汉文版회원가입비밀번호찾기
연변일보 - 조선족을 알리는 창
 
주말엔   
 현재위치: 연변일보 >> 뉴스 >> 경제 >> 경제일반 >> 화룡 가짜옥수수종자 조사처리
화룡 가짜옥수수종자 조사처리
날짜  2017-4-21 7:56:06   조회  156

화룡시에서 가짜종자사건을 조사해 공안기관에 이송했다.

3월 10일, 화룡시농업종합집법대대는 투도진 신민촌의 한 경영업체가 가짜옥수수종자를 판매하고있다는 제보전화를 받았다.

사업일군들은 신속히 출동하여 신민촌에서 조사를 벌렸다. 결과 길덕89,덕육817 등 옥수수종자 포장의 특정문자와 상표 및 설명서가 이상하고 생육기,적산온도, 키높이,파종기 등 주요수치가 모두 심사결정공고와 어긋났다.

3월 15일, 농업종합집법대대에서는 문제의 옥수수종자를 북경농림과학원에 보내 감정했는데 감정보고에 따르면 길덕89,덕육817 등 옥수수종자가 가짜종자인것으로 판명났다.

길림성덕풍재배유한회사의 가짜옥수수종자 위법경영사건에 관련되는 금액이 많은 점에 비춰 화룡시농업종합집법대대에서는 4월 13일에 이 사건을 화룡시공안기관에 이송했다.

김미옥 기자

QR코드를 스캔하여 위챗 모멘트에 공유하여주십시오.
저작권성명: 본 사이트 기사를 전재하실 경우에는 연변일보 사명과
기사 작성자명(기자명)을 반드시 표기하여주십시오.
댓글쓰기 글자수 제한 (200/자)
공지사항
출국가이드
항공 렬차 안내
환률정보
주간 인기 클릭
종합 스포츠 경제 사회

금주의 론평
민족자부심 정착, 기업계가 나선다
□ 채영춘
일전에 어느 조선족기업인과 열 띤 만남의 자리를 가졌다. 필자
연남로를 거닐며
□ 장정일
나는 7년째 연길 철남에 산다. 촘촘히 아빠트가 들어서면서 완연
운전자의 인격과 매너
□ 장연하
요즘 우리 나라는 자동차시대에 산다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도시
교원은 아이들 꿈의 조력자로
□ 김일복
룡정시 개산툰진제1학교의 향촌소년궁활동을 취재하면서 학교가
물부족, 남의 일 아니다
□ 장경률
얼마전 <<물의 날>>을 맞으면서 지구촌의 곳곳마다
우리축구 건강 웰빙
핫!이슈
지면보기
2017년 04월 28일
2017년 04월 27일
중앙일보 길림신문 료녕신문 흑룡강신문 연변TV 조글로 동아일보 - 중국의 창 경기신문 인민넷 알바천국
기자블로그
2016년 《연변일보》 주문 시작
종합신문 주문
 
연변일보  |  리용약관  |  제휴제안  |  기사제보  |  광고신청  |  구독주문  |  오시는 길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Tel: +86-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吉ICP备09000490号 본 사이트 모든 기사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