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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 정보소비 보급 사업 큰 발전 이룩
날짜  2017-4-19 17:50:52   조회  164
우리 주는 2013년에 전국 정보소비 시범도시로 선정되여서부터 조직기구를 설립하고 정부와 기업이 련합해 총괄적으로 조률하고 추진하는 기제를 형성했으며 정보상품의 공급을 확대하고 정보소비 환경을 최적화하며 사회소비 능력을 효과적으로 불러일으키면서 공급과 소비가 공동 상승하는 선순환을 실현했다.

 

정보시설 건설 신속히 발전

몇년간 우리 주는 네트워크 기초시설 건설에 드높은 중시를 돌리고 전 주 정보통신 기초네크워트 제고 승급프로젝트를 전력으로 실시했다. 현재 우리 주 인터넷사용호는 113만세대에 달해 보급률이 51.9%를 달성했으며 이는 전 성보다 9.6%포인트 높은 셈이다. 아빠트단지 광섬유화 비례가 100%, 행정촌 광섬유 보급률이 100%에 달했으며 모든 도시는 3G네트워크로부터 4G네트워크로의 전환을 실현했다. 현재 기초전신(电信)운영기업은 4개로 통신시설이 완벽하고 전신업무의 종류도 다양하여 도시와 농촌 주민들이 고정전화, 이동전화, 광대역인터넷 등 여러 전신봉사를 보편적으로 향수하고있다. 2016년 11월말까지 전 주 도시가정의 8Mbps 및 그 이상의 광대역 접속률이 100%, 농촌가정 4Mbps 및 그 이상 광대역 접속률이 100%에 달하고 4Mbps 및 그 이상 광대역 사용호 침투도가 90%, 이동광대역 보급률이 80%에 달한다. 전 주적으로 정보통신 기초네트워크 속도제고 승급 프로젝트를 실시해 전국 첫패의 “광대역 중국시범도시”로 선정되기도 했다.

주공업정보화국 정보화추진처 처장 담유현에 따르면 몇년간 우리 주는 정보소비류 대상을 우선적으로 부축했는데 2013년 2개 정보소비류 대상이 성 중점산업발전 부축자금을 받던데로부터 2016년에는 6개 정보소비류 대상이 성 중점산업발전 부축자금을 받게 되였고 이는 중점산업발전 부축자금을 받게 된 대상의 50%를 차지한것으로 된다.

 

정보상품 공급능력 부단히 제고

우리 주는 관련 부문, 전신운영상, 국내 유명기업, 해당 업종 협회와의 합작을 강화해 자원을 통합하면서 정보상품의 공급능력을 부단히 제고시켰다. 지능단말상품이 끊임없이 속출됐다. 길림성홍승민족네트워크과학기술유한회사는 식품전자 원산지 추적시스템을 토대로 여러 환절을 통합한 전자감독관리 플랫폼을 구축하고 식품약품업종의 기업이 자체 정보화 능력이 부족한 점을 해결하기 위해 식품약품 전자추적 전문단말을 연구개발했는데 단말설비 6만여대를 생산, 설치했다. 지능감지 장치 및 시스템 핵심기술의 연구개발과 산업화가 점차적으로 속도를 내고있다. 연길지능설비공장은 투입을 부단히 늘여 현재 20여종의 소방 관련 신제품을 개발해냈고 10여종의 제품이 상품질인증서를 받았는데 기술수준은 국제선진수준에 이르렀고 그중 몇가지 상품은 국내의 공백을 메우기도 했다. 소프트웨어봉사업 발전이 량호한 추세를 보이고있으며 특색정보봉사 발전수준이 현저하게 제고되고있다. 현재 우리 주 소프트웨어와 정보봉사업 기업은 120여개로 등록자금이 1000만원을 초과하는 기업이 5개, 규모이상 기업이 7개, 각종 자질을 보유한 기업이 62개에 달하며 종사일군은 3000~4000명에 달한다.

 

정보산업 새로운 방식 속출

우리 주 정보시설 건설의 신속한 발전과 정보상품의 공급능력의 끊임없는 제고에 힘입어 산업의 새로운 방식도 부단히 용솟음쳐나왔다. 변경지역의 우세를 리용하여 연변지원정보과학기술유한회사는 다종언어 대외전자상거래 플랫폼을 개발해 지문, 상무, 행정을 일체화시켰으며 농업위원회와 소프트웨어회사가 합작하여 연변특색이 있는 농산물에 알맞는 전자상거래 플랫폼을 건설했으며 연길시만원국제물류도매시장과 결부하여 우리 주 농산물의 온라인, 오프라인 협동판매를 실현했다. 연변집신농업개발유한회사는 “위챗농장”의 새로운 경영방식을 모색해내고 우리 주 대형 전문합작사와 합작하여 건강하고 천연적인 농산물을 통합해 위챗을 통해 판매하기 시작했으며 연변항지과학기술유한회사는 중한 모국어 아웃소싱봉사플랫폼을 구축하여 30만명의 회원 규모 및 1500만명의 회원 소속 사용호가 동시에 사용가능한 봉사아웃소싱 플랫폼을 실현시켰는데 이는 전세계적으로도 손꼽히는 모국어검색 및 교역방식이기도 하다. 

윤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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