汉文版회원가입비밀번호찾기
연변일보 - 조선족을 알리는 창
 
주말엔   
 현재위치: 연변일보 >> 뉴스 >> 경제 >> 경제일반 >> 훈춘, 빅데이터 아웃소싱 산업단지 건설대상 체결
훈춘, 빅데이터 아웃소싱 산업단지 건설대상 체결
년간 생산액 40억원 전망
날짜  2017-3-21 7:43:02   조회  118

일전에 훈춘시와 북경화당집단이 빅데이터 아웃소싱 산업단지 건설대상을 체결했다.

20일, 훈춘시발전및개혁국에 따르면 이 대상건설의 1기 건설규모는 1000석으로 올해 9월에 준공 및 사용에 교부될 예정이며 2500여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게 된다. 3기로 나뉘여 건설되는 빅데이터 아웃소싱 산업단지는 제반 공사가 준공된후 2만여명의 취업을 이끌고 간접적으로 5000명의 취업에 도움줄수 있는데 년간 생산액이 40억원에 달할 전망이다.

현대빅데이터 및 아웃소싱 산업단지 대상은 빅데이터와 아웃소싱 산업의 여러가지 우세자원을 통합하는데 기반을 두고 빅데이터산업과 그 응용이 훈춘시에서 동보적으로 발전할수 있도록 추진하게 된다. 이 대상건설은 2, 3년간에 3개 단계로 나뉘여 진척될 예정인데 단지업무의 류형은 콜쎈터, 전자상거래백봉사, 아웃소싱업무 위주의 소프트개발 아웃소싱업무, 가상현실과 증강현실봉사 아웃소싱업무, 지리데이터시스템 아웃소싱, 건축데이터모형 아웃소싱업무 등 기술함량이 높은 고차원 업무를 보조적으로 진행하게 된다.

이 대상의 건설로 훈춘시는 향후 동북아를 대상하여 중국, 로씨야, 한국, 일본 아웃소싱업무를 승계하는 국내 첫 대형 종합성역외 빅데이터 및 아웃소싱 산업시범구로 거듭난다는 방침이다.

최복 기자

QR코드를 스캔하여 위챗 모멘트에 공유하여주십시오.
저작권성명: 본 사이트 기사를 전재하실 경우에는 연변일보 사명과
기사 작성자명(기자명)을 반드시 표기하여주십시오.
댓글쓰기 글자수 제한 (200/자)
공지사항
출국가이드
항공 렬차 안내
환률정보
주간 인기 클릭
종합 스포츠 경제 사회

금주의 론평
“르네상스” 기류의 연변 상륙
□ 채영춘
하나의 기류가 연변 땅에서 배회하고있다 …서두를 이렇게 떼고
보건품시대, 국민은 그렇게도 허약한가
□ 김태호
청나라 말기 중국인들은 아편을 피워 얼굴이 노랗고 육신은 겨릅
두뇌 "기억부전"의 예방
□ 김인섭
내 머리에 기억해 둔 전화번호가 몇개 되는지 더듬었더니 본인
인재영입프로젝트 경제사회발전의 “급시우”
□ 현진국
연변경제사회발전의 대국면을 둘러싸고 진행되는 우리 주 인재강
민족자부심 정착, 기업계가 나선다
□ 채영춘
일전에 어느 조선족기업인과 열 띤 만남의 자리를 가졌다. 필자
우리축구 건강 웰빙
핫!이슈
지면보기
2017년 05월 23일
2017년 05월 22일
중앙일보 길림신문 료녕신문 흑룡강신문 연변TV 조글로 동아일보 - 중국의 창 경기신문 인민넷 알바천국
기자블로그
《연변일보》 주문 환영
종합신문 주문
 
연변일보  |  리용약관  |  제휴제안  |  기사제보  |  광고신청  |  구독주문  |  오시는 길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Tel: +86-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吉ICP备09000490号 본 사이트 모든 기사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