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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 올해 305명 빈곤서 해탈시키려
지난해 570명 빈곤서 해탈
날짜  2017-3-20 8:12:27   조회  102

17일, 연길시에서는 빈곤퇴치 난관돌파 사업회의를 소집했다.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연길시당위 서기인 강호권이 회의에 참석했다.

회의에 따르면 2016년 연길시 농촌주민 최저생활보장표준은 년간 3600원으로부터 4200원으로 증가되여 전 주 1위, 전 성 2위에 올라섰다. 빈곤인구중 5대 보장과 최저보장을 향수하는 인구가 641명에 달하고 구제보장을 받고있는 인구가 69명에 달하며 구제자금 6만 9500원을 지급했다. 4개 향진, 28개 촌에 지도간부 도급책임체계를 건립하여 35명의 시급 지도간부와 469명의 과급간부의 책임과 임무를 명확히 했다. 도급간부들은 일년간 30만원어치의 자금과 물자를 투입해 빈곤호들의 생활, 생산 조건을 개선했다. 지난해 연길시는 촌주재 사업조 10개를 설립하고 7명 촌주재 서기를 파견했으며 촌주재 간부들이 총 368만원에 달하는 자금을 모아 4개의 빈곤부축 대상을 실시하고 147명을 빈곤에서 해탈시켰다. 2016년 연길시 빈곤해탈인구는 570명에 달하고 빈곤의 모자를 벗은 촌은 6개이며 “두가지 걱정 없기”와 “세개 보장”의 토대에서 산업 인솔과 도급부축 및 사회보장표준제고 등 조치를 통해 인당 수입이 2838원 증가되고 년간 수입이 5314원에 달해 성공적으로 빈곤해탈 난관돌파 년간임무를 완수했다.

2017년 연길시의 빈곤해탈 난관돌파의 주요 목표는 빈곤인구 305명을 빈곤에서 해탈시키고 2016년 성과를 공고히 하며 4개의 빈곤촌을 퇴치해 기본적으로 올해 사업임무를 완수하는것이다. 이를 위해 난점을 집중적으로 돌파하고 기초시설건설을 강화하며 기본 보장을 일층 틀어쥐고 산업발전으로 빈곤층을 힘써 부축하고 촌주재 빈곤해탈 부축조치와 지정 빈곤층 부축 사업에 힘을 기울이게 된다.

정현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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