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유엔 안보리외교장관 회의 참가

2022-09-26 10:52:42

[유엔 9월 24일발 신화통신] 왕의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2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유엔 안전보장리사회(안보리) 우크라이나문제 관련 외교장관 회의에 참석했다.

왕의 부장은 “우크라이나문제에서 중국측의 립장은 일관되고 명확하다.”며 “각국의 주권과 령토 보전은 응당 보호받아야 하고 유엔 헌장의 취지와 원칙은 모두 준수되여야 하며 각측의 합리적 안보 우려는 응당 중시되여야 하고 위기를 평화적으로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되는 모든 노력은 지지를 받아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사태와 관련해 중국은 다음과 같은 4가지를 주장한다고 말했다. 첫째, 대화와 협상의 방향을 견지해야 한다. 둘째, 함께 사태 완화를 추진해야 한다. 셋째, 인도적 상황을 확실히 완화해야 한다. 국제 인도주의법을 준수하고 민간인 인명피해를 최소화해야 한다. 넷째, 전력을 다해 파급효과를 억제해야 한다.

왕의 부장은 “안보리는 객관성과 공정성의 기본 원칙을 지켜야 하고 전쟁을 끝내고 대화를 촉구하는 옳바른 방향을 따라야 한다.”면서 “중재 도구를 우선 사용해 조정하고 정치적 해결 프로세스를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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