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미국은 흑백을 전도하고 랭전사유로 일관…

2022-12-09 10:10:05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이 중국에 먹칠하는 언론 플레이를 한 것과 관련해 조립견 외교부 대변인이 2일 정례기자회견에서 미국의 해당 언론은 흑백을 전도하고 랭전사유와 이데올로기 편견으로 가득하다고 지적했다.

지난 11월 30일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이 나토 외무장관 회의 후 기자에게 나토는 중국이 구성하는 도전에 대해 랭정을 유지해야 한다고 표하면서 미국은 중국이 협박성 정책을 실시하고 허위정보를 살포하는 등에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했다.

이에 대해 조립견 대변인은 미국이야말로 협박외교의 집대성자로 무력위협으로부터 정치적 고립에 이르기까지, 경제제재로부터 기술봉쇄에 이르기까지 미국은 한번 또 한번 협박외교의 ‘교과서적’ 사건을 저질렀다고 강조했다.

조립견 대변인은 중국은 일관하게 독립자주적인 평화외교정책을 실행하며 종래로 협박하지 않고 허위정보도 살포하지 않는다고 재천명했다.

중앙방송총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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