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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시, ‘동남서북’관광대상 기획
일전 기자가 연길시관광국에서 료해한 데 따르면 2018년 연길시는 관광산업에서 ‘동남서북’ 네개 구역 대상기획으로 명품 관광명소 건설을 힘써 틀어쥐게 된다.연길시는 올해 동부에는 연룡도신구를 위주로 해란호체육관광리조트, 동래사, 성자산성유적지, 소하룡민속촌 등 대상을 중점적으로 건설해 문화체육, 레저휴가관광 구역을 만들고 남부에는 모아산국가삼림공원을 위주로 중국조선족민속...
한번 체험하면 또 오고픈 농가 꾸릴 터2018.04.20

특화 조처로 삼림관광 새 장 연다2018.04.16

도문 일광산 민속풍정원 2기 공사 시공2018.04.11

‘관광흥주’ 특집 보고회 개최2018.04.09

만천성삼림공원, 고품격 명소로 부상2018.04.09

연길주재 매체 기자들 빙설관광대상 체험2018.03.28

"제발 좀 나가” 일본 젊은이 해외려행 기피 2018.03.20

‘건강도시, 개방도시, 관광도시’건설에 환경보장 제공2018.03.15

로백산눈마을 우리 주 빙설관광의 좋은 거처로2018.03.12

연길시, 전역관광 발전 다그친다2018.03.05

중국·돈화 제2회 국제빙설 등불축제 2일부터 18일까지2018.03.05

연변, 대형 관광단지로 변신중2018.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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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관광객 해마다 해외려행에서 근 700명 사망2018.02.26

타이, 관광자원 훼손 막아달라 중국에 요청2018.02.22

로리커호풍경구 설련휴에도 관광객 인산인해2018.02.22

로리커호, 설련휴에도 관광객들로 북적2018.02.21

연변, '중국 가장 특색 있는 관광도시'로2018.02.13

전역관광으로 발전 촉진…책무 다해 계책 마련2018.02.06

2018 홍기·화룡 국제빙설마라톤대회 결속2018.02.04

음력설기간 연길-청도 항공편 증가2018.01.30

관광강주전략 전면 실시해 신성장 동력 마련2018.01.26

길림성 주민, 장백산풍경구 무료입장 혜택2018.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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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론평
늘어나는 극성 엄마들 ‘눈총’…
□ 김일복
대부분 가정에서 아이 한명, 많아야 두명씩 키우는 요즘 현실이
민족언론부흥의 빛과 그림자
□채영춘
연변일보는 민족언론지로서 서렬 66번째로 ‘전국 100강언론사’
밤시간은 인생의 덤
□김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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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농’사업의 새 장 열어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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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시대에 들어서서 ‘3농’사업은 소중한 발전기회를 맞이했다.
소금이 짠맛 잃으면 소금 아니다
□ 박수산
‘무엇이든 적게 먹거나 아예 안 먹는 게 건강에 리롭다.’항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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