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카나다의 ‘중국 위협’ 과장에중국은 영원히 패권 잡지 않을 것이라고

2022-12-01 08:54:14

카나다가 최근 이른바 ‘인도태평양전략’을 발표하고 “중국이 해당 지역의 일부 원칙과 권리를 존중하지 않는다.”고 했다. 이와 관련해 조립견 대변인은 28일 정례기자회견에서 관련 질문에 대답하면서 카나다가 출범한 전략중 중국 관련 내용에는 이데올로기의 편견이 가득차있으며 이른바 ‘중국 위협’을 과장하고 언론플레이를 하고 있으며 무근거하게 중국을 비난하고 공격하고 있다고 질타했다. 조립견 대변인은 중국은 이에 강력한 불만을 표하며 단호히 반대하고 카나다에 엄정한 교섭을 제기했다고 말했다.

조립견 대변인은 중국은 줄곧 평화발전을 견지하며 개방과 포용을 창도하고 협력 상생을 실천하며 시종 세계평화의 건설자와 세계발전의 기여자, 국제질서의 수호자였다고 말했다.

조립견 대변인은 중국의 발전은 세계의 기회이며 세계 평화력량의 성장으로 어느 정도로 발전하던지를 막론하고 중국은 영원히 패권을 잡지 않으며 확장을 시도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누가 세계 평화를 수호하고 공동발전을 추진하며 누가 랭전적인 사유를 선동하고 진영간 대립을 선전하는지 국제사회는 똑똑히 보고 있다. 내정불간섭 원칙은 나라와 나라 래왕의 황금법칙이며 대만과 신강, 향항 사무는 전적으로 중국의 내정으로 그 어떤 외부세력의 간섭도 용납하지 않는다. 국가의 주권과 안보, 발전 리익을 수호하려는 중국의 결심은 드팀이 없다.

조립견 대변인은 카나다는 여러차례에 걸쳐 대 중국 관계를 중요시하며 미래를 지향하는 태도로 대 중국 관계를 개선하고 발전시킬 것이라고 표했다며 카나다에 언행일치와 성의, 선의를 가지고 구동존이의 정신에 립각해 리지적이고 내실 있는 대 중국 정책을 펼쳐 행동으로 약속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중앙방송총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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