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미 ‘탁구 외교 2.0’ 좋은 일이다

2021-11-26 09:03:09

조립견 외교부 대변인이 23일 정례 기자회견에서 요청에 응해 중미가 다시 한번 ‘탁구 외교’의 미담을 엮어간다면 중미 량국의 탁구운동 애호가들과 스포츠, 나아가 중미 우호를 지지하는 량국 국민들에게 있어 모두 기쁘고 좋은 일이라고 지적했다.

1971년 중미 량국은 ‘탁구 외교’를 통해 쌍무관계 정상화의 포문을 열었다.

조립견 대변인은 지난 50년간 국제관계중에서 가장 중요한 사건이 바로 중미 관계 회복과 발전이라며 이를 통해 량국과 세계인민에게 복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그는 미래 50년, 국제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사건은 중미가 반드시 정확한 ‘함께 하는 법’을 찾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중앙방송총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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