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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대, 정협 위원 인터뷰 특집
날짜  2017-1-12 9:44:04   조회  443

아시아 최대 나무집 단지 조성할터

 

 
 

주인대 대표이며 연길시모드모아민속관광휴가촌유한회사 리사장 리성일은 우리 주 관광산업 발전은 기획편성으로 중점대상 건설을 지탱하고 다양한 홍보로 연변이 빼여난 관광지라는 이미지를 심어주는 한편 브랜드 창출에 노력해 록색, 생태 발전구도를 점차 형성하고있다고 긍정했다.

우리 주에서 음식, 주거, 교통, 려행, 쇼핑, 오락 등 여러 관광요소를 통합해 공급측개혁을 추동하고 관광종합개혁 시범사업을 다그쳐 부문과 자원을 정합하며 토지, 재무, 금융, 인재, 기술 등 면의 정책과 조치들을 활용하여 산업발전을 이끌어내고 생태, 민속, 다국, 빙설 등 광역관광대상을 개발하여 관광구, 관광명소 건설을 추진해온 일련의 성과들이 결코 쉽게 이루어진것이 아니라는게 리성일대표의 견해이다.

그는 모드모아는 우월한 지리적위치에 힘입어 해내외 관광객들이 많이 찾아오고 회사에서도 손님들에게 전방위적인 봉사를 펼치고있다면서 향후 계획을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주정부에서 제기한 관광산업 발전 목표와 조치에 따라 투입을 강화하여 모드모아에 아시아에서 제일 큰 나무집 단지를 조성하고 다양한 볼거리와 놀거리를 마련하여 더 많은 외지관광객들이 연변에 찾아와 신선한 공기를 마시고 풍성한 조선족 특색 음식을 맛보며 친절 봉사를 누리면서 편안하고 인상 깊은 휴식과 오락의 한때를 즐길수 있도록 훌륭한 여건을 마련하고 최적화봉사를 하면서 연변 관광업의 더 좋고 빠른 발전을 위해 힘을 이바지하겠다.

현해연 기자

 

시범구 발전서 직능역할 다할터

 

 

주인대 대표이며 훈춘세관 당조서기, 관장인 왕욱은 동북로공업기지 진흥을 일층 지지하고 훈춘국제합작시범구의 대외소통과 쾌속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주동적으로 융합하고 적극적으로 기여하며 솔선적으로 담당하고 실사구시적으로 혁신”하는 봉사리념하에 시범구 발전 국면에 주동적으로 융합하여 직능우세를 발휘하고 “통로”, “통관” 두개 고리에서 실제적인 방법과 효과를 추구하며 10개 중점사업을 힘껏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훈춘수출입가공구를 종합보세구로 전환승급시켜 수입자원 전환 및 수출입가공 기지를 구축하고 중-로 호시무역 전환승급을 다그쳐 시장상품종류와 무역규모를 일층 확대하며 호시무역 활성화, 흥변부민, 정밀빈곤부축을 효과적으로 추진하는 면에서 훈춘세관이 힘과 지혜를 이바지하겠다고 덧붙였다.

훈춘-마하린노철도 운영 발전을 지지하고 철도운수 물류를 확대하며 국경관광과 관광합작구 건설을 협력하고 출경가공업무를 투자유치의 새로운 브랜드로 육성하며 로씨야 자르비노항을 통한 국내화물의 다국운수에 여건을 마련하고 훈춘이 타국 항구를 활용해 운영하는 새 통로 개척에 훈춘세관이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다.

왕욱대표는 시범구건설을 둘러싸고 “일대일로”발전전략에 적극 탑승하며 훈춘동북아시아국제물류중심을 건설하고 100억원급 해산물산업  발전을 부축하며 지능통상구 건설을 추진하여 세관의 통관능률을 향상시키겠다고 다짐했다. 

현해연 기자

 

특수경제기능구역 조성할터

 

 

주인대 대표이며 도문시당위 상무위원, 도문경제개발구관리위원회 주임인 김동일은 특수경제기능구역 건설에서 힘써 혁신하고 효과성을 추구하겠다고 밝혔다.

김동일대표는 지난 4년간 도문시에서 산업단지의 기능,위치와 발전방향을 명확히 하고 재정투입과 자금쟁취 사업을 강화해 특색단지의 기초시설을 충실히 했다고 소개했다. 특색단지의 집결력, 수용력을 제고함으로써 대상건설과 산업발전을 도모한것이 이 시의 특점이다.

도문시는 전국에서 유일한 중국(도문)조선공업단지를 조성하고 휴롬전자를 필두로 과학기술산업단지를 구축해 전 주 8대 100억원급 산업단지의 일원으로 한국공업단지 대상 관리와 추진 프로젝트에 들었으며 장춘, 대만 등지에서 일련의 과학기술기업을 끌어들이는 등 조치로 조화롭고 최적화된 개발구 산업구도를 형성했다.

김동일대표는 전 주와 도문시 발전의 총체적요구에 근거하여 “장길도계획요강”을 시달하고 국가의 “일대일로”전략에 가입하며 도문시의 구역, 통상구 우세에 의존하고 전통산업의 전환승급을 틀어쥐며 4대 신흥산업을 육성하여 경제발전의 질과 효과성을 제고하겠다며 폭넓은 구상을 펼쳐보였다.

그는 도문시 실제와 결부하고 투자유치방법을 풍부히 하며 알맞은 대응책을 마련하고 산업융합 효과성 발휘에 초점을 맞춘 플랫폼을 다그쳐 건설하며 경제의 “새로운 정상상태”에 적극 적응하는 면에서 효과적인 조치를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현해연 기자


 
국제물류기초시설 다그쳐 건설해야
 

 

주정협 위원이며 연변대학 조선반도연구원 경제연구소 소장인 안국산은 우리 주 개발개방사업과 관련해 소견을 밝혔다.

주변 나라와 지역간의 끊임없는 노력하에 20여년의 발전을 거쳐 두만강지역개발은 괄목할만한 성과를 이룩했고 이를 위해 우리 주는 큰 기여를 했다. 하지만 당면 우리 주 개발개방은 국제물류대통로가 원활하지 못하고 국제산업합작수준이 낮으며 중심도시규모가 작고 영향력이 약하며 전문인재 류출이 심하다.

이런 상황에 비추어 안국산위원은 다음과 같이 건의했다. 지역내 국제정치경제환경 변화를 연구,분석한 토대에서 훈춘-자르비노, 훈춘-라진의 물류기초시설 건설을 강화해야 한다. 훈춘포스코현대물류단지, 도문휴롬전자 등 외자기업을 지속적으로 지지하고 국가 해당 부문에 중한자유무역구 관련 우대정책 참고사항을 적극적으로 제기,신청함으로써 외자기업유치로 국제산업합작수준을 향상시켜야 한다. 한국에서 일하는 조선족들이 많고 인맥이 넓은 여건을 활용하여 귀향창업을 격려하고 한국기업을 유치해야 한다. 연룡도신구역 건설에서 지역행정계선을 타파하고 행정관리 일체화를 촉진하며 도시규모를 확대하고 도시집결기능과 인구흡인력을 증강하여 연룡도중심도시 인구를 100만명에 도달시켜야 한다. 연변대학 훈춘학구 건설을 계기로 대학의 운영방식을 혁신하고 인재자원에 의거해 학교와 지방, 학교와 기업간 합작 및 국제합작 연구를 활성화해야 한다.

윤녕 기자

 

연길-석정 구간 도로 확충돼야

 

 

주정협 위원이며 룡정시 동성용진유기입쌀전문합작사 책임자인 강영신은 연길시의 모아산삼림공원과 룡정시 동성용진 해란강조선족민속특색촌을 잇는 도로 즉 예전의 연룡도로(연길-석정 구간)를 확충할것을 제안했다.

강영신위원은 “최근년간 연길시와 룡정시의 교류가 빈번해지고 룡정에 거주하면서 연길에 출근하는 통근족들이 늘면서 룡연도로의 교통압력이 증가되고 출행에 불편을 초래하고있다”고 분석하면서 연길시 모아산삼림공원을 둘러싸고 룡정시의 관광업과 부동산개발이 발전세를 보이는 상황에서 도로건설이 앞당겨 추진돼야 연룡도 일체화를 다그칠수 있다고 전망했다.

“연룡도 신구역 건설 계획에 따르면 동성용진의 기능역할이 더욱 선명해지고있어 모아산삼림공원과 동성용진을 련결하는 도로 개선사항은 시급한 과제이다”라고 강영신위원은 주장했다.

특히 모아산삼림공원은 연길시와 룡정시에서 공동으로 누리고있는 관광, 운동, 레저의 자원이고 공원시설들이 보완되면서 더 많은 룡정시 시민들이 즐겨찾는 휴식공간으로 될것이라는게 그의 분석이다. “기존의 연룡도로(연길-석정 구간)를 모아산 주차장까지 확장건설하면 룡정시민들에게 편리할뿐만아니라 연길시민들이 해란강조선족민속특색촌으로 출행하는데 편리해 두 시의 록색전환발전에 토대를 마련할수 있다”고 강영신위원은 의미심장하게 말했다. 

정현관 기자

 

농경지 건축쓰레기 침해 막아야

 

 

주정협 위원이며 이룡산술업유한회사 총경리인 묘정충은 평소에 조사연구하고 알심들여 작성한 제안을 지니고 주정협 제13기 1차 회의에 참가했다.

그는 우리 주 도시화의 발걸음이 갈수록 빨라지고 불량주택개조공사가 우후죽순마냥 진척됨에 따라 신축, 개조, 확장, 장식, 보수 등으로 생기는 건축쓰레기가 갈수록 많아져 농촌의 기본농경지들이 쓰레기침해의 직격타를 맞고있다며 안타까움을 털어놓았다. 대부분의 건축쓰레기들이 시구역의 변두리 혹은 교외의 농촌들에 버려지고있는데 검사를 피해 밤중에 갖다버리는 현상도 비일비재라고 덧붙였다.

그가 조사한데 의하면 건축쓰레기는 주로 철도다리밑, 강뚝, 촌툰 등지에 버려지고있다. 법률의식의 결여로 어떤 농경지는 규정을 위반하고 상업용지로 변경되기도 하는데 부분적인 농민과 촌위원회에서는 관련 부문의 비준도 없이 건축쓰레기로 농경지를 뒤덮어놓고 건축 또는 양도할 때 특수 가격을 책정받기도 한다. 국가정책을 위반한 이런 행위는 형사책임을 추궁받아야 마땅하다는것이 그의 견해이다.

묘정충위원은 건축쓰레기의 무단투기로 2차 환경오염과 농경지 급감 현상이 초래될수 있어 시급한 대안이 요청된다며 통일적으로 기획하고 건축쓰레기처리장을 마련하며 전문정돈기구를 설립해 감독관리를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법률선전을 잘해 농민들이 자각적으로 농경지보호에 나서고 보상제도를 마련하는 등 기제를 실시하는 방안도 건의했다.

김일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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