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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인아회사, 브랜드 구축에서 품질은 생명선
명품전략 실시
날짜  2017-4-19 18:00:47   조회  98

“시민들이 모두 식탁안전에 주의를 기울이고 있는 현시점에서 저희는 원료구입부터 가공및 포장에 이르기까지 국가의 요구표준을 엄격히 집행하고있습니다”10일,돈화시 동북인아식품유한회사의 부총경리 왕단이 자신감에 넘쳐 말했다.

2004년 돈화경제기술개발구 공업구에 입주한 연변동북인아식품유한회사는 장백산맥의 야생잣,호두,개암,목이버섯을 생산,가공,판매하고있는데 품목이 50여가지에 달했다. 지금 회사의 년간종합생산능력은 1000여톤에 달하며 신형의 생산라인과 현대화 생산직장, 선진기술을 장악한 기술인원을 갖추고 발전의 폭을 넓히고있다.

회사에서 생산하는 제품이 모두 국가권위기구의 인증에 통과되고 원자재인입,가공제작, 물류배송, 판매후봉사에 이르기까지 엄격히 관리하고 추적할수 있는 시스템은 제품의 질확보를 안받침하고있다.

왕단의 소개에 따르면 원자재 구입관부터 엄하게 관리해 색상,크기 및 성숙도를 정밀심사하고 기계조작을 도입했으며 표준에 미달하면 가공라인에 들어갈수 없게 했다.

잣을 가공하는 과정에서도 소비자들의 건강을 첫자리에 놓았다.먹기 편리하게 잣껍질을 반쯤 벌려놓는 작업에서 전부 인력을 동원했다. 한알씩 완수하는것이 늦고 품이 많이 들긴 하지만 식품 안전을 보장하기때문이다. 약물로 개구(开口)작업을 하면 인체에 해로울뿐더러 보존기간이 짧고 기계로 개구하게 되면 크기가 균일하지 못하는것이 회사 기술일군의 설명이다. 시간,인력,물력을 많이 투입해 개구률을 98%이상에 끌어올리고 자연의 맛에 손상을 주지 않는것이 회사가 지켜온 품질일류의 기치이다.

지금 동북인아식품회사는 ISO9001품질관리체계인증에 통과되고 수출입경영권을 획득했으며 2011년에는 연변농업산업화선두기업으로 됐고 회사의 잣 관련제품도 2013년에는 주명품제품으로 ,2014년에는 주지명상표로, 2015년에는 길림성명품제품으로 선정됐다.

“브랜드를 구축하려면 제품의 질을 생명선으로 간주해야 합니다. 품질제고에 모를 박고 연구, 개발, 확대 등 사업을 촉진하면서 건강레저식품생산업체로 거듭나겠습니다” 회사의 비전에 대해 왕단은 신심으로 가득차 있었다.

김미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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