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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 천혜의 자원으로 세계광천수시장 노크
대상 건설 일매지게 추진
날짜  2017-5-16 16:23:58   조회  214
사진은 10일, 안도현 이도백하진 안도현장백산천연광천수 산업단지내 오수펌프 대상건설 현장이다.

총투자가 1445만원인 안도장백산천연광천수산업단지내 오수펌프 및 부가시설 도관망 대상 건설 공사가 지난 4월말에 정식 시작됐다. 올해 1.4분기 단지의 총생산량은 13만톤에 달했고 올해안으로 년간생산량 80만톤을 실현하게 된다.

올해 신축하게 되는 오수펌프 및 부가시설 도관망 대상에는 총길이 7970메터에 달하는 오수도관망, 총길이 4270메터에 달하는 생활오수배수도관, 총길이가 3700메터에 달하는 생산페수물배수도관, 오수펌프소가 포함된다.

소개에 의하면 2020년 준공을 목표로 한 이 대상은 향후 주변 지역은 물론 기업의 오수문제 등을 개선하게 될뿐만아니라 산업단지 중심구인 이도백하진 홍풍촌의 도시향진화 진척템포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된다. 2020년에 이르러 산업단지는 1000만톤에 달하는 생산능력은 물론 가치액 100억원이상을 창출하게 될 전망인데 안도현의 광천수는 천혜의 자원으로 도약의 나래를 펼치게 되는 셈이다. 지금까지 안도현에서 발견한 광천수는 106곳에 달하며 일 총 흐름량은 56.8만립방메터이다.

주지하다싶이 안도현은 지난 2007년에 한국네피아주식회사와 합작해 안도현 이도백하진에 년간생산량이 120만톤에 달하고 총투자가 8000만딸라에 달하는 연변동방광천수개발유한회사를 설립했다. 수원지의 하루 물흐름량은 2만 5000톤에 달했으며 지난 2010년에 정식 생산에 투입된 이래 년간 판매매출 7억원을 달성했고 판매세금 및 부가자원세가 약 1억원에 육박하는 기염을 토했다. 장백산광천수는 매장량이 많고 분포가 집중되였으며 류형이 구전하고 환경이 좋으며 잠재적가치가 가관인 등 5대 특점을 갖고있다.

2015년 6월에 정식 착공, 생산에 투입된 총투자가 12억원, 년간생산량이 200만톤에 달하는 한국 농심광천수 2기 공사도 현재 순항을 보이고있다. 지난해 항대, 농심, 통일, 아객, 삼강 등 5개 투자기업이 생산판매한 광천수는 38만톤, 전년 동기 대비 340% 늘었으며 생산액은 6.7억원을 실현해 전년 동기 대비 255% 늘어났다. 이같은 성과는 안도현에서 “높은 표준, 높은 목표를 정하고 유명기업, 유명상표를 창출”한다는 광천수산업발전사로를 견지하고 보호한 토대에서 개발하고 개발하는 가운데서 보호하는 원칙을 견지한 전제에서 이루어졌다고 볼수 있다.

현재 안도장백산천연광천수산업단지는 총 계획부지가 13.4평방킬로메터를 차지한 가운데 총체적 계획구도를 편성해 이도백하진을 전체 산업의 핵심구역으로 발전, 확대화하고있으며 10여개 국내외 유명브랜드기업이 단지에 입주해 있다. 보장의 1기 50만톤 광천수생산대상, 화평의 30만톤 광천수생산대상도 지난해 륙속 착공되여 건설중에 있으며 화상, 캉내얼 광천수개발대상도 지난해말에 착공되여 순항을 보이고있다.

지난 10일, 안도현광천수관리국 관리처의 조락은 “올해 4월 안도현정부는 이미 중국웹창고그룹과 ‘중국광천수산업전자상무기지’전략적합작협의를 체결했는데 향후 인터넷의 힘을 빌어 최첨단 수원지를 개발하고 추진함으로써 ‘중국 광천수의 제1현’을 구축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글·사진 최복 김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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