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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안테나] "미·일 동맹 계속 강화 경제협력 한층 심화"
날짜  2017-4-20 16:27:08   조회  93

일본 방문 중인 펜스 미국 부통령은 18일 미국과 일본은 동맹관계를 한층 강화하기 위해 계속 긴밀하게 협조할것이라고 밝혔다.

펜스 부통령은 이날 아베 일본 총리와 회담을 갖고 미일동맹의 진일보 강화, 미일 외무장관과 국방장관회의의 조속한 개최 등 문제와 관련해 합의했다고 밝혔다.

펜스 부통령은 이날 아소타로 일본 부총리 겸 재무대신과 함께 미일 량자 경제대화에 참가했다. 그는 회의후 열린 공동기자회견에서 미국과 일본은 경제협력을 한층 심화하고 지속적인 대화메커니즘을 구축할것이라고 밝혔다.

조선반도 문제에 언급해 펜스 부통령은 미국이 견지하는 반도 비핵화 목표는 변하지 않았다면서 미국과 일본은 중국, 한국과 협력해 경제와 외교적 수단으로 조선반도 문제를 해결할것이라고 밝혔다.

펜스 부통령은 18일 한국에 대한 방문을 마친후 일본에 도착했다. 그의 이번 일본 방문은 미국 부통령에 취임한 후 첫 일본 방문이다.

 

▧ 중일한 세나라 협력 국제론단 개최

중국과 일본, 한국 세나라 협력 국제론단이 18일 한국 수도 서울에서 열렸다.

세나라 협력 비서처에서 주최한 이번 론단은 세나라협력을 강화하여 새로운 도전에 대응하자를 주제로 했다.

한국 외교부 차관보 리정규와 한국 주재 중국대사 구국홍, 한국 주재 일본대사 나가미네 야스마사, 한국 한성주 전임 외무장관 등 현임과 전임 외교관과 수명의 학자들이 이번 론단에 참가했다.

세나라 협력 비서처 양후란 비서장은 개막식 축사에서 중일한 세나라는 지연이 접근하여 문화가 소통되고 협력 잠재력이 거대하다고 말했다. 양후란 비서장은 최근 동북아지역 정세가 복잡하지만 세나라가 여러분야 협력에서 일정한 성과를 이룩했다고 말했다.

중국 공공외교협회 리조성 회장은 쌍무협력은 중일한 세나라협력의 기초라고 말했다.

 

▧ 국제통화기금, 올해 전세계 경제증가 기대치 상향조절

국제통화기금이 18일 올해 전세계 경제증가 기대치를 선포하고 보호주의와 전세계 정책협력결핀은 경제안전증가추세를 위협할것이라고 말했다.

국제통화기금은 이날 세계경제 전망보고를 발표하고 올해 전세계 경제는 3.5% 증가할것이라고 밝히고 래년까지 전세계 경제증가 기대치는 3.6%까지 유지할것이라고 표했다.

국제통화기금 수석경제학자 모리스 오부스트페르드는 이날 언론브리핑에서 올해 전세계 경제증가 기대치를 높이는 주요원인은 유럽과 아시아, 특히는 중국과 일본의 경제표현이 선명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 트럼프, 미국 비자정책 개혁 관련 행정명령 채택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18일 행정명령에 서명해 당면 비자정책을 개혁하고 정부의 국내산 제품 구매를 확대할것을 요구하였다.

“미국산 구매, 미국인 고용 행정령”은 현재 정부 구매 항목과 이민 항목을 전면 재평가하여 미국 근로자의 리익 손실을 빈틈없이 막고 비자정책을 개혁해 경쟁력이 있는 더 많은 인재들이 미국에서 근무, 생활하게 할것을 미국 정부 관련 부문에 요구하였다.

행정령은 국무장관 등 관련 정부 부문 관계자는 가장 빠른 속도로 이민시스템과 관련된 새 정책과 지도의견을 내와 미국 근로자의 리익을 보호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 미국 상무부 장관 "보호무역주의" 비난 반박

월버 로스 미국 상무부 장관은 일전, 국제통화기금(IMF) 등 기구들이 미국의 보호무역주의에 대해 비난한것은 근거가 없으며 미국정부가 보호무역주의를 실시하고 있다고 비난하는 사람들은 목표를 잘못 찾았다고 지적했다.

월버 로스 장관은 이날 외신의 취재를 받은 자리에서 국제통화기금과 일부 다자주의 수호자들이 최근 보호주의 상승에 대한 비판을 확연히 미국정부에 돌리고 있다고 하면서 하지만 미국은 보호주의 정도가 가장 경한 지역으로서 유럽이나 일본 등 지역보다는 훨씬 심하지 않다고 표했다.

여론들은 트럼프 대통령 취임 전후 일부 발언은 보호주의 색채를 띠고 있으며 국제사회는 미국이 본국의 무역적자를 감소하기 위해 보호무역주의 조치를 취할것에 우려를 표하고 있다고 인정하고 있다.

국제통화기금과 세계은행, 세계무역기구는 10일 련합으로 보고서를 발표해 금융위기후 보호무역주의가 대두되고 무역자유화 진척이 완만한 등 요인으로 최근 글로벌무역증속이 부진하다며 각 경제체가 지속적으로 글로벌무역일체화를 추진할 것을 촉구했다. 라가리드 국제통화기금 총재는 일전에 연설에서 각국이 자유무역을 추동할 것을 촉구했다.

신화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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