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미군이 수리아 석유 탈취했다는 보도 언급

2022-07-07 09:31:13

일전, 조립견 외교부 대변인은 정례기자회견에서 중국은 미군이 수리아 석유를 탈취했다는 보도를 예의주시하고 있다며 미국식 패권아래에서 숨을 쉴 수 없는 사람들은 프로이드 뿐만 아니라 수리아 인민과 아프가니스탄 인민, 그리고 미군의 개입으로 질고를 겪고 있는 나라의 인민들이라고 말했다.

일전에 수리아에 불법 주둔하고 있는 미군 군대가 그들이 강점한 수리아 유전에서 석유를 탈취해 비밀리에 매각해 리득을 챙겼다는 보도가 있었다.

이와 관련해 조립견 대변인은 수리아의 위기는 이미 십여년간 지속됐다며 수리아에 대한 미군의 군사와 경제 개입은 종래로 멈춘 적이 없다고 지적했다.

조립견 대변인은 2016년부터 2019년까지 전란으로 숨진 수리아 민간인이 3만 3584명에 달했지만 유감스럽게도 미국 정부는 저들의 전쟁죄책을 반성하기는커녕 오히려 떳떳하게 수리아의 국가자원을 략탈해 수리아의 인도주의 위기를 전례없이 가심화했다고 비난했다.

그는  이는 미국이 아프가니스탄을 20년간 침입한 뒤 아프가니스탄 인민들의 70억딸라의 구명전을 조폭하게 차지한 행각을 련상케 한다고 했다.

조립견 대변인은 지금 국제사회는 ‘규칙에 기반한 국제질서’의 허울하에 ‘자국의 리익을 최우선시’ 하는 미국의 패권심보를 날로 간과하고 있다고 말했다. 중앙방송총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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