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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 자원봉사활동 활성화
날짜  2017-3-20 14:54:45   조회  97
20일 오전, 주국가세무국과 연길시 하남가두 백신사회구역 자원봉사자들이 강뚝에서 쓰레기를 줏고 있다.
“뢰봉은 3월이면 오고 4월이면 간다”는 롱담반, 진담반의 말이 있듯이 뢰봉정신을 따라배우는 활동은 표면적이거나 단기적인 부분에서 끝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우리 주 자원봉사활동이 활성화되면서 뢰봉은 이젠 3월에만 만나지 않고 우리옆에 오래 머무를듯 하다.

20일, 주국가세무국 당원, 뢰봉자원봉사자대원들은 연길하남가두 백신사회구역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부르하통하강뚝에서 담배꽁초, 휴지, 비닐주머니 등 쓰레기를 주어 강뚝길과 록화대를 미화했다. 연변주국가세무국은 일전 전국 “뢰봉따라배우기시범소”로 선정되였다.

최근년간 주국가세무국은 사회주의핵심관을 육성, 실천하고 뢰봉의 발자취를 따라 뢰봉정신을 따라배워 자원봉사활동을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다. 초기 뢰봉에 관한 전시를 참관하고 리론강의를 듣던데로부터 뢰봉을 따라배워 좋은 일을 하고 뢰봉이야기계렬서적을 인쇄하며 학습동영상제작, 전형육성과 선전, 뢰봉책방, 뢰봉생전부대위문 등 10여가지 활동을 거쳐 실제적인 효과를 보았다. 이들은 경상적으로 사회구역, 공장, 농촌, 학교에 들어가 세무에 관한 봉사를 제공함과 동시에 사회공익활동을 벌리면서 일터를 사랑하고 업무에 충실하는것을 뢰봉따라배우기와 결부시켰다.

안도현 옹성사회구역은 선후로 뢰봉학습자원봉사, 환경보호봉사, 치안순라, 교통관리, 의료봉사, 로인돕기봉사, 법률원조, 부축봉사, 문화선전, 편민봉사 등 18개 자원봉사대오가 활약하고 있다. 법률, 의료, 교육, 행정 등 6개 령역을 포함하고 있으며 자원봉사자는 1100여명에 달한다. 그야말로 너도나도 자원봉사자이고 너도나도 뢰봉인셈이다. 이들은 “황무지개간정신”,“우공이 산을 옮기는 정신”,“장인정신”으로 과학적인 자원봉사체계를 세우고 자원봉사플랫폼을 넓혔으며 량질의 자원봉사브랜드를 구축했다.

화룡시 혜민가두 혜민사회구역에서는 뢰봉따라배우기활동을 자원봉사활동에 접목시켜 사회구역의 봉사능력을 제고하고 주민을 돕고 주민을 즐겁게 하며 주민자질을 양성하고 주민안전을 담보하며 주민에게 혜택을 도모하는 등 “행복한 사회구역창건”활동으로 사회구역의 봉사브랜드를 구축하여 주민들의 만족을 사고 있다.

그외에도 주애심연변공익협회, 연길시 건공가두 문화사회구역 네잎클로버자원봉사자협회, 연길시 북산가두 단영사회구역 뢰봉반, 도문시 좋은사람협회 등 단체는 모두 이름을 대면 알수 있는 대표적인 자원봉사단체이다.

20일, 주정신문명건설판공실 곡영덕처장으로부터 알아본데 따르면 우리주의 자원봉사활동은 활성화되고 있으며 그 수준은 전 성에서도 앞자리를 차지한다고 했다. “민간단체에서 자발적으로 자원봉사활동을 많이 자주 조직하고 있다. 실시의견의 출범으로 개별적이고 분산된 자원봉사활동을 체계적으로 통일계획하려고 한다.”고 표했다.

글·사진 한옥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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