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항고궁문화박물관대중들에게 정식 개방

2022-07-05 09:17:44

[향항 7월 3일발 신화통신 기자 황천념] 3일, 향항고궁문화박물관은 대중들에게 정식 개방되였다. 전시된 문물은 고궁박물원의 소장품 가운데서 엄선한 900여점의 진귀한 문물로서 그중 166점은 국가 1급 문물인바 관중들에게 중국의 유구한 력사와 찬란한 문화를 전하게 된다.

료해한 데 따르면 7월 2일까지 향항고궁문화박물관은 개막 전 4주 동안의 14만장 입장권중 85%를 판매했다. 이중에는 3만 7000장의 특별관람 입장권이 포함되여있는데 이는 전체 특별관람 입장권의 95%를 차지한다. 이외에도 7월 매주 수요일 무료관람 시간대의 예약은 모두 찼다.

향항특별행정구정부 문화체육관광국 국장 양윤웅은 개관식에서 다음과 같이 표했다. 향항고궁문화박물관의 개막은 서구(西九)문화구역을 새로운 단계로 격상시킬 것이며 향후 향항고궁문화박물관은 향항의 독특한 문화우세를 리용해 중국이야기를 잘할 것이라 확신한다. 향항고궁문화박물관 리사국 주석 진지사는 다음과 같이 표했다. 향항, 내륙 나아가 세계 각지의 관광객들이 웅장하고 우아한 박물관에서 고궁박물원의 문물을 감상하면서 중화 5000년의 문명을 체험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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