汉文版회원가입비밀번호찾기
연변일보 - 조선족을 알리는 창
 
주말엔   
 현재위치: 연변일보 >> 뉴스 >> 경제 >> 경제일반 >> 방안포치와 자연법칙에 따라 국가공원 시범사업 일괄 추진해야
방안포치와 자연법칙에 따라 국가공원 시범사업 일괄 추진해야
날짜  2017-5-19 7:58:16   조회  95

18일, 주장 리경호는 관련 책임자들을 인솔하고 왕쳥현 동북범표범국가공원 체제시험 및 춘경생산 사업정황에 대해 조사연구를 했다.

리경호는 우선 왕청현 부흥진 당장촌을 찾아 당장촌의 농업재배구조, 농산물재배륜작(옥수수를 콩으로 대체) 및 춘경생산 정황에 대해 상세히 료해했다. 부흥진은 옥수수, 콩의 재배를 주요로 하고 백과씨(白瓜籽), 람전과 등 공예작물은 약 20% 차지하고있는데 목이버섯, 창출 등 중약재 재배와 연변소 사양이 최근년간 주요산업으로 부상되고있다. 현재 전 진에는 콩재배면적이 1만 1177무, 옥수수재배면적이 3807무가 있다. 춘경생산 비축물자로 콩종자 30톤, 디아민(二胺), 복합비료, 뇨소, 칼리움비료 300여톤, 제초제 500상자, 토양처리제 500상자, 살충제 200상자를 전부 실시하고 전 진의 316대의 대형농기구에 대해 전부 춘경전 검사, 수리를 완수했다.

농기계가 질주하고 흙먼지가 날리는 논밭에서 리경호는 당지의 사업일군들에게 재배구조, 춘경진척 등 정황을 문의하고 한참 춘경중인 농민 동자존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그의 가정수입, 경작지면적, 재배종류 등 생산, 생활 정황에 대해 문의했다. 동자존의 가정이 병과 자식의 공부때문에 빈곤해졌다는 소식을 접한 리경호는 신심을 잃지 말고 당위와 정부는 빈곤에서 벗어나 치부하도록 도울것이고 또 자기의 신근한 노력하에 하루빨리 빈곤에서 벗어나 초요사회로 진입할것을 고무했다. 리경호는 현재 전 주 춘경생산과 농업재배구조조정을 결부해 다음과 같이 요구했다. 농업 등 관련 부문은 적극적으로 상급에서 대상과 자금 지지를 쟁취하고 하급에 여러 정책, 방침을 잘 전달하며 안정하게 농업구조의 최적화조정을 추진해야 한다. 현재 기온, 토지, 습도 등 춘경에 유리한 시기를 틀어쥐고 전방위적으로 농업생산에 봉사해 춘경파종의 순조로운 완성을 확보해야 한다. 동시에 각급 정부 부문은 앞서 계획하고 다양한 조치를 취해 한전을 수전으로 개변하는것과 옥수수를 콩으로 바꾸어 심는데서 새로 증가된 입쌀, 콩들이 잘 팔리여 농민들이 증산하고 수입이 증가되게 확보해야 한다.

왕청현 부흥진에 도착한 리경호는 금창림산작업소 야생동물구조번육기지와 유제류사료보충소 건설 현장을 찾아 실지 답사를 했다. 관련 전시판과 결부해 왕청림업국의 기초시설건설, 청산청투, 야생동물보호 등과 삼림관리보호사업을 결부해 실시된 혁신보호관리모식, 국내외교류합작, 적외선카메라 검측, 선전교육 및 동북범표범 보호 성과 등 정황에 대해 료해하고 왕청림업국의 동북범표범 검측 성과 영상을 관람했다. 리경호는 왕청림업국에서 야생동물, 자연생태환경보호 등 면에서 거둔 성과에 대해 충분한 긍정을 표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다년간 우리 주의 관련 부문과 지역, 단위에서는 삼림벌목금지, 사냥금지, 보호검측 등 면에서 지속적인 사업을 전개했고 관할 구역내의 종업원과 군중들의 광범위한 참여와 지지가 있었으며 야생동물의 종류와 수량 면에서 돌파적인 회복증가를 실현하여 동북범표범국가공원의 건설에 훌륭한 토대를 마련했다. 다음 단계의 사업에서 계속하여 지난해 중앙심화개혁소조에서 통과된 동북범표범국가공원 체제시범방안을 실행하고 성당위와 성정부의 결책포치에 따라 앞을 내다보고 과학적으로 계획하여 동북범표범국가공원의 지역구분 사업을 잘 전개해야 한다. 인간과 자연의 조화공생원칙을 준수하고 생태보호와 빈곤해탈 난관공략을 총괄하며 여러 면에서 다 함께 승리하는 기제를 노력해 건설하여 동북범표범국가공원건설을 다그치는 과정에서 안정적으로 빈곤해탈 난관공략 임무를 완수하고 연변의 록색전환발전을 실현해야 한다.

부주장 풍도, 주림업관리국 국장 왕련제, 주정부 비서장 소경량, 주발전및개혁위원회, 주농업위원회 등 부문의 관련 책임자가 활동에 참가했다.

소옥민 기자

QR코드를 스캔하여 위챗 모멘트에 공유하여주십시오.
저작권성명: 본 사이트 기사를 전재하실 경우에는 연변일보 사명과
기사 작성자명(기자명)을 반드시 표기하여주십시오.
댓글쓰기 글자수 제한 (200/자)
공지사항
출국가이드
항공 렬차 안내
환률정보
주간 인기 클릭
종합 스포츠 경제 사회

금주의 론평
상식이 통하는 관전문화론
□ 채영춘
상식을 벗어난 기대는 허탈, 실망 심지어 폭언으로 이어질수 있
산마다 진달래는 만발하건만…
□ 리명근
연변은 로혁명근거지로서 풍부한 홍색관광자원을 갖고있다. 홍색
당신은 조숙한 열매를 따고있는 것이 아닐가?
□ 장경률
오라지 않아 다가오는 6.1국제아동절을 맞으면서 아무리 일상이
보건품시대, 국민은 그렇게도 허약한가
□ 김태호
청나라 말기 중국인들은 아편을 피워 얼굴이 노랗고 육신은 겨릅
두뇌 "기억부전"의 예방
□ 김인섭
내 머리에 기억해 둔 전화번호가 몇개 되는지 더듬었더니 본인
우리축구 건강 웰빙
핫!이슈
지면보기
2017년 05월 26일
2017년 05월 25일
중앙일보 길림신문 료녕신문 흑룡강신문 연변TV 조글로 동아일보 - 중국의 창 경기신문 인민넷 알바천국
기자블로그
《연변일보》 주문 환영
종합신문 주문
 
연변일보  |  리용약관  |  제휴제안  |  기사제보  |  광고신청  |  구독주문  |  오시는 길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Tel: +86-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吉ICP备09000490号 본 사이트 모든 기사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