 민족 군중들의 위대한 조국에 대한 정체성, 중화민족에 대한 정체성, 중화문화에 대한 정체성, 중국특색 사회주의 길에 대한 정체성을 증강시켜야 한다.”

“여러 민족 모두가 중화문화의 형성과 발전에 공헌했으며 여러 민족은 서로 흔상하고 서로 따라배워야 한다는 것을 여러 민족 인민들에게 거듭 이야기해야 한다. 한문화를 중화문화와 동등시하면서 소수민족문화를 소홀히 하고 본민족문화를 중화문화와 멀리두며 중화문화에 대해 공감대가 결핍한 것은 모두 잘못된 것으로서 모두 단호히 극복해야 한다.” 2014년 9월 28일, 습근평 총서기는 중앙민족사업회의에서 이같이 지적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작은 덕은 시내물처럼 자연스럽게 흐르고 큰 덕은 만물의 두터운 변화를 이끈다. 중화민족이 무엇때문에 수천년을 끊임없이 생장하고 번성할 수 있고 끊임없이 발전할 수 있었는가? 아주 중요한 원인은 우리에게 애국주의를 핵심으로 하는 민족정신이 있고 계속 이어져 내려온 가치추구가 있기 때문이다. 사회주의핵심가치관은 여러 민족이 정신적 터전을 공유하는 발전방향을 결정하는바 반드시 전사회, 여러 민족 가운데서 이를 대대적으로 육성하고 실천해야 한다. 이 과정에 소수민족문화에서 영양을 섭취하는 데 중시를 돌려야 한다.”

청소년시기는 가치관, 인생관과 조국관, 민족관이 형성되는 관건적인 시기이다. “교육은 피속에 침투돼야 하고 령혼에 배여야 한다. 반드시 어릴 때부터 틀어쥐고 유치원에서부터 틀어쥐여야 한다.”

습근평 총서기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애국주의교양이라는 이 과정을 잘 틀어쥐여야 한다. 우리의 중화를 사랑하는 씨앗을 매 어린이의 마음속 깊은 곳에 심어주어 사회주의핵심가치관이 조국의 새세대들의 심령에 뿌리를 내리고 싹이 트게 해야 한다. 여러 민족은 모두 중화민족의 일원 의식을 수립하도록 아이들을 양성하여 아이들로 하여금 자신이 어느 민족인라는 것만 알게 할 것이 아니라 무엇보다도 먼저 자신이 중화민족이라는 것을 알게 해야 한다. 이것은 달과 별의 관계이다. 이 일은 반드시 대대적으로 벌려야 하며 꾸준히 견지해나가야 한다.”

2015년 8월 24일, 습근평 총서기는 중앙 제6차 서장사업좌담회에서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사회주의핵심가치관 교양을 각급 각류형 학교의 과정에 융합시키고 국가통용언어문자를 폭넓게 보급하여 당을 사랑하고 나라를 사랑하는 사회주의 건설자와 후계자를 힘써 배양해야 한다.”

“새로운 조건에서 애국주의 정신을 선양하자면 반드시 조국통일과 민족단결을 중요한 착력점과 립각점으로 삼아야 한다.” 2015년 12월 30일, 습근평 총서기는 18기 중공중앙 정치국 제29차 집단학습을 사회할 때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전국 여러 민족 인민들을 교육, 인도하여 자기의 눈을 아끼듯이 민족단결을 아끼고 전국 여러 민족 인민이 대단결하는 정치 국면을 수호하며 위대한 조국, 중화민족, 중화문화, 중국공산당, 중국특색 사회주의에 대한 정체성을 부단히 증강하고 국가 주권, 안전, 발전리익을 견결히 수호하며 기치가 선명하게 국가를 분렬하려는 음모와 민족단결을 파괴하는 언행을 반대하고 국가통일, 민족단결, 사회안정의 철옹성을 튼튼히 구축해야 한다.”

2018년 3월 5일, 습근평 총서기는 13기 인대 1차 회의 내몽골대표단의 심에 참가하여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사회주의핵심가치관은 여러 민족이 공유하는 정신적 터전의 발전방향을 결정하는바 반드시 여러 민족 가운데서 대대적으로 육성하고 실천해야 한다. 어릴 때부터 틀어쥐고 유치원에서부터 틀어쥐는 것을 견지하고 소수민족 문화에서 영양을 섭취하는 데 중시를 돌리며 담체와 방식을 혁신하고 온라인와 오프라인을 잘 결부시켜 위대한 조국, 중화민족, 중화문화, 중국공산당, 중국특색 사회주의에 대한 여러 민족 군중의 정체성을 증진시키고 여러 민족이 호흡을 같이 하고 운명을 같이 하고 마음을 같이 하는 든든한 정신적 뉴대를 형성하며 소수민족과 민족지역 발전에서의 각종 리익과 모순을 타당하게 처리하고 조국 북쪽 변강의 안전, 안정 보호벽을 더욱 튼튼하게 건설해야 한다.”

중화문명은 화이부동한 다민족문화의 옥토에 뿌리를 내린 력사가 유구한 문명이며 세계에서 유일하게 중단되지 않고 지금까지 발전해온 문명이다.

습근평 총서기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중화문화가 이처럼 다채롭고 심오할 수 있는 것은 그것의 전부 받아들이는 포용 특성에 있다.” “여러 민족 문화가 서로 비춰주고 중화문화가 세월이 갈수록 활력이 넘치는 이것은 오늘날 우리가 문화적 자신감을 강대하게 할 수 있는 근원이다.”

2019년 7월, 습근평 총서기는 내몽골을 고찰하고 ‘초심을 잊지 않고 사명을 명기하기’ 주제교양 전개를 지도할 때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소수민족 문화 보호와 전승에 중시를 돌려야 한다. ‘거싸르’ 등 무형문화재를 지지하고 지원하여 전승인을 잘 양성함으로써 대대로 전수되고 대대로 전해지게 해야 한다. 사람들이 정확한 력사관, 국가관, 민족관, 문화관을 수립하도록 인도하여 여러 민족 인민들의 위대한 조국에 대한 정체성, 중화민족에 대한 정체성, 중국특색 사회주의 길에 대한 정체성을 끊임없이 공고히 다져야 한다.”

2019년 8월, 습근평 총서기는 감숙을 고찰할 때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국수 전승과 무형문화재 보호에 대한 지지와 지원을 강화하고 소수민족 력사문화에 대한 연구를 강화하여 중화민족 공동체의식을 튼튼히 구축해야 한다.”

“사회주의핵심가치관을 지침으로 하여 여러 민족이 공유하는 정신적 터전을 영위해야 한다.” 2019년 9월 27일, 습근평 총서기는 전국민족단결진보표창대회에서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여러 민족은 문화면에서 서로 존중하고 서로 흔상하고 서로 따라배우고 서로 참고해야 한다. 여러 민족 군중 가운데서 사회주의핵심가치관교양을 강화하는 것은 정확한 조국관, 민족관, 문화관, 력사관을 단단히 수립하고 여러 민족이 공유하는 정신적 터전을 영위하며 중화민족 공동체의식을 확고히 수립하는 데 아주 중요하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이를 지침으로 하여 여러 민족 문화의 전승과 보호, 혁신과 융합을 추동하고 여러 민족이 공유하는 중화문화부호와 중화민족형상을 수립하고 부각하며 여러 민족 군중들의 중화문화에 대한 정체성을 증강해야 한다. 민족지역 각급 각 류형 교육을 잘하고 국가통용언어문자교육을 전면적으로 강화하여 여러 민족 군중들의 과학문화자질을 부단히 제고시켜야 한다.”

2020년 9월, 습근평 총서기는 제3차 중앙신강사업좌담회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중화민족 공동체 력사, 중화민족 다원일체구도 연구를 강화하고 중화민족 공동체의식 교육을 신강의 간부교육, 청소년교육, 사회교육에 넣어 여러 민족 간부, 군중들이 정확한 국가관, 력사관, 민족관, 문화관, 종교관을 수립하고 중화민족 공동체의식이 마음속 깊은 곳에 뿌리를 내리게 해야 한다.”

올해 3월 5일, 습근평 총서기는 13기 전국인대 4차회의 내몽골대표단 심의에 참가하여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국가통용언어문자를 널리 보급하는 사업을 참답게 잘하고 국가 통일편찬교재 사용을 전면적으로 추진해야 한다. 여러 민족 간부군중들 가운데서 중화민족 공동체의식교육을 깊이있게 전개해야 한다. 특히 청소년교육에서부터 틀어쥐여 광범한 간부, 군중들이 당의 민족정책을 전면적으로 리해하고 정확한 국가관, 력사관, 민족관, 문화관, 종교관을 정확히 수립하며 각종 착오적인 사상관점을 기치가 선명하게 반대하고 ‘아름다운 내몽골을 건설하고 공동으로 위대한 중국꿈을 이루는’ 합력을 결집하도록 인도해야 한다.


중화민족 대단결의 기치를 높이 추켜들고 여러 민족 왕래와 교류, 융합을 촉진해야 한다

중국사는 여러 민족이 다원일체로 융합, 결집된 중화민족의 력사이며 여러 민족이 공동으로 건설하고 발전시키고 공고히 한 위대한 조국의 력사이다.

습근평 총서기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여러 민족이 단결, 융합될 수 있고 다원화가 일체로 결집될 수 있은 원인은 여러 민족이 문화면에서 서로 받아들이고 경제면에서 서로 의존고 감정면에서 서로 친근하기 때문이며 중화민족이 단결, 통일의 내적 동력을 추구하기 때문이다. 이렇기 때문에 중화문명은 비할바 없는 포용성과 흡수력이 있게 된 것이고 오래동안 자라 뿌리가 깊고 잎이 무성해질 수 있은 것이다.”

2014년 음력설 전야에 습근평 총서기는 내몽골에 가 조사연구하고 여러 민족 간부, 군중을 위문할 때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내몽골 여러 민족 간부, 군중들이 수망상조(守望相助)하기를 바란다. 여기에서의 ‘수’는 집문을 잘 지키고 조국의 변강을 잘 지키며 내몽골 소수민족의 아름다운 정신적 터전을 잘 지키는 것을 가리킨다. ‘망’은 높이 서서 멀리 내다보는 것을 말한다. 사업을 계획하고 발전을 도모함에 있어서 당지를 벗어나고 자연조건의 제한을 벗어나며 내몽골을 벗어나 드넓은 세계적 안목과 대세의식이 있어야 함을 가리킨다. ‘상조’는 여러 민족 간부, 군중들이 평등, 단결, 호조, 조화 사상을 확고히 수립하고 여러 민족 인민들이 하나로 뭉쳐 공동으로 조국의 변강을 수호하고 공동으로 아름다운 생활을 창조해야 함을 가리킨다.”

2014년 5월 28일, 습근평 총서기는 제2차 중앙신강사업좌담회에서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민족 왕래, 교류, 융합을 강화해야 한다. 여러가지 형식의 공동 건설 사업을 포치하고 전개하며 ‘이중언어’교육을 추진하고 여러 민족이 상호 상감하는 식의 사회구조와 사회환경 건립을 추동하며 신강 소수민족 군중들이 내지에 가서 교육을 받고 취업을 하고 거주하는 규모를 절차가 있게 확대하여 여러 민족 군중들이 공동히 생산, 생활하고 사업, 학습하는 가운데서 료해를 깊이 하고 감정을 증진하는 것을 촉진해야 한다.”

2014년 9월 28일, 습근평 총서기는 중앙민족사업회의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우리 나라 민족관계의 주류를 정확히 인식해야 한다. 한족은 소수민족을 떨어질 수 없고 소수민족은 한족을 떨어질 수 없으며 여러 민족 소수민족사이도 서로 떨어질 수 없다는 것은 우리 나라 민족관계의 진실한 묘사이다.” “사실을 놓고 도리를 따지면서 광범한 간부, 군중들이 주류를 많이 보고 민족단결의 밝은 면을 많이 보도록 인도해야 한다. 동시에 새로운 정황, 새로운 도전을 정시하여 평등하고 단결하고 호조적이고 조화적인 사회주의민족관계를 부단히 수호하고 발전시켜야 한다.”

습근평 총서기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민족단결을 강화하고 대한족주의와 협애한 민족주의를 단호히 반대해야 한다. ‘두가지 주의’를 반대하는 문제는 공동강령으로부터 현행 헌법에 이르기까지 모두 규정을 했다. 대한족주의가 있어서는 안되며 협애한 민족주의도 있어서는 안된다. 이 두가지 주의는 모두 민족단결의 대적이다.” “각자가 자기의 편향을 따르게 하지만 궁극적으로는 일치하게 만들어 여러 민족 간부, 군중들이 자각적으로 국가의 최고리익과 민족단결의 대세를 주동적으로 수호하게끔 인도해야 한다.”

습근평 총서기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개혁개방후 사람들은 자유롭게 류동할 수 있게 되였다. 따라서 우리 나라는 여러 민족들이 지역을 초월하여 크게 류동하는 활약기에 들어섰는바 소수민족 인구가 대규모로 동부 도시와 내지 도시에로 류동하였고 내지 인구의 민족지역에로의 류동과 부동한 민족 사이의 류동도 대규모로 이뤄지고 있다. 전국의 2억이 넘는 류동인구 가운데 소수민족이 10분의 1을 차지한다. 동부 도시는 이런 현상이 보다 뚜렷하다. 백성들은 이에 대해 사천의 마라탕이 변강에서 끓고 신강의 양고기꼬치가 전국을 휩쓸고 있다고 형상적으로 비유하고 있다. 그러므로 도시민족사업을 잘해야 하는 중요성이 날로 두드러지고 있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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