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몽골 생태안전 확보 전제에서에너지공급 보장 전폭적으로 추동

2021-10-14 08:43:10

[훅호트 10월 12일발 신화통신 기자 안로몽] 기자가 12일에 열린 내몽골자치구에너지국 에너지공급보장정책 브리핑에서 알아본 데 의하면 국가중요에너지전략자원기지로서의 내몽골은 현재 한창 에너지공급 보장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내몽골 전역에서 석탄 생산량을 지속적으로 늘이고 석탄 대외운수 및 공급보장 임무를 초과 시달하고 있다. 동시에 내몽골은 생태안전을 단호히 수호하면서 에너지공급 보장의 명목을 빌어 생태환경을 파괴하고 다시 옛 방법을 답습하는 것을 절대로 용허하지 않고 있다.

올해 국내 경제의 지속적인 회복과 국제 대종 에너지 원자재가격 상승 등 영향으로 말미암아 국내에 석탄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고 여러개 성의 전략수급이 긴장해지는 국면이 나타났다. 특히는 겨울철 난방공급에 직면해 석탄수급이 더욱 긴장해지고 공급보장이 준엄한 정세에 봉착했다.

이에 대비해 내몽골자치구에너지국 부국장 장란매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내몽골은 일련의 에너지공급 보장조치를 취했는데 여러 부문이 조률하여 광산채굴권, 림업초원, 용지, 생산능력치환, 환경영향평가 등 수속처리를 추진하고 탄광 준공험수를 다그치는 등 일련의 에너지공급 보장조치를 강구해 증산잠재력이 있는 탄광의 생산증대를 추진했다. 내몽골은 또 흑룡강, 길림, 료녕, 천진 등 18개 성(구, 시)의 5300만톤 석탄공급 보장 임무를 담당하고 있고 현재 오르도스시 40개 석탄기업이 책임지고 실시하고 있으며 실제 계약체결 석탄공급량이 5364만톤으로서 공급보장 임무를 초과 시달했다.

제반 생산증대조치의 실시와 더불어 내몽골 전역의 석탄 생산량이 뚜렷이 제고되였다. 10월초 내몽골 전역의 석탄 하루 생산량은 300만톤 이상까지 늘어났고 10월 9일에는 327만톤에 달했으며 주요산지 오르도스시의 석탄 하루 생산량은 234만톤으로 모두 올해 이래의 최고수준이다. 국가발전개혁위원회, 국가광산안전감찰국 등의 지지하에 내몽골은 선후하여 세번에 걸쳐 석탄 생산력을 1억 3800만톤으로 늘이였다.

  장란매는 내몽골은 에너지공급보장을 확보하는 동시에 시종 확고부동하게 생태우선, 친환경발전을 선도로 한 고품질 발전의 길을 견지했으며 절대 환경파괴를 대가로 삼지 않았다. 생산증대 잠재력이 있는 탄광을 힘써 개발하고 합법적이고 질 좋은 생산능력을 방출했으며 탄광안전에 대한 감독관리에 초점을 맞추어 안전을 확보하는 전제에서 석탄 생산력과 공급을 늘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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