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이 조국으로 돌아올 것이라는 력사적 추세는 바뀌지 않아

2022-08-05 09:32:25

[프놈펜 8월 4일발 신화통신] 3일(현지시간) 왕의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은 동아시아 협력 관련 외교장관회의 참석 및 캄보디아 방문 기간에 가진 인터뷰에서 낸시 펠로시 미국 하원의장이 대만을 방문한 것에 대해 중국측의 엄정한 립장을 표명했다.

왕의 부장은 “이는 철두철미한 해프닝”이라며 “미국측은 이른바 ‘민주’를 빌미로 중국의 주권을 침해하는 짓을 하고 있고 민진당 등 대만 독립 분렬 세력은 미국의 굵은 다리를 끌어안고 민족의 대의를 저버리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런 역행은 하나의 중국이라는 국제적 공감대를 바꿀 수 없고 대만이 반드시 조국으로 돌아올 것이라는 력사적 추세도 바꿀 수 없다.”면서 “불장난을 하는 자는 절대로 좋은 결말이 없으며 중국을 건드리는 자는 반드시 벌을 받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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