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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극강 총리, 중외기자의 물음에 대답
12기 전국인대 5차 회의 기자회견서
날짜  2017-3-17 8:11:56   조회  299

[북경=신화통신] 12기 전국인대 5차 회의는 15일 오전 인민대회당에서 기자회견을 마련하여 국무원 총리 리극강이 대회 대변인 부영의 초청에 의해 중외기자들을 회견하고 기자들의 물음에 대답했다.

기자회견이 시작될 때 리극강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금방 사회자한테서 많은 기자들이 2-3시간 앞당겨 취재하러 왔다고 들었는데 여러분들이 수고가 많을뿐만아니라 여러분의 직업정신을 남김없이 보여주었다. 나는 중외기자들의 중국 “두 회의” 보도를 위한 수고에 감사를 드린다. 시간이 제한되여있기에 단도직입적으로 질문하기를 바라며 나는 중외기자들의 물음에 대답하기를 원한다.

미국 CNN기자 트럼프대통령이 줄곧 중국에 대하여 일부 비판적인 발언을 하면서 중국이 미국의 일자리를 훔쳤다고 하고 중국환률정책과 중국의 지역안보를 수호하기 위한 조치가 불충분하다고 비판했다. 우리는 또 가장 빨라서 다음달에 중미 량국 정상이 회동할 가능성이 있는것으로 알고있다. 우리는 미국이 중국으로부터 무엇을 얻으려고 하는가에 대하여 이미 일부 개념이 있게 되였으며 기자가 묻고싶은것은 중국이 미국으로부터 무엇을 얻기를 바라는가? 중국은 건전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의 중미관계에 대한 최저선은 무엇인가? 총리께서는 이와 같은 중미관계의 발전을 실현할 신심이 있는가? 아니면 앞으로 나아갈 길이 비교적 어렵다고 생각하는가?

리극강 기자의 물음에 나는 지난해 9월 유엔에 가서 유엔총회 시리즈 고위급별회의에 참석하던 기간 미국뉴욕경제클럽에서 강연할 때가 생각난다. 그 당시 미국대통령 선거가 한창이였는데 누군가 만약 신임대통령이 당선되면 중미관계에 큰 변화가 생기지 않겠는가고 나에게 질문했다. 나는 누가 미국대통령으로 당선되든지 막론하고 비록 중미관계가 비바람을 겪어왔으나 여전히 앞으로 나아갈것이며 나는 이에 락관한다고 대답했다. 트럼프대통령이 당선된후 습근평주석과 트럼프대통령은 전화통화를 갖고 량국정상은 모두 중미관계가 앞으로 나아가도록 함께 추동할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대통령과 미국 신임정부의 고위관원들도 한개 중국의 정책을 견지할것이라고 명확히 표했는데 이는 중미관계의 정치토대로서 풍운변화로 흔들릴수 있는것이 아니며 또한 흔들려서도 안된다. 이와 같은 정치토대가 있는 한 중미협력의 전망은 아주 밝다.

우리가 중미관계의 발전에 락관하는것은 중미가 수교한지 수십년이 되였고 이미 광범위한 공동리익을 갖고있기 때문이다. 물론 우리 사이에는 일자리나 환률 등 문제에 대한 견해가 일부 다르거나 안보문제에서 인식이 서로 다른 등 의견상이가 존재하고있다. 우리 량측은 모두 전략적인 신념을 유지하고 소통을 강화하며 협상을 통해 서로간의 리해를 증진해야 하며 현재 량국 외교부문은 량국 정상의 회동을 위해 의사소통하고있다. 나는 중미관계가 량국의 리익에 영향을 미칠뿐만아니라 지역과 세계의 평화안보와 안정에도 관계되기에 앞으로 발전하도록 수호해야 한다고 본다.

무역문제에 대하여 내가 “두 회의” 대표단 토론에 참가할 때 대외무역 기업에서 온 인대대표가 나에게 중국측이 무역흑자이지만 기업에서 생산하는 제품 리윤의 90% 이상은 미국기업에서 챙기고있으며 중국의 생산기업이 갖는 리윤은 최저로 2~3%밖에 안된다고 말했다. 해당 집계에 따르면 지난 한해에만도 중미간의 무역, 투자가 미국에 일자리 100만여개를 창출했다. 물론 각측의 집계방법이 같지 않을수 있으나 우리가 협상한다면 꼭 공감대를 형성할수 있을것이며 일시적으로 공감대를 달성하지 못한다고해도 분쟁을 보류해둘수 있다. 지혜로운자의 방법은 공동리익을 확대하면 의견상이가 차지하는 비례도 날따라 작아질수 있다는것이다. 며칠전 국제상의 한 권위적인 싱크탱크가 발표한 글이 생각난다. 그들은 만약 중미간에 무역전쟁이 발생한다면 우선 외자기업이 손해를 보게 되고 미국자본기업이 먼저 충격을 받게 된다고 인정했다. 우리는 무역전쟁을 원하지 않으며 무역전쟁은 무역 공평을 갖다줄수 없을뿐만아니라 량측에 모두 피해를 줄수 있다. 현재 전세계가 모두 중미관계에 비교적 관심을 갖고있으며 중국측은 중미 관계가 그 어떤 곡절을 겪든지 막론하고 계속 앞으로 발전하고 좋은 방향으로 발전하기를 희망한다. 중미 량국 인민은 모두 위대한 인민으로서 우리는 의견상이를 관리, 통제할 지혜가 있으며 공동리익을 확대할 필요와 조건을 갖고있다.

중앙인민라지오방송 기자 우리는 최근 몇년간 중국 경제의 성장률이 지속적으로 둔화되고있는데 주의를 돌리고있다. 올해에도 경제성장의 기대치 목표를 6.5% 좌우로 하향조정했는데 이것이 세계경제에 불리한 영향을 조성하지는 않겠는가? 그리고 일각에서 중국경제에 아주 많은 위험이 존재하고있으며 특히는 금융면에 위험이 존재하고있다고 주장하고있는데 중국이 세계 경제부진이라는 큰 배경에서 계속 세계경제를 추동하는 역할을 담당할수 있겠는가?

리극강 우리는 올해 경제성장률을 6.5% 좌우로 확정했는데 외국언론은 중국이 성장률을 온화하게 하향조정했다고 보도했다. 사실상 6.5%라는 비률은 낮은 비률이 아니며 또한 너무나도 쉽지 않다. 중국 소림사에서 외국손님과 함께 무승(武僧)들의 공연을 본적이 있는데 몇살짜리 꼬마무승들이 어렵잖게 단꺼번에 몇십개의 공중회전을 할수 있었으나 10여년간 무술을 배워온 청년무승들은 고작 3~5개의 공중회전이면 괜찮은셈이였다. 그것은 몸체가 커졌기때문이였다. 만약 올해 중국이 경제성장 목표를 실현한다면 성장량이 지난해보다도 크다. 그것은 우리 나라 경제총량이 인민페로 이미 74조원을 초과했기때문에 11조딸라의 토대에서 성장하는것과 맞먹으며 게다가 1100만명 이상의 취업을 이끌어낼수 있다. 우리가 이렇게 하는것은 경제법칙에 부합될뿐만아니라 주의력을 품질과 효익을 제고하는데 더 많이 돌릴수 있어 세계 경제성장에 대한 기여률이 낮아지지 않는다. 중국은 여전히 세계 경제회생이 부진한 상황에서 세계 경제성장을 추동하는 중요한 력량이다.

위험에 대하여 말하자면 올해 세계의 경제와 정치에는 불확정요소가 아주 많은데 이는 아주 큰 외부적인 위험이다. 중국으로 놓고 말하면 발전하지 않는것이 가장 큰 위험이다. 우리가 중고속 안정성장을 유지하는 자체가 바로 세계 안정을 위해 기여하는것이다. 물론 우리에게도 금융령역과 같은 일부 소홀시할수 없는 위험이 존재한다. 이와 같은 위험점에 대하여 우리는 고도로 중시하고있으며 일단 발견되면 제때에 처치하고 목적성 있게 치료하여 그 위험의 만연을 막을것이다. 물론 내가 반드시 강조해야 할것은 중국의 금융체계가 총체적으로 안전하여 시스템성 위험이 발생하지 않을것이라는것이다. 그것은 우리에게는 아주 많은 대처도구가 있고 비축정책가운데 많은것을 아직도 사용하지 않았기때문이다. 우리의 재정적자률이 3%를 초과하지 않았고 상업은행 자본 충족률은 13%이고 대손 충당률 적립비률은 176%이며 이런것들은 모두 많은 국가, 특히는 국제상으로 확정된 관련 기준을 초과했다. 때문에 우리는 위험을 방지할 능력을 갖고있다. 물론 우리는 중고속으로 행진하는 가운데서도 “안전벨트”를 단단히 조여매고 위험이 “급성발작”하지 않도록 할것이며 더구나 구역성 또는 시스템성 위험이 발생하지 않도록 할것이다.

블룸버그통신사 기자 미국이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에서 퇴출하는 등 글로벌무역체계에서의 자국역할을 축소함에 따라 마치 중국이 글로벌무역에서 지도성역할을 발휘하려는 용의가 있는것 같다. 총리께서나 습근평주석께서 모두 자유무역, 개방형 경제 및 글로벌화를 제창하지만 중국도 불공평한 무역, 자체경제개방 속도가 완만한 등으로 비판을 받고있는것으로 알고있다. 앞으로 한해 동안 중국은 어떤 조치를 강구해 국제사회로 하여금 중국이 자유무역과 개방형경제를 추진하기 위해 진력하고있음을 확신하게 할것인가?

리극강 우선 글로벌화행정에서 일부 비난이 있거나 일부 면에서 좌절이 생겼을 때 중국은 시종 경제글로벌화를 수호하고 자유무역을 지지하는 일관한 립장을 견지했다는 자체가 바로 중국이 개방을 추동하련다는것을 말해준다. 사실상 글로벌화로 각국이 모두 혜택을 받았지만 이 과정에 수익분배 등과 같은 일부 문제도 있었다. 그러나 이는 글로벌 자체의 문제가 아니라 대처문제인것이다. 중국은 세계 각국과 함께 글로벌관리체계를 개선하기를 원한다. 글로벌화와 세계의 평화발전과 협력은 불가분의 통일체이다. 개방의 문을 닫고 화를 남에게 전가시킨다면 문제를 해결할수 없다.

중국도 세계 많은 나라와 마찬가지로 글로벌화의 수익자이며 이 역시 중국이 줄곧 끊임없이 개방을 확대하였기때문이다. 중국은 우선 자기 내부의 일을 잘 처리해야 하지만 문을 닫고 하면 잘할수 없기에 중국 개방의 대문은 점점 크게 열릴것이다. 물론 개방은 하나의 점진적인 과정이다. 돌이켜보면 과거 몇십년동안 중국의 발걸음은 항상 앞으로 향했다.

지난해 중국의 외자유치는 1260억딸라로 개도국가운데서 여전히 첫자리를 차지했다. 세계은행이 중국의 경영환경에 대한 평가에 의하면 지난해의 순위가 2013년에 비해 앞으로 18자리 진보했다. 중국은 상해자유무역시험구 건설을 추동했고 점차 이미 11개 성(자치구, 직할시)로 확대되였으며 보편적으로 적용되는 경험을 전국에 널리 보급할것이다. 중국은 올해 “일대일로” 경제협력 정상포럼을 진행하고 끊임없이 개방을 확대하는 조치를 내놓을것이다. 그리고 자유무역구를 건설하거나 투자무역협정담판을 진행할것을 여러 나라들에 제안하는데 이 모든 조치는 상호개방에 유리하다. 여기에서 여러분들에게 명확히 말하고싶은것은 개방강도가 커지고 개방정도가 깊어질수록 갈등도 상대적으로 많아지겠지만 차지하는 비중은 점점 작아질것이라는 점이다. 이에 대해 중국은 신심이 있다. 중국의 목표는 개방의 고지와 매력적인 투자지로 탈바꿈하여 전세계와 발전의 기회를 공유하는것이다.

글로벌무역 자유화를 수호하자면 세계 각국의 공동한 노력이 필요하다. 원인은 이 세계는 모든 사람들의 세계이기때문이다. 우리는 이미 달성했거나 달성하고저 하는 일부 지역성 무역배치에 줄곧 개방의 자세로 응했고 달성하는것을 환영했다. 지역의 자유무역 배치에 대해 중국과 관계되고 여건만 있으면 우리는 개방적인 자세로 추진할 용의가 있다. 중국은 절대 월권하여 중국이 하지 말아야 할 일을 하지 않을것이다. 무역자유화에 유리하다면 중국은 모두 참여하여 추진할것이다. 그리고 그 어떤 도전이 있어도 개방으로 글로벌화의 기회를 잡아야지 놓쳐서는 안된다는것을 중국인들은 잘 알고있다.

《인민일보》 기자 4년간 총리께서 행정기구 간소화와 권력 하부이양을 줄곧 단단히 틀어쥐고 느슨히 하지 않았다는것을 우리는 주목했다. 올해 정부사업보고에서도 보여주다싶이 총리께서 요구한 본기 정부의 행정심사비준사항 3분의 1 감소 목표를 이미 앞당겨 완수하였다. 나머지 3분의 2는 어떻게 하는가? 이 사업을 계속 앞으로 추진하는가? 만일 계속 추진한다면 어떻게 추진할 계획인가?

리극강 행정기구 간소화와 권력 하부이양의 핵심은 정부직능을 전변시키고 정부와 시장의 관계를 잘 처리하는것으로서 이는 일조일석에 할수 있는 일이 아니다. 중국은 확실히 이미 본기 정부 설립 초기에 확정한 임무를 완수했다. 하지만 추진하는 과정에 심사비준권뿐만이 아니라 명목이 복잡한 행정허가, 자격인증, 각종 이상한 증명들 그리고 기업으로서는 감당키 어려운 엄청난 비용 등등 많은 문제점들을 발견하였는데 모두 행정기구 간소화, 권략 하부이양에서 계속 추진해야 할 내용들이였다. 우리는 추진하는 과정에 정부직능이 전변될수 있도록 더욱 많은 정력을 관리해야 할 문제에 돌려야 한다. 정부에서 확실히 일부 관리하지 말아야 하거니와 자기 관할 범위내의 일이 아닌것을 관리해 시장주체의 손발을 속박하고 행정능률을 낮추었으며 지어 정부의 공신력에 영향을 조성했다. 때문에 우리는 반드시 자아혁명을 진행하고 칼날을 안으로 돌려야 한다. 내가 항상 말했다싶이 어떤 문제에 부딪치든 저애력이 얼마나 크든 막론하고 용사가 팔목을 자르는 정신으로 견인불발하게 이 개혁을 추진해야 하며 우리한테는 끝까지 해내고야마는 강인성이 충분하다는것을 믿어야 한다.

행정기구 간소화와 권력 하부이양, 권력 하부이양과 관리의 결부, 최적화 봉사는 3위일체로서 정부가 더욱 많은 정력을 사중, 사후 감독 관리와 인민군중을 위한 최적화봉사에 기울이고 시장진입 문턱을 완화시키자면 시장주체의 공평경쟁을 위해 환경을 마련해야 한다. 가짜와 저질, 사기와 기만, 지적재사권 침범 그리고 식품, 약품, 환경보호 등 군중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법규위반 문제를 단호히 조사처리해야 한다. 우리는 “인터넷+정무봉사”를 통해 백성들이 불필요한 걸음을 하지 않고 근심걱정을 적게 하고 많이 만족하게 해야 한다. 더욱 많은 력량을 빈곤해탈부축 난관공략, 불량주거지대 개조, 의무교육, 기본의료 등 많은 민생 관심 분야에 투입해야 한다.

간단히 말하면 법과 규칙을 지키는 시장주체에 “전진, 전진, 계속 전진”하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로동에 의거해 창업혁신하는 사람들에게 “된다, 된다, 계속 된다”는 푸른 신호등을 켜주어야 하며 법규위반 부정행위에 대해서는 곧바로 옐로카드 경고를 주거나 심지어 레드카드를 꺼내 퇴장시켜야 한다.

일본 경제신문사 기자 미국국무장관 틸러슨이 15일부터 일본을 방문하고 이어 중국과 한국을 방문하게 되는데 조선반도 문제를 토론하는것이 이번 방문의 중점의 하나라고 외계는 주장하고있다. 당면 조선이 미사일시험발사를 계속하고 핵무기프로그램을 추진하여 동북아국세가 아주 긴장해졌다. 이런 배경에서 중국은 어떤 조치와 행동을 강구해 긴장된 지역국세를 타개할 계획인가? 중국은 어떻게 일본 등 해당 국가와 협력해 조선핵문제를 해결할것인가?

리극강 조선반도 문제에서 중국의 립장은 명확하고 일관적인바 반도의 비핵화 실현을 견지하고 반도의 평화,안정 수호를 견지하며 대화와 협상을 통한 문제해결을 견지한다. 유엔 안보리에서 통과한 관련 결의에 대해 중국의 태도는 줄곧 선명하며 또한 전면적으로 엄격하게 집행한다. 중국은 시종 핵비확산체계의 확고한 수호자이다.

확실히 최근에 반도 나아가 동북아지역에 일부 긴장한 분위기가 나타났고 긴장이 충돌을 야기시켜 해당 각측에 모두 피해를 줄 가능성이 아주 크다. 중국은 해당 각측이 공동 노력해 긴장한 분위기를 완화시키고 모두가 대화의 궤도에 돌아와 최종적으로 문제를 해결하기 바란다. 도리대로 말하면 그 누구도 자기 집 문앞에서 하루종일 시끄러운 일이 발생하는것을 싫어한다.

중앙TV 기자 총리께서는 늘 취업은 민생의 기본이라고 말하고있다. 총리께서 매달 경제지표를 살펴볼 때 취업 변화에 크게 주목하고있다는 보도가 있다. 정부사업보고에서 올해 우리 나라 취업 압력이 늘어났다고 특별히 제기했는데 총리께서는 올해 군체성 실업 문제의 출현 여부에 대하여 어떻게 보는가?

리극강 조금만 더 신경 쓰면 정부사업보고에서 제기한 주요 경제, 사회 발전 지표중에서 한가지 종목이 제고되였다는것을 발견할수 있을것이다. 그것인즉 올해 우리가 도시 신규취업을 지난해 목표보다 100만명이 늘어난 1100만명 이상 늘였다는것이다. 우리가 6.5% 좌우의 경제성장률을 설정한 원인은 안정적인 성장에서 주로 취업을 보장해야 하기때문이다. 왜냐하면 취업은 우리 나라처럼 13억 남짓한 인구대국으로 놓고 말하면 최대의 민생이기때문이다. 취업은 경제발전의 토대이며 재부 성장의 원천이며 주민소득의 주요경로이기도 하다. 우리는 최근 몇년간 줄곧 적극적인 취업 정책을 실시하여 이미 련속 4년간 도시 신규취업을 1300만명 이상 실현했으며 올해에 취업 우선을 더욱 강조한것은 비교적 충분한 취업 실현을 보장하여 실업률을 비교적 낮은 수준으로 통제하려는것이다.

이 몇년간 우리는 줄곧 새로 성장하는 로력의 고봉기에 처했으며 올해의 취업압력이 여전히 비교적 크다. 대학졸업생만 해도 795만명에 달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다. 그리고 500만명 좌우의 중등직업학교 졸업생에다가 과잉생산능력 해소에 따라 배치해야 할 수십만명의 일터 이전 종업원 등도 있다. 우리가 창업과 취업에 유리한 환경을 마련함에 있어서 정부가 제공하는 "철밥통"에만 의거할것이 아니라 인민군중들이 로동과 지혜를 통해 "철밥통"을 창조하거나 만들게 해야 한다. 최근 몇년간 우리는 바로 일자리 창출을 통해 비교적 충분한 취업을 실현하였다. 이 자리에서 나는 외국기자벗들에게 중국의 일자리는 자신에 의해 창출한것이라는것을 많이 보도하기를 희망한다.

우리는 취업을 확대할수 있는 충분한 능력을 갖고있기에 대규모적인 군체성실업이 나타나지 않을것이고 또 나타나는것을 허용하지 않을것이며 일시적으로 취업할수 없고 생계를 의지할수 없는 군중에 대해 정부가 책임지고 그들의 기본생활을 보장할것이다.

싱가포르 《련합조간신문》 기자 올해는 본기 정부의 마지막 해이다. 총리께서는 지난 4년 남짓한 동안 제일 중요한 성과가 무엇이고 제일 공략하기 어려웠던것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리극강 당신이 질문한 문제가 비록 짧지만 비교적 크다. 만약 4년 동안의 시정에서 주요성과를 말한다면 그것은 습근평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의 령도하에 전국 상하가 함께 노력하여 우리가 거시적 조정통제 방식을 부단히 혁신하고 중국 경제운행이 합리적인 구간을 유지했으며 시종 중고속 성장을 유지하고 4년 동안 성장률 파동도 1%포인트 좌우를 유지하여 평온했다고 말할수 있는것이다. 뿐만아니라 이는 "월류관개"식의 강렬한 자극에 의해 이뤄진것이 아니라 산업추동, 소비승격을 통해 경제구조 최적화가 새로운 진전을 가져오고 신구동력에너지의 전환을 다그치는것을 통해 경제에 호전추세가 나타나도록 촉진했으며 더우기 중요한것은 5000만명의 도시 신규취업을 이끌었다.

최근년간 나는 줄곧 중국경제가 "경착륙"할것이라는 소리를 들었는데 귀에 쟁쟁할 정도이다. 지난해 세계 경제와 무역 성장이 7년간 성장률이 가장 낮은 상황에서 중국은 여전히 중고속성장을 유지했다. 지난 몇년간의 실천은 중국경제 "경착륙"론의 파산을 증명했다. 중국경제가 "경착륙"할수 없으며 우리는 장기적으로 중고속성장을 유지하면서 중고급 수준을 향해 전진할것이다.

물론 우리에게 문제와 도전이 없다는것이 아니기에 개혁을 추동해야 한다. 가장 어려운것을 말할라치면 여전히 개혁을 심화하는 면이다. 이를테면 행정기능의 간소화, 행정권한의 이양, 이양과 관리의 결부, 서비스의 최적화 개혁은 리익을 건드릴뿐만아니라 령혼을 건드리게 된다. 권한이 제멋대로 할수 없게 하자면 있어서는 안될 권한을 잘라내야 하며 일부 부문의 리익에 관계되는것은 렌트추구공간을 압축해야 한다. 이는 간단한 과정이 아니라 중앙정부로부터 지방,기층에 이르기까지 모두 이렇게 해야 하며 “마지막 1킬로메터”를 잘 소통시켜야 한다.

내가 일부 지방에 내려가 목격한데 따르면 행정기능 간소화, 행정권한 하부이양 과정에서 일차적으로 109개 공인을 봉인하고 한개 공인으로 대체했다. 중국은 너무나 크기에 류사한 공인이 지나치게 많은 상황이 어떤 곳에 아직 있을지도 모른다. 당신들도 몇년전 "두 회의"에서 항목심사 "만리장성도"를 전시한것을 기억할것이다. 듣는바에 의하면 현재 "백리"로 줄어들었는데 백리도 짧지 않기에 아직도 계속 추진해야 한다. 내가 앞에서 이미 언급했듯이 그 어떤 저애력을 막론하고 우리는 모두 개혁을 추동할 충분한 근성이 있다. 개혁은 바로 생산력을 해방, 발전시키고 광범한 인민들의 적극성을 불러일으켜 군중들로 하여금 실제혜택을 보게 하는것이다. 정치를 함에 있어서 중요한것은 작은 리익을 포기하고 대의를 고려하며 민심을 따르는것이다.

《심수특별구신문》 기자 지난해 10월 총리께서는 심수에 와서 "전국 대중창업과 만민혁신 주간"주회장 행사에 참가했다. 집계에 따르면 한주내에 50만명이 그 행사에 참가하여 장면이 아주 폭발적이였다. 지난 한해 동안 대중창업과 만민혁신이 활발히 발전하여 현재 경제발전 공유도 아주 빠르다지만 일부 사람들은 다른 견해를 갖고있다. 총리께서는 "대중창업과 만민혁신"의 열정이 오래 지속될것이라고 믿는가?

리극강 "대중창업과 만민혁신"은 시대의 요구에 의해 생겨난것이다. 글로벌화, "인터넷+"시대에 우리는 "행정기능의 간소화, 행정권한의 이양, 이양과 관리의 결부, 서비스의 최적화"개혁을 추동하고 대중창업과 만민혁신을 촉진하였다. 지난 3년간 매일 평균 4만개 이상의 시장주체가 등록되는데 이는 해마다 1000여만개가 신규 증가한것과 맞먹는다. 내가 일부 외국지도자들과 이 일을 이야기하면 그들이 아주 놀라와하면서 이는 그들 나라 중소형 령세기업의 총량과 맞먹는다고 한다. 사실상 "대중창업과 만민혁신"은 중소형 령세기업의 일일뿐만아니라 대형기업의 일이기도 하다. 현재 많은 대형기업들도 역시 "대중창업과 만민혁신"을 추동하고 온라인에서 많은 대중창업공간을 마련하며 온라인 로동자들로 하여금 메이커로 되여 주문배후의 시장수요와 결부시켜 소비자의 수요에 보다 더 적응하게 하고있다. "대중창업과 만민혁신"은 제1, 제2, 제3 산업, 중소형기업을 피복하였으며 아주 강한 생명력을 갖고있다.

"대중창업과 만민혁신"은 대량의 취업을 이끌고 혁신구동발전전략의 심층실시를 추진했을뿐만아니라 이는 한차례 개혁이다. 그것은 "인간"이라는 생산력가운데서 제일 중요한 요소를 틀어쥐고 인간의 총명재질과 활력을 충분히 과시하여 모든 사람들이 운명을 개변하고 수직상승할수 있는 평등한 기회를 갖게 했기때문이다. 이 역시 생산모식을 혁신했으며 적잖은 새로운 경영형태, 공유경제, "인터넷+" 등 처럼 끊임없이 나타나고있다고 말할수 있다. 이런 새로운 경영형태의 일부는 신구동력에너지전환과정에 산생된것으로 신구접목이며 일부는 "늙은 나무에 새꽃이 피여났다". 총적으로 보면 시장의 수요에 적응하고 소비자 개성화, 다양화의 요구에 적응하였다.

이밖에 새로운 경영형태의 성장은 또 정부가 직능을 전환하도록 압력을 주었다. 확실히 이와 같은 새로운 경영형태가운데 아주 많은 부분은 지난날 알지 못했던것이기에 쟁의가 존재하는것은 정상적인 현상이며 우리는 개방적인 태도, 포용적인 리념으로 신중하게 감독관리하여 그들의 건전한 발전을 촉진해야 한다.

나는 중국이 1억 7000만명의 대학교육을 받고 고급기능을 갖춘 인재를 보유하고있는데 이들을 근 8억명에 달하는 로동력과 결부시킬 경우 재부를 창조하고 방출할수 있는 에너지의 크기는 예측키 어려우며 또 세계시장을 포함한 시장에 크나큰 기회를 갖다줄수 있다. 중국인민은 부지런하고 지혜로우며 아름다운 생활을 추구하는 무진장한 동력을 갖고있으며 정부는 환경을 마련하여 인민군중들의 창업과 혁신 열정이 오래동안 식지 않게 해야 한다고 여태껏 생각하고있으며 또 줄곧 이렇게 인정하고있다. 물론 “대중창업과 만민혁신”은 많은 신생사물과 마찬가지로 발전과정에서 일부 방면, 일부 기업들이 곡절을 겪을수는 있지만 큰 방향은 정확한것이다.

봉황위성TV 기자 올해 정부사업보고에서 총리께서는 처음 "향항독립"문제에 대해 언급하고 "향항독립은 출로가 없다"고 제기하였는데 이는 정책면에서 그 어떤 변화가 있다는것을 의미해주는건 아닌가? 이를테면 "한 나라 두가지 제도"를 실시하는 원칙문제에서 "한 나라"를 더욱 강조하고 "두가지 제도"를 약화시킨다거나 아니면 앞으로 중앙이 향항에 대한 지지를 줄이려는것은 아닌가?

리극강 "한 나라 두가지 제도"의 방침을 전면적으로 리해하고 집행할것이 필요하다. 이미 정부사업보고에서 말했다싶이 "한 나라 두가지 제도"의 실천을 동요하지 않고 변함없이 그대로 견지해야 한다.

향항발전지원에 관해 말하면 중앙정부는 끊임없이 강도를 확대하고 향항발전에 유리하고 내지와 향항 협력에 유리한 조치들을 계속 대량 출범할것이다. 이를테면 지난해 중국이 "심항통"(深港通)을 출범했고 앞으로 채권시장을 일층 더 개방할것이다. 이는 국가의 수요이기도 하고 향향도 플랫폼을 갖추고있다. 우리는 올해 향항과 내지에서 처음으로 역외자금이 해외에서 중국 내지의 채권을 구매하는것을 허용하는 "채권통"을 시행할 계획이다. 물가에 있는 루각에 제일 먼저 달빛이 비친다는 말이 있듯이 향항은 가까이에 있기때문에 먼저 그 덕을 보게 될것이며 또한 향항의 국제금융중심지위를 수호하는데 유리하고 향항주민들이 보다 많은 투자경로를 갖게 되며 따라서 향항의 장기적인 번영과 안정에 유리할것이다.

로씨야 따스통신사 기자 총리께서는 중국과 로씨야 관계를 어떻게 평가하는가? 세계경제가 불안정하고 에너지가격이 파동을 겪는 배경에서 량국이 경제무역관계를 발전시킬수 있는가?

리극강 중국과 로씨야 관계로 말하면 두 나라는 서로에게 가장 큰 이웃이고 전면적인 전략협력동반자관계이다. 중로 관계의 건전하고 안정적인 발전은 지역발전에 유리할뿐만아니라 세계발전에도 유리하다. 지난해 두 나라 정상은 수차 만나 많은 중요한 공감대를 달성했다. 중로 총리간의 정기회담도 다년간 줄곧 예정대로 진행되였는바 이런것들은 중로관계가 안정적임을 시사해주고있다.

두 나라의 경제무역관계에 관해 말하면 이 몇년간 세계경제가 침체되고있고 무역성장이 부진하며 중국과 로씨야 경제무역협력도 에너지가격하락 등 요소로 일정한 영향을 받았다. 지난해 기자회견에서 나는 중로 경제무역협력이 당해에 전환적인 호전이 나타나기를 기대한다고 말한적 있는데 지금 와서 보면 예언이 현실로 되였다. 당연히 이는 우리가 함께 노력한 결과이다. 특히 올해 전 2개월간 중로 무역액은 큰 폭으로 늘어났는바 이는 중로 량측의 경제무역협력의 잠재력이 상당히 크고 상호 보완성이 매우 강하여 량측이 약속한 경제무역협력목표를 실현할수 있다는것을 보여준다.

재경잡지 기자 현재 인민페환률이 일정한 하락압력을 받고있는데 환률을 안정시키자면 외화보유액을 소모하거나 외화통제를 강화해야 한다. 총리께서는 인민페환률 하락, 외화보유액 하락이나 외화통제의 대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이 몇가지 가운데 총리께서는 어떠한 선택을 하겠는가?

리극강 우선 인민페환률에 대해 말한다면 지난해 국제화페시장의 불안정으로 특히 딸라가 오르면서 많은 화페 특히는 주요 국제화페의 딸라환률이 큰 폭으로 하락했으나 인민페환률의 하락폭이 비교적 작았다. 우리는 평가절하를 원하지 않는다. 그것은 평가절하가 기업의 전환승격에 불리하기때문이다. 그리고 무역전쟁도 원하지 않는다. 그것은 무역전쟁이 국제무역과 통화체계의 안정에 불리하기때문이다. 우리는 인민페환률형성기제개혁을 추진하고 시장의 공급과 수요를 바탕으로 한 관리변동환률제도를 실행하였다. 인민페환률의 탄성이 강화된 실정에서 인민페환률이 합리하고 균형적인 수준에서 기본적인 안정을 유지했다고 말할수 있다. 물론 이는 중국경제가 기본적으로 좋게 발전한 덕분이다. 인민페환률의 기본적인 안정은 국제통화체계의 안정에 대한 중요한 기여이기도 하다.

외화보유액에 대해 말하면 중국은 세계에서 외화보유액이 제일 많은 나라이다. 합리한 외화보유액의 규모는 도대체 얼마가 필요되는가 하는것은 실천에서 탐색과정을 거쳐야 한다. 총적으로 중국의 외화보유액은 충족한바 수입과 단기채무상환을 지불하는데 충분하며 국제기준보다 훨씬 많이 보유하고있다.

중국이 외화사용의 진실성, 합법성에 대한 심사는 사실 언녕 법률, 법규적으로 규정되여있다. 내가 여기에서 명확히 말할것은 기업에서 정상적으로 외화를 사용하고 주민이 외국에서 공부, 관광하는 등에 필요한 합리적인 외화사용은 보장이 있다. 인민페는 국제통화체계에서 무게가 있으며 환률은 기본적으로 안정을 유지한다.

로이터통신사 기자 올해 중국정부는 무효공급을 일층 줄이고 유효공급을 확대한다고 하는데 이 과정에 정부는 정리실업자들의 새로운 취업을 담보하고 그들의 생계를 보장해야 한다. 만약 내가 광산로동자 또는 강철공장 로동자라면 본성에서 어떠한 새로운 직업을 찾을수 있는가? 올해 어느 부문의 일터를 늘일 예정인가?

리극강 당신은 취업문제를 더욱더 인성화, 개성화하고있다. 지난해 중국이 공급측 구조적개혁을 추동한 중요한 임무는 바로 강철, 석탄 업종의 과잉생산능력과 락후한 생산능력을 해소하는것이였고 우리가 제일 관심하는것은 바로 생산능력 해소과정에서 종업원을 어떻게 잘 배치하는가 하는것이였다. 때문에 중앙재정은 1000억원의 전문자금을 종업원들의 일터 전환과 배치에 사용하였고 동시에 지방정부에서도 조달할것을 요구했다. 지난해 과잉생산능력 해소과정에 72만명의 종업원을 타당하게 배치하였다. 물론 기업에 비교적 깊은 감정이 있어 한동안 더 남아있기를 원하는 종업원들을 포함하여 아직도 일부 종업원들이 여러가지 원인으로 새로운 일자리를 택하지 않았으나 이들의 생활은 모두 보장받고있다.

올해 생산능력해소에서 또 석탄전기분야를 더 늘이게 되는데 지난해 배치하지 못한 일부 종업원까지 합치면 가능하게 루계로 100만명에 육박하는 종업원을 배치해야 할것이다. 신동력에너지발전을 추동해야 하기에 우리의 방법은 의연히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는것이다. 방금 내가 "두가지 혁신"으로 대량의 새로운 취업을 이끌었다고 말했는데 사실상 허다한 전통적인 동력에너지의 취업을 이전시켰으며 신구운동에너지 전환은 전통산업에 새로운 활력과 생기를 부여하였고 새로운 취업일터를 산생시켰다. 우리는 당연히 소홀히 하지 않을것이며 계속 전문기금을 잘 운용하고 지방정부에 자금조달을 잘할것을 요구할것이다. 아울러 기업도 사회책임을 다해야 한다.

만약 당신이 탄광로동자이고 이 탄광이 도태되거나 잠시 생산을 중지했지만 당신이 아주 강하고 령활한 취업능력을 갖추었다면 나는 당신에게 신동력에너지 기업에 취직하거나 구동력에너지에서 산생된 새로운 직업을 선택할것을 제안하고싶다. 중국의 많은 기업들은 기업문화가 있으며 오랜 종업원들에 대해 감정이 있기에 새로운 일터에 취업하게 되면 기업은 의연히 얼마간 보조를 주고 손을 내밀어 도와줄것이다. 총적으로 종업원을 잘 배치하는것은 중국이 공급측 구조적개혁을 추진하고 과잉생산능력을 해소하고 도태시키는데서 제일 관건적인 문제이다.

팽배뉴스 기자 올해 두 회의 전야에 중국정부사이트는 27개 인터넷 매체와 공동으로 “총리에게 드리는 말” 건언공모활동을 전개했다. 팽배뉴스와 금일 톱기사는 그중 민생과 밀접히 관계되는 문제에 대하여 인터넷투표를 실시했다. 지금까지 이미 2131만명의 네티즌이 “가옥재산권기한 70년 종료후 어떻게 하는가?”에 투표하여 제1위를 차지했다. 나라에서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것인가를 총리에게 묻고싶다.

리극강 중국에는 일정한 수입과 소득이 있어야 남을 도와줄수 있는 마음도 생기고 도덕적인 행위가 나온다는 옛 격언이 있다. 네티즌을 포함한 광범한 군중들은 70년 주택토지사용권의 기한이 만료된 뒤 연장하는 문제에 대하여 보편적으로 관심을 갖고있는데 리해가 된다. 국무원에서는 이미 관련 부문에 요구하여 기한을 연장할수 있고 신청할 필요가 없으며 전치조건이 없고 교역에도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해답해줬다. 물론 어떤 사람들은 말로만 하면 법률적 보장이 없지 않는가고 말할것이다. 내가 이 자리에서 강조하고싶은것은 국무원에서 이미 관련 부문에 부동산보호 관련 법률을 다그쳐 연구하여 의안을 제기하도록 지시했다는 점을 강조하고싶다.

타이 《매니저데일리》 기자 오바마대통령은 재임기간에 “아시아-태평양지역 재균형”전략을 제기했고 트럼프정부는 현재 아시아에 대한 외교정책을 제정하고있다. 타이와 기타 동남아시아국가들은 모두 본지역의 평화와 안정 유지를 희망하고있으며 이 지역에서 중국과 미국 충돌의 발생을 원하지 않으며 그가운데서 “눈치보며 줄서기” 하는것은 더욱 원하지 않는다. 총리께서는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중국의 역할을 어떻게 보는가? 이 지역에 대한 중국의 리상적인 질서와 규칙은 어떤것인가? 중국과 미국이 어떻게 하면 이 지역에서 계속 평화공존할수 있겠는가?

리극강 아시아-태평양지역은 지역국가들이 공유하는 삶의 터전으로서 우리는 랭전사유에서 비롯된 “눈치보며 줄서기”와 같은 일이 발생하는것을 원하지 않으며 또 보고싶지 않다. 무슨 일이 있으면 사리의 옳고그름을 따져서 말해야 하며 총적으로 아시아-태평양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해야 한다.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우리는 시종 아세안을 중국 주변 외교의 선차적인 방향으로 삼고 아세안 공동체 건설을 지지하면서 역내 협력에서 중심적인 지위 역할을 발휘했다. 우리가 바라는것은 아시아-태평양지역이 안정적이고 질서가 있는 지역이며 협상하여 일치하게 원칙을 달성할수 있는 지역이며 분쟁을 관리통제할 능력이 있는 지역이고 또한 분쟁을 해결할수 있는 지혜가 있는 지역이다.

중국과 아세안은 "남해행위준칙"협상을 추진하고있는데 이미 실질적인 진전을 가져왔으며 우리는 계속 적극적으로 추진할것이다. 우리는 남해의 평화안정을 수호하고 관련 분쟁은 당사자측과 직접 대화로 해결하며 각측이 공동으로 지역의 평화 안정과 발전을 수호할것을 희망한다.

중국과 미국은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다년간 협력해왔으며 우리는 많은 협력의 교차점을 갖고있다. 적지 않은 미국의 다국회사가 아시아-태평양지역 판매본부를 중국에 두고있으며 우리는 중미협력의 공동리익이 끊임없이 확대되여 아세안국가들이 그속에서 번거로움을 느끼지 않고 그속에서 기회를 얻기를 희망한다.

신화사 기자 우리는 조사연구와 취재가운데서 현재 일부 기업들이 세금비용부담이 과중하여 반나절 고생해도 몇푼 벌지 못한다고 원망한다는것을 알게 되였다. 또 일부 소비자들도 많은 고품질 제품을 국내에서 생산하지 못한다고 원망하고있다. 총리께서는 이를 어떻게 생각하는가? 더한층 개진할 정책과 조치가 없는가?

리극강 나는 정부사업보고에서 아주 큰 편폭으로 많은 조치를 제기하여 올해 추진할 더욱 강력한 세금비용, 특히는 명목이 많고 기업에서 감당하기 어려운 행정사업성 수금을 줄일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런 수금은 원래 용도가 있었는데 일부는 “인원공양”에 사용했다. 수금을 줄이면 정부가 어려운 생활을 해야 할것이다. 나는 중앙정부에서 솔선수범하여 일반성 지출을 일률로 5% 이상 줄일것을 명확히 제기했다. 내가 대표단의 토론에 참가할 때 많은 지방정부에서도 모두 이와 같은 표시를 했는데 우리는 정부의 “아픔”으로 기업의 “편안”을 바꿈으로써 기업이 부담을 덜고 경쟁력을 제고하려는것이다. 우리는 또 인터넷비용, 전기료금, 물류원가를 낮추는 등 조치를 통하여 올해 세금비용을 인민페로 1조원에 힘써 도달시킬것이다. 물론 근본적으로 제도적 거래원가도 줄여야 한다.

소비자들이 중국의 일부 제품 품질이 우수하지 못하다고 원망하는것은 우리의 기업들이 제품을 품질의 시대에 진입시겨야 함을 설명한다. 이는 또한 공급측 구조적개혁의 중요한 내용이기도 하다. 우리가 “중국제조 2025”를 실시하는것은 바로 기업의 제품과 장비의 품질을 제고하려는것이다. 국제상에서는 중국이 수입을 줄이고 개방을 어느 정도 축소하지 않을가 하는 여론이 있는데 이는 오해이다. 중국제품의 품질을 제고하고 산업의 중고급 수준 발전을 촉진하려면 반드시 개방의 대문을 더욱 활짝 열어야 하고 국외의 선진기술과 제품을 더욱 많이 도입해야 한다. 물론 우리는 지적재산권을 엄격히 보호하여 중국과 외국 기업의 상생을 실시할것이다. 일반소비자들이 요구하는 일부 량질제품의 일시적인 공급이 딸릴 경우 우리는 또 관세를 낮추고 수입을 증가하는것도 고려할수도 있다. 총적으로 소비자들에게 더욱 많은 선택이 있게 하고 그가운데서 혜택을 보게 할것이다. 더욱 중요한것은 우리의 기업들이 결심을 내리고 장인정신을 발양하는것을 통해 자국의 제품이 소비자들의 신뢰를 받게 하는것이다.

대만 《련합보》 기자 지난해부터 량안관계가 갈수록 복잡하고 준엄해져 사람들의 우려를 자아냈다. 이런 형세에 직면하여 대륙에서는 량안관계의 평화발전과 량안동포의 복지를 어떻게 수호할것인가?

리극강 량안은 혈육적 동포로서 피는 물보다 진하다. 대만섬내 형세가 어떻게 변화되든 량안의 혈육의 정은 끊을래야 끊을수 없고 량안이 모두 한개 중국에 속한다는 력사와 현상태를 개변시킬수 없으며 우리가 량안관계의 평화발전을 수호하려는 결심과 성의를 개변시킬수도 없다.

대만에 대한 우리의 방침은 일관하고 명확하며 그것은 바로 한개 중국의 원칙을 구현한 “92공동인식” 정치기초를 견지하고 “대만독립”을 견결히 반대하며 대만해협 평화를 수호하고 량안관계의 평화발전을 수호하며 량안동포의 복지를 증진하는것이다.

량안의 평화발전은 확실히 량안동포에게 아주 많은 새로운 기회를 갖다주었다. 불완전한 통계에 따르면 해마다 약 500만명의 대만동포들이 대륙과 섬 사이를 오가고있다. 우리는 더욱 많은 정책을 출범하여 대만동포들이 대륙에서 취업, 창업, 사업, 생활하면서 한집안 식구와도 같은 편리한 조건을 향수하도록 할것이다. 대만상인이 대륙에 와서 투자하는데 대해 우리는 환영한다. 나의 기억에는 지난해 기자회견에서 어느 기자가 대만상인 투자에 대한 우대정책을 계속 유지할것을 희망한다고 제기한적이 있다. 나는 우리가 계속 우대정책을 제공하여 대만상인, 대만동포들이 대륙과 함께 발전의 기회를 공유하게 할것이라고 재천명한다. 결국 우리는 한집안 식구들이다.

프랑스방송사 기자 유럽련합은 중국의 제2무역동반자라고 하지만 유럽련합의 대 중국 무역적자가 무려 1370억유로에 달한다. 이는 유럽련합측의 통계수자이다. 따라서 유럽련합의 일부 기업들은 이에 불평이 많다. 중국은 어떻게 유럽기업에 대한 시장진입문턱을 일층 개진하여 외국상인의 투자에 더 좋은 균등 대우를 줄것인가?

리극강 기자가 금방 말한 중국과 유럽련합의 무역적자는 유럽련합측의 통계가 아주 정확하다. 물론 중국측은 종래로 일부러 무역흑자를 내려고 한적이 없을뿐만아니라 무역균형을 유지하기를 바라고있다. 그렇지 않을 경우 지속불가능하기때문이다. 돈벌이에 대하여 말한다면 유럽기업이 중국에서 돈을 벌수 있을뿐만아니라 큰 돈을 벌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것은 유럽련합이 가치사슬에서 상위를 차지하고있기때문이다. 만약 유럽련합이 중국에 대한 고기술 수출을 완화한다면 무역 불균형 상황이 뚜렷하게 개선될것이다.

중국은 유럽련합과 투자협정담판을 추진할것을 제출했으며 적극적인 대답을 얻을수 있기를 희망한다. 높은 수준의 량자투자협정은 기필코 량측이 상호 개방을 확대하는데 도움이 될것이다. 설사 잠시동안 이 협정이 없다 해도 우리는 유럽련합기업에 대한 진입을 끊임없이 확대할것이며 유럽련합기업의 중국에 대한 투자가 중국기업처럼 등록만 하면 차별없이 꼭같이 대할것이다. 중국과 유럽련합간에 무역마찰이 존재하고있지만 우리는 타당하게 해결할 경험을 갖고있다. 내가 이 자리에서 특별히 강조하고싶은것은 중국은 시종일관하게 단합되고 번영하고 안정된 유럽련합과 강대한 유로를 원하고 유럽일체화 행정을 지지하고있는데 이는 유럽일체화 행정이 경제글로벌화, 세계다극화와 문명다양화에 유리하기때문이다. 나는 유럽련합의 전망에 락관하며 우리는 중국과 유럽련합관계의 발전 전망에도 락관한다.

《신경보》 기자 최근년간 스모그가 백성들의 마음속 고통으로 되였고 여러분의 생활에 심각한 영향을 끼쳤다. 하지만 중대행사가 있을 때마다 푸른 하늘도 찾아왔으며 모두들 신나서 사진을 찍어 모멘트에 잔뜩 올리군 했다. 총리께서는 어떻게 하면 지속적인 푸른 하늘이 더는 사치품으로 되게 하지 않게 할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리극강 스모그문제는 확실히 백성들의 고통이다. 푸른 하늘은 공기마냥 모든 사람들에게 평등하며 이 자리에 있는 우리 모두가 더 많은 푸른 하늘을 원하고있지만 중국이 발전과정에서 확실히 환경보호, 특히는 스모그문제의 도전에 직면했다. 나는 정부사업보고에서 5가지 조치를 말했는데 드팀없이 앞으로 추진하여 진정으로 “푸른 하늘 보위전”을 치를것이다. 하지만 이는 하나의 과정이 필요하다는것을 여러분에게 솔직히 알려주고싶다. 현재 스모그퇴치에서 우리는 연료용 석탄, 배기가스 배출, 먼지 등에 중점을 두고있지만 올해 내가 두 회의 토론에 참가할 때 한 과학자가 이를 제외하고도 기타 아주 중요한 요소들이 있으며 스모그의 형성기제에 대하여 우리가 아직 완전히 밝혀내지 못했다고 말하는것이였다. 그는 중국 북방의 겨울철 스모그 형성원인은 전세계적으로도 특수하다고 말했는데 물론 이 요소에 대하여 내가 여기에서 말하기 불편하며 과학가들이 아직도 충분한 론증을 해야 할것이다. 그렇지만 내가 명확히 말하고싶은것은 나라에서 이를 위해 전문기금을 설치하여 가장 우수한 관련 과학가들을 조직해 난관을 돌파하여 스모그가 형성되는 아직 알지 못하고있는 요소를 서둘러 찾아내여 더욱 효과적으로 스모그를 퇴치하도록 할것이라는것이다.

대자연의 비바람과 흐리고 맑음은 인류가 지배할수 있는것이 아니지만 우리는 우리 자신의 행위를 지배할수 있으며 우리의 발전방식을 전환시킬수 있다. 나는 여러분과 마찬가지로 스모그는 퇴치해야 하고 푸른 하늘이 미래에 더는 사치품으로 되여서는 안된다는 생각이다.

《중국소비자보》 기자 오늘 “3.15”를 맞아 총리께서 소비자들에게 몇마디 해주었으면 한다.

리극강 나는 여러분과 마찬가지로 모두 소비자이며 모두 권익을 보호받아야 한다. 인터넷언어로 말하자면 우리는 량질제품에 “좋아요”를 누르고 불량간상배를 퇴출시켜야 한다. 여러분이 함께 노력하여 우리의 량질제품이 날따라 많아지고 우리의 생활이 해마다 좋아지게 해야 한다.

기자회견은 인민대회당 3층 금빛대청에서 개최되였으며 약 3시간 20분 동안 지속되였다.

근 1200명 중외기자들이 취재에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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