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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시 관광수입 200억원 돌파
지난해 연길시를 찾은 관광객은 연인수로 870만명에 이르렀으며 관광수입은 203억 5000만원에 달했다고 연길시관광국이 17일 밝혔다.지난해 31일에 개막된 제4회 연길국제빙설관광축제는 짧은 한달간에 연인수로 85만명의 연길시 시민과 관광객들이 찾아들었다. 지난 한해에 연길모드모아민속관광휴가촌 수상락원 및 부분적 기초시설이 운영에 들어서고 연길시가 국가전역관광시범구도시 명록에 입...
빙설레저활동 마무리 돌입 2017.02.23

연변 7개 관광상품, 성급 유명관광상품으로 선정2017.02.23

동북아 관광명승지 조성에 박차2017.02.23

연길시, 4갈래 도로경관 개조방안 전격 출시2017.02.22

산악지대 최고의 흙집2017.02.21

연변내 여러 빙설오락시설 속속 페장2017.02.16

명절휴일관광 연변관광열기 뜨겁게 달군다2017.02.15

안도현 관광수입 45억원 돌파 2017.02.15

돈화 관광 광역화로 후속력 증대..작년수입 33억원2017.02.09

훈춘 관광교통시설건설 추진..관광발전에 토대 마련2017.02.08

훈춘시 관광수입 28억원..국내외관광객 253.8만명2017.02.08

불가사의 다리 2017.02.08

제1회 중국·돈화 국제빙설등불축제 곧 개막2017.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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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력설기간 륙정산 관광객 9만명 돌파 2017.02.06

안도현 음력설 관광 "후끈"..제반 관광시장 안정적2017.02.06

음력설기간 주내 관광시장 호황..관광객 96.95만명 2017.02.06

장백산, 설기간 국내 10대 관광구에 입선 2017.02.06

연길, 음력설기간 관광객 18.76만명2017.02.04

연변 빙설관광 체험지로 거듭나 2017.01.26

훈춘 대황구유적 전국홍색관광전형풍경구로 2017.01.26

설 앞두고 관광업체 “바쁘다, 바빠!” 2017.01.23

인화촌 전국 수려의거 마을에 입선2017.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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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론평
운동과 친해야 암과 멀어진다!
□심연
며칠전 필자는 우리와 같은 청사에 있는 모 회사에 출근하는 30
“꼰대질”은 삼가해야
□김일복
“우리 선생님은 너무 설교가 많아요.”“우리 엄마는 그저 자기
유희 애들 창조력 키운다
□김창혁
중국체육보에 따르면 카나다 몬트리올의 애들 놀이마당은 인당 2
윤동주, 연변의 자산 겨레의 재부
□채영춘
오늘(2월 16일)은 항일저항시인 윤동주가 일제감방에서 생을 마
설명절, 왜 꼭 필요한걸가
□장연하
우리 민족에게 설은 음력 1월 1일로 묵은 해를 보내고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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