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글라데슈에 페기물 발전소 지어

2021-12-07 11:17:50

[다카 12월 3일발 신화통신]  중국기계설비공정그룹이 방글라데슈 현지 정부와 투자협의를 통해 페기물 소각 발전 프로젝트를 추진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방글라데슈의 첫 페기물 소각 발전소가 수도인 다카 북부에 세워질 전망이다.

프로젝트가 완공되면 중국기계설비공정그룹은 이를 통해 하루 평균 3000톤에 달하는 생활 페기물을 처리할 수 있게 돼 약 110만명 주민의 전력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방글라데슈 정부 관계자는 프로젝트 계약식에서 중국기계설비공정그룹이 관련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고 높이 평가하며 프로젝트는 방글라데슈 현지 페기물을 대폭 줄이고 환경 보호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리극명 주방글라데슈 중국대사는 해당 프로젝트가 방글라데슈의 저탄소 및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끌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방언수 중국기계설비공정그룹 사장은 기술력, 자원 등 우세를 적극 발휘해 지속가능한 록색, 저탄소 프로젝트를 부단히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互联网新闻信息服务许可证编号:22120180019

吉ICP备09000490-2号 | Copyright © 2007-2020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