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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촌학교서 혼신을 불태워
룡정시 로투구진 동불사제1중심소학교의 리련복교원은 전교생이 30명뿐인 작은 향촌학교에서 골간교원으로 활약하는 한편 학생이 3명뿐인 5학년의 담임을 맡고 매일매일 착실히 사업해나가 호평을 받고있다.그는 자기의 자가용차에 3명의 학급학생을 싣고 박물관을 참관시키기도 하고 대자연을 찾아니며 다양한 지식들을 전수해주기도 한다.“이 아이들의 먼 장래를 위해 제가 지금 해야 할 일에 ...
연길시 학급편성 공평, 투명하게2017.08.16

북산소학교 방역지식 습득 전염병 예방 작업 체험2017.08.16

전국도시직업교육 동서협력포럼 우리 주서 2017.08.14

주당위 상무위원 확대회의 소집2017.08.14

위챗 활용한 법제교양 실효성 뚜렷2017.08.08

“올 여름방학, 유난히 신나요~”2017.08.07

법제교양, 교정 안팎에 친근하게2017.08.07

“교원이 학교 교육의 관건입니다”2017.08.07

올해 200개 황대년식 교원진 선정2017.08.07

중학생의 67% 방학에 집에서 ‘빈둥’2017.08.07

과학기술 강국 도약 이끄는 국내 대학은?2017.08.07

잘못한 아이 엉덩이 때리면 나중에 “문제행동” 이어져2017.08.01

모든 학생에 공평한 성장의 푸른 하늘을2017.07.24

“친구들과의 려행 신나요”2017.07.24

연변대학 성중점학과 전부 검수 통과2017.07.24

신입생 위해 ‘서예 입학통지서’ 작성2017.07.24

학부모들의 무서운 교육열...자녀 류학에 10만딸라 사용 의사2017.07.19

건교 이후 첫 전국 체육학술회의가 연변대학서2017.07.18

북경대학, 아태지역 대학순위 2위2017.07.17

중국 대학생수, 지난해 기준 3699만명2017.07.12

연변 1, 2중 학생모집 점수선 확정 2017.07.11

북경대학 졸업생 450명 기층과 서부로2017.07.10

바라던 꿈의 방학…활력 충전 어떻게?2017.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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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명성
며칠전 연길시 남산에 산책을 나갔다가 아이러니한 사건을 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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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돈의 사전적 정의는 “남녀의 혼인으로 발생하는 인척관계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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