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찰 진주 기간: (2017년 8월 11일-9월 11일)
  • 전문 당직 전화: 0431-85587015
  • 전문우편사서함: 장춘시 6262번
  • 우정전용사서함: 우편번호 130012
  • 신고전화 접수 시간: 매일 8:00-20:00
    
汉文版회원가입비밀번호찾기
연변일보 - 조선족을 알리는 창
 
주말엔   
 현재위치: 연변일보 >> 뉴스 >> 중국의 창 >> 국내일반 >> "동북지역과 동부지역 부분적 성 시 맞춤형 합작사업방안" 발표
"동북지역과 동부지역 부분적 성 시 맞춤형 합작사업방안" 발표
날짜  2017-3-21 7:53:12   조회  94

[북경=신화통신] 국무원 판공청이 "동북지역과 동부지역 부분적 성시 맞춤형 합작사업방안"(이하 "방안"으로 략함)을 인쇄발부하여 당중앙, 국무원의 새로운 동북지역 등 로공업기지 진흥전략을 추진할데 대한 총체적인 포치를 깊이있게 관철하고 동북지역과 동부지역 부분적 성시를 조직해 맞춤형 합작기제를 건립하고 맞춤형 합작을 전개할것을 요구했다.

"방안"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맞춤형 합작을 전개하는것은 새로운 동북지역 등 로공업기지 진흥전략을 실시하는 중요한 조치이고 동북진흥과 "3대 전략"의 련결과 융합을 촉진하는 중요한 경로이며 우리 나라 제도우세를 발휘하여 다구역합작을 다그치는 혁신적인 조치이기도 하다. 동북지역과 동부지역의 전방위적인 합작을 전개하는것을 고무격려하고 지지하는 기초에서 관련 성시의 자원부존, 산업기초, 발전수준 및 합작현황 등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였고 료녕성과 강소성, 길림성과 절강성, 흑룡강성과 광동성, 심양시와 북경시, 대련시와 상해시, 장춘시와 천진시, 할빈시와 심수시간에 맞춤합작관계를 건립하기로 명확히 하였다. 그리고 내몽골자치구에서 주동적으로 동부의 성시와 련결하고 상응한 합작기제를 탐색, 건립하는것을 지지하기로 하였다.

"방안"은 2020년까지 동북지역과 동부지역 부분적 성시의 맞춤형합작에서 중요한 실질적인 성과를 이룩하고 횡적련동, 종적련결, 정기상론, 고능률운행의 사업기제를 건립하며 정부, 기업, 연구기구와 기타 사회력량이 광범위하게 참여하는 다차원, 대규모, 다분야의 합작체계를 구축하고 정상적인 간부교류와 인재양성 기제를 형성하며 동북지역에서 한패의 동부지역의 효과적인 개혁혁신조치를 다그쳐 복사, 보급하여 공동히 한패의 산업합작원구 등 중대한 합작플랫폼을 구축하고 한패의 대표적인 다구역합작대상을 실시하며 상대적으로 완전한 일련의 맞춤형 합작 정책 체계와 보장조치를 형성할것을 요구했다.

"방안"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국가발전개혁위원회와 중앙조직부에서 앞장서고 국무원 동북지역 등 로공업기지진흥 지도소조 성원단위와 관련 성시 정부가 참여하는 사업추진기제를 설립해야 한다. 단계성 실시방안을 다그쳐 편성하고 간부인재교류양성을 추진해야 한다. 관련 부문은 계획편성, 정책실시, 대상배치, 개혁혁신과 선행선시 등 면에서 치우쳐 지지해주어야 하며 동북의 3개 성과 4개 시는 적극적이고도 주동적으로 맞춤형 합작의 제반 사업 련결을 잘해야 한다. 정기적으로 맞춤형 합작사업효과에 대한 평가를 조직, 전개하여 제반 조치와 임무가 실제에 시달되도록 담보해야 한다.


QR코드를 스캔하여 위챗 모멘트에 공유하여주십시오.
저작권성명: 본 사이트 기사를 전재하실 경우에는 연변일보 사명과
기사 작성자명(기자명)을 반드시 표기하여주십시오.
댓글쓰기 글자수 제한 (200/자)
공지사항
출국가이드
항공 렬차 안내
환률정보
주간 인기 클릭
종합 스포츠 경제 사회

금주의 론평
사돈, 가깝지만 멀어야 하나
□ 김태호
사돈의 사전적 정의는 “남녀의 혼인으로 발생하는 인척관계 또
인생 예순이 한창 나이
□ 장결률
《어이구 아무것도 해 놓은 것 없이 어느덧 예순이 넘어 정년퇴
사랑으로 가는 길
□ 채영춘
시장경제사회에서 돈이 모든 일의 원동력인 것은 사실이다. 따라
운동, 술, 수명에 대한 단상
□ 김창혁
운동, 술, 수명에 대한 단상□ 김창혁요즘 우연히 인터넷 사이트
석전경우의 기념비
□ 장정일
종래로 본 적 없는 희귀한 평론집 한 권이 나왔다. 소설가 정세
우리축구 건강 웰빙
핫!이슈
지면보기
2017년 08월 17일
2017년 08월 15일
중앙일보 길림신문 료녕신문 흑룡강신문 연변TV 조글로 동아일보 - 중국의 창 경기신문 인민넷 알바천국
기자블로그
《연변일보》 주문 환영
종합신문 주문
 
연변일보  |  리용약관  |  제휴제안  |  기사제보  |  광고신청  |  구독주문  |  오시는 길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Tel: +86-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吉ICP备09000490号 | 吉新出网备字005号 | Copyright © 2007-201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