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릭스 국가, 생태환경분야협력 강화 ‘한목소리’

2022-05-24 10:22:22

[북경 5월 22일발 신화통신] 일전, 제8차 브릭스 환경부 장관 회의가 화상으로 개최됐다. 브릭스(BRICS, 브라질, 로씨야, 인도, 중국,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신흥 경제 5개국) 환경부 장관들은 이날 회의에서 ‘제8차 브릭스 환경장관 회의 공동성명’을 심의, 채택한 뒤 정책적 대화를 강화하고 공동연구를 실시해 기후변화와 생물다양성 보호, 해양 환경보호 등 분야에서 협력을 펼쳐야 한다고 밝혔다.

  ‘록색 저탄소 발전 공동 촉진’을 주제로 열린 이번 회의는 중국이 주최했다. 황윤추 생태환경부 부장은 회의에서 “브릭스 국가의 생태환경 협력은 전세계 생태문명 건설을 추진하는 데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일환으로 자리잡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브릭스 국가는 새로운 정세와 수요에 부응해 생태환경 협력을 심화해야 하며 전세계 록색 저탄소 발전에 동력을 제공하고 2030년 지속가능 발전 목표 달성과 인류운명공동체 구축, 깨끗하고 아름다운 세계 건설을 위해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互联网新闻信息服务许可证编号:22120180019

吉ICP备09000490-2号 | Copyright © 2007-2020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