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택민 동지 유체 전용기로 북경에 봉송
습근평 등 당과 국가 지도자 동지들 비행장에 나가 령구를 맞이

2022-12-02 08:50:59

1일, 강택민 동지 유체가 상해에서 전용기로 북경에 봉송되였다. 신화사
1일, 강택민 동지 유체가 상해에서 전용기로 북경에 봉송되였다. 습근평, 리극강, 률전서, 왕양, 리강, 조락제, 왕호녕, 한정, 정설상, 리희, 왕기산 등 당과 국가 지도자 동지들이 북경 서교비행장에 나가 령구를 맞이했다. 채기 등이 상해로부터 강택민 동지 유체를 북경으로 호송했다. 신화사

[북경 12월 1일발 신화통신] 우리 당과 우리 군, 우리 나라 여러 민족 인민들이 공인하는 숭고한 명망을 지닌 탁월한 지도자이며 위대한 맑스주의자, 위대한 무산계급 혁명가, 정치가, 군사가, 외교가이며 오랜 시련을 거친 공산주의 전사이며 중국특색 사회주의 위대한 사업의 걸출한 지도자이며 당의 제3세대 중앙지도집단의 핵심이며 ‘세가지 대표’중요사상의 주요 창시자인 강택민 동지의 유체가 오늘 상해에서 전용기로 북경에 봉송되였다. 습근평, 리극강, 률전서, 왕양, 리강, 조락제, 왕호녕, 한정, 정설상, 리희, 왕기산 등 당과 국가 지도자 동지들이 북경 서교비행장에 나가 령구를 맞이함과 동시에 강택민 동지의 친족들에게 심심한 위로의 뜻을 표했다. 채기와 장례위원회 판공실의 관련 동지, 강택민 동지의 친족들이 상해로부터 강택민 동지 유체를 북경으로 호송했다.

북경 서교비행장은 국기가 반기로 걸려있었고 분위기가 장엄하고 엄숙했으며 검은 바탕의 현수막에는 ‘강택민 동지는 영생불멸하리’, ‘강택민 동지는 영원히 우리의 마음속에 살아있다’는 흰 글이 씌여있었다. 가슴에 흰꽃을 달고 팔에 검은 상장을 낀 습근평과 부인 팽려원 등이 무거운 표정으로 비행기 계류장에서 경건히 서있었다.

15시 55분, 강택민 동지 유체를 모신 전용기가 서서히 착륙하였다. 슬픈 애곡이 맴도는 가운데 12명으로 구성된 의장대가 강택민 동지 유체가 모셔진 령구를 조심스레 받들고 천천히 전용기에서 내려 령구를 맞으러 나온 대오의 정면에 이르러 경건하게 섰다. 습근평 등이 강택민 동지 유체를 향해 세차례 허리를 굽혀 절하고 나서 령구가 령구차에 오르는 것을 바라보았다. 이어 장례위원회 판공실 성원과 강택민 동지의 친족들이 유체를 호송하여 령구를 잠시 안치하는 곳으로 향발했다.

당일 점심 12시 10분, 령구 발인식이 상해화동병원 고별실에서 거행되였다. 장례위원회 판공실 성원, 상해시 관련 책임자동지, 강택민 동지 친족과 생전의 우인, 의료일군 등이 강택민 동지 유체와 고별하고 나서 령구를 상해 홍교비행장으로 호송했다. 상해 각계 대중들이 연도에서 바랬다.

북경에 있는 중공중앙 정치국 위원, 중앙서기처 서기, 전국인대 상무위원회 부위원장, 국무위원, 최고인민법원 원장, 최고인민검찰원 검찰장 그리고 북경에 있는 전국정협 부주석 및 중앙군사위원회 위원들도 북경 서교비행장에 나가 령구를 맞이했다.

강택민 동지는 11월 30일에 상해에서 향년 96세로 서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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