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찰 진주 기간: (2017년 8월 11일-9월 11일)
  • 전문 당직 전화: 0431-85587015
  • 전문우편사서함: 장춘시 6262번
  • 우정전용사서함: 우편번호 130012
  • 신고전화 접수 시간: 매일 8:00-20:00
    
汉文版회원가입비밀번호찾기
연변일보 - 조선족을 알리는 창
 
주말엔   
 현재위치: 연변일보 >> 뉴스 >> 경제 >> 경제일반 >> 연길국제공항 경제개발구 연변송전과 합작협의 체결
연길국제공항 경제개발구 연변송전과 합작협의 체결
쌍방의 윈윈 발전 실현키로
날짜  2017-3-21 7:37:27   조회  251

20일, 연길국제공항 경제개발구(이하 공항경제개발구)와 국가배전망 연변송전회사(이하 연변송전)는 합작협의를 체결하고 쌍방의 윈윈 발전을 실현하기로 했다.

협의에 따르면 연변송전은 공항경제개발구의 배전망에 관한 계획을 작성하고 발전요구에 따라 공항경제개발구내의 배전망을 최적화하며 전력으로 공항경제개발구내의 대상건설을 지지한다. 연변송전은 “록색통로”를 개척하고 정책지도, 기술자문, 업무대리 등 “일괄식”봉사를 제공하며 공항경제개발구내 입주자들의 용전요구를 만족시킨다.

공항경제개발구관리위원회는 배전망 발전 및 건설 사업 지도소조를 설립하고 개발구내의 배전망 발전 및 건설에서 부딪치는 중점난제들을 해결한다. 개발구내에서 전력사용자들에게 전기를 선불해 구매하는 방식을 도입하는 동시에 “네개 계량기 합병”을 대표로 하는 “인터넷+”지혜에너지기술의 응용을 추동하고 “전기, 물, 열공급, 가스”의 원격자동채집을 실시해 사회공공사업 봉사수준을 제고한다.

“생태연변, 록색연변”의 건설목표와 결부해 연변송전은 적극적으로 개발구관리위원회를 협조해 개발구내 전력으로 기타 에너지를 대체하는 발전계획을 잘 실시해 사회자본이 “전력으로 석탄과 석유를 대체하는” 등 전력대체 대상들에 투자하도록 한다.

정현관 기자

QR코드를 스캔하여 위챗 모멘트에 공유하여주십시오.
저작권성명: 본 사이트 기사를 전재하실 경우에는 연변일보 사명과
기사 작성자명(기자명)을 반드시 표기하여주십시오.
댓글쓰기 글자수 제한 (200/자)
공지사항
출국가이드
항공 렬차 안내
환률정보
주간 인기 클릭
종합 스포츠 경제 사회

금주의 론평
남한테 불편 주는 운동 삼가해야
□ 김명성
며칠전 연길시 남산에 산책을 나갔다가 아이러니한 사건을 목격
사돈, 가깝지만 멀어야 하나
□ 김태호
사돈의 사전적 정의는 “남녀의 혼인으로 발생하는 인척관계 또
인생 예순이 한창 나이
□ 장결률
《어이구 아무것도 해 놓은 것 없이 어느덧 예순이 넘어 정년퇴
사랑으로 가는 길
□ 채영춘
시장경제사회에서 돈이 모든 일의 원동력인 것은 사실이다. 따라
운동, 술, 수명에 대한 단상
□ 김창혁
운동, 술, 수명에 대한 단상□ 김창혁요즘 우연히 인터넷 사이트
우리축구 건강 웰빙
핫!이슈
지면보기
2017년 08월 18일
2017년 08월 17일
중앙일보 길림신문 료녕신문 흑룡강신문 연변TV 조글로 동아일보 - 중국의 창 경기신문 인민넷 알바천국
기자블로그
《연변일보》 주문 환영
종합신문 주문
 
연변일보  |  리용약관  |  제휴제안  |  기사제보  |  광고신청  |  구독주문  |  오시는 길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Tel: +86-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吉ICP备09000490号 | 吉新出网备字005号 | Copyright © 2007-201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