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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미학
언제부터인가 일종의 문화생활로 류행된 등산이다. 류행에 좇아 매일처럼 같은 산을 오르는것은 등산이라기보다는 소풍이라 하는게 격에 맞을것이다. 험한 봉에 올라야 등산다운 등산일게다. 진정 등산은 산정을 정복하는것이 목적이라지만 땀내 나는 매 한발자국은 자기를 이겨가는 과정이 될 때 더욱 의미로운것이리라.사이좋게 산상에 오르는 길에는 등수를 따질 필요가 없다. 먼저 정상에서 큰...
게발선인장꽃2018.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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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론평
문학인의 고뇌와 그 가치를 말한다
□ 김인섭
청명날 고향에서 일생을 볼모로 내밀고 문학의 일로에서 매진하
고개를 들어 별들을 보라
□ 장경률
<<고개를 들어 별들을 보라, 당신 발만 내려다 보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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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언론부흥의 빛과 그림자
□채영춘
연변일보는 민족언론지로서 서렬 66번째로 ‘전국 100강언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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