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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증 금융기관 지방경제발전 추동해야
맞춤식 금융봉사가 급선무
날짜  2017-4-19 17:56:15   조회  199

19일, 주인대 상무위원회 부주임 김상진은 조사연구조를 이끌고 전 주 신증(新增) 금융기관이 지역경제발전을 추진한 상황을 조사연구했다.

조사연구조는 중국인민은행 연변중심지행에서 좌담회를 열고 관련 금융부문의 사업회보를 청취했다.

모임에서 김상진은 새로 늘어난 금융기관이 우리 주 중점세원대상, 민생대상, 지역중소기업, “3농”발전에 봉사하고 창업, 취업을 지지 촉진하는 면에서 뚜렷한 기여를 했다고 긍정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향후 신증 금융기관은 자기우세를 인식하고 발전방향과 조치를 리성적으로 정해야 하며 해당부문은 신증 금융기관을 이끌어 지역경제 나아가 우리 주 경제발전에 봉사, 헌책, 기여하게 해야 한다. 각 금융기관은 각 향진, 촌, 툰에 내려가 중소기업과 농민에 봉사하고 깊이있게 조사하며 실질적으로 중소기업과 농민들이 원하는 금융업무를 발전시켜 자기의 고유한 경로와 제품으로 차별화, 특색화, 정밀화, 브랜드화의 금융봉사를 해야 한다. 정부, 금융기관, 기업의 합작 련동기제를 일층 완벽히 하고 정황통보,운행분석조율,련석회의 등 제도를 건전히 하며 은행과 기업간의 접목플랫폼을 구축해 정보교류경로를 원활하게 해야 한다. 해당 직무부문에서는 주동적으로 사업하고 적극적으로 금융질서를 인솔, 규범화하면서 량호한 금융발전 환경을 마련해야 한다. 각 금융기관은 적극적으로 금융지식을 연구, 학습하고 경제발전 관련 정책을 료해해야 하며 정부 해당 부문은 정책조치를 제정 실시함으로써 우리 주 금융기관을 격려하고 이끌어 “타지역에 진출”하게 함으로써 전 주 경제발전을 일층 추동해야 한다.

최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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