汉文版회원가입비밀번호찾기
 
주말엔   
 현재위치: 연변일보 >> 뉴스 >> 문화 >> 책•독서 >> 김준의 시집 《쑥의 향기》 출간
김준의 시집 《쑥의 향기》 출간
날짜  2017-1-12 15:30:17   조회  218
김준의 시집 《쑥의 향기》가 연변대학출판사에 의해 출간됐다.

시집 《쑥의 향기》는 제1부 쑥의 향기, 제2부 작은 풀의 애원, 제3부 고향샘, 제4부 뒤돌아봐주렴, 제5부 륙십고개 주막에서 등 5부로 나누어 도합 101수의 시를 담아냈다.

시인 김준은 1951년 화룡현 출신으로 동북공학원을 졸업한뒤 다년간 기업공정기술사업에 몰두해왔다. 1970년에 문단에 데뷔했고 2011년 정년퇴직후 다시 필을 들고 시창작을 새롭게 시작해 지금까지 80여수의 시를 발표했다.

저자는 출간기념식에서 “고이 간직한 잚음의 꿈과 다양한 인생체험이 나에게 보귀한 문학에네지를 축적하게 했다. 이제 몇년 더 참색하고 첫시집을 펼쳤으면 좋으련만 완미에 대한 추구는 끝없는 종점이기에 자신의 미타한 점을 알고도 《쑥의 향기》를  펼치는 바이다.”라고 말했다.

평론가 최삼룡은 책을 두고 “이 101수의 시들은 그 주제사상이 뚜렷하고 내용이 풍부하며 창조체의 령감의 불꽃이 튕기고 있다. 시인의 인생이 녹아들어 있으며 남다른 자연과의 교감이 보이고 보람찬 인생과 아름다운 꿈에 대한 열렬한 추구가 깃들어있다.”고 평가했다.

장향월 기자

QR코드를 스캔하여 위챗 모멘트에 공유하여주십시오.
저작권성명: 본 사이트 기사를 전재하실 경우에는 연변일보 사명과
기사 작성자명(기자명)을 반드시 표기하여주십시오.
댓글쓰기 글자수 제한 (200/자)
공지사항
출국가이드
항공 렬차 안내
환률정보
주간 인기 클릭
종합 스포츠 경제 사회

금주의 론평
무엇이 그토록 초조한가?
□김일복
중소학교가 전격 방학에 들어간 요즘, 시구역의 학원가는 벌써부
내 고향을 디자인하다
□채영춘
세상에 이름난 도시들은 모두 자기만의 독특한 운치와 표정을 간
나이값 하기
□장연하
2017년 문턱에 들어서면서 또 나이 한살이 올라붙는다…인젠 나
말보다 행동을
□김태호
“이미 작성된 원고로 장편연설을 몇시간씩이나 하는 지도간부를
후강퉁 선강퉁시대의 의미
□정은봉
지난 2014년 11월 17일 상해와 향항주식의 교차거래를 허용한 후
우리축구 건강 웰빙
핫!이슈
지면보기
2017년 01월 17일
2017년 01월 16일
중앙일보 길림신문 료녕신문 흑룡강신문 연변TV 조글로 동아일보 - 중국의 창 경기신문 인민넷 알바천국
기자블로그
2016년 《연변일보》 주문 시작
종합신문 주문
 
연변일보  |  리용약관  |  제휴제안  |  기사제보  |  광고신청  |  구독주문  |  오시는 길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Tel: +86-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吉ICP备09000490号 본 사이트 모든 기사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