汉文版회원가입비밀번호찾기
연변일보 - 조선족을 알리는 창
 
주말엔   
 현재위치: 연변일보 >> 뉴스 >> 문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중국의 창 
 세계는 지금 
등산미학
언제부터인가 일종의 문화생활로 류행된 등산이다. 류행에 좇아 매일처럼 같은 산을 오르는것은 등산이라기보다는 소풍이라 하는게 격에 맞을것이다. 험한 봉에 올라야 등산다운 등산일게다. 진정 등산은 산정을 정복하는것이 목적이라지만 땀내 나는 매 한발자국은 자기를 이겨가는 과정이 될 때 더욱 의미로운것이리라.사이좋게 산상에 오르는 길에는 등수를 따질 필요가 없다. 먼저 정상에서 큰...
려행메모 2017.02.24

최상운, 세계를 돌아보다2017.02.24

눈 덮인 겨울숲…그 고즈넉한 신비의 유혹에 넋 잃다 2017.02.24

이담, 한지공예로 꿈 너머 꿈 향해2017.02.23

새 조선말규범 정식 발행2017.02.23

독서 사랑으로 좋은 습관 양성 2017.02.23

내가의 코스모스 (외 3수)2017.02.23

잔디에게 우선권을 준다 (외 4수)2017.02.23

수요의 미학 2017.02.23

나는 일력을 사랑한다 2017.02.23

《한락연을 그리며》출판좌담회 북경서 열려2017.02.22

알아두면 유식해지는 고사성어2017.02.21

말이 되는 영어 한마디2017.02.21

어둠을 밝혀주었던 등잔, 그 심지속 비밀2017.02.21

피사의 사탑은 언제까지 버틸수 있을가2017.02.21

가로세로 낱말퀴즈2017.02.21

밀랍인형과 당사자의 만남...누가 진짜일가?2017.02.20

달이 차오르는 밤, 소원 빌며 달집 태우다 2017.02.20

“씽! 차이나” 연변경기구 오디션 시작 2017.02.20

한국 원로배우 김지영 별세2017.02.19

리병헌 ‘할리우드가 대접해야 할 아시안 배우 11명’에 선정2017.02.17

올봄 기대할만한 국산영화 8편2017.02.17

음악저작권 분쟁 갈수록 심해2017.02.17

1 2 3 4 5 6 7 下一页
공지사항
출국가이드
항공 렬차 안내
환률정보
주간 인기 클릭
종합 스포츠 경제 사회

금주의 론평
운동과 친해야 암과 멀어진다!
□심연
며칠전 필자는 우리와 같은 청사에 있는 모 회사에 출근하는 30
“꼰대질”은 삼가해야
□김일복
“우리 선생님은 너무 설교가 많아요.”“우리 엄마는 그저 자기
유희 애들 창조력 키운다
□김창혁
중국체육보에 따르면 카나다 몬트리올의 애들 놀이마당은 인당 2
윤동주, 연변의 자산 겨레의 재부
□채영춘
오늘(2월 16일)은 항일저항시인 윤동주가 일제감방에서 생을 마
설명절, 왜 꼭 필요한걸가
□장연하
우리 민족에게 설은 음력 1월 1일로 묵은 해를 보내고 새로운
우리축구 건강 웰빙
핫!이슈
지면보기
2017년 02월 24일
2017년 02월 23일
중앙일보 길림신문 료녕신문 흑룡강신문 연변TV 조글로 동아일보 - 중국의 창 경기신문 인민넷 알바천국
기자블로그
2016년 《연변일보》 주문 시작
종합신문 주문
 
연변일보  |  리용약관  |  제휴제안  |  기사제보  |  광고신청  |  구독주문  |  오시는 길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Tel: +86-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吉ICP备09000490号 본 사이트 모든 기사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