汉文版회원가입비밀번호찾기
연변일보 - 조선족을 알리는 창
 
주말엔   
 현재위치: 연변일보 >> 뉴스 >> 경제 >> 경제일반 >> 연길-정주-중경 항공선 발전형세 량호
연길-정주-중경 항공선 발전형세 량호
날짜  2017-5-19 8:01:00   조회  238

항공선 관련 추진회 연길서

연길-정주-중경에 이르는 항공선(사천항공) 관련 추진회가 18일 연변건원상우대호텔에서 있었다.

료해한데 의하면 이번 추진회는 사천항공회사, 중경공항집단과 중경과 하남 등 지역의 관광기업들이 연길시에서 진행하는 첫번째 교류회이기도 하다. 그동안 이 항공선은 지난 2014년 7월 16일에 첫 개통을 맞았으나 여러가지 애로사항으로 말미암아 잠시 운행이 중단됐었고 지난해 3월에 재운행된 상황이다.

현재 이 항공선은 장강상류지역의 자원집결지인 중경시와 서남지역 종합교통허브도시로 부상된 정주시를 이은 한갈래의 아름다운 풍경선인 “공중교량”을 구축하고있으며 우리 주에서 중원지역과 서남지역으로 나아가는 중요한 항공통로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있다.

소개에 의하면 이 항공선은 현재 량호한 발전태세를 보이고있는데 지금까지 리착륙수 루계로 898차를 기록했고 려객운수량 연인수로 8만 5111명에 달했으며 화물운수량은 778톤에 달해 좌석배치률이 거의 75% 이상에 도달한것으로 집계됐다.

연길공항 총경리 강영민은 추진회에서 “이 항공선의 개통은 지역간의 항공선 구축망을 최적화했을뿐더러 서남지역, 동북지역의 관광객들에게 출행의 편리를 제공해주었다. 아울러 연변의 관광산업, 음식문화, 무역산업 등 건설에 새로운 활력소를 불어넣고 지역간의 문화교류와 소통을 보다 깊이있게 추진하는데 이바지하고있다”고 말했다. 최복 기자

QR코드를 스캔하여 위챗 모멘트에 공유하여주십시오.
저작권성명: 본 사이트 기사를 전재하실 경우에는 연변일보 사명과
기사 작성자명(기자명)을 반드시 표기하여주십시오.
댓글쓰기 글자수 제한 (200/자)
공지사항
출국가이드
항공 렬차 안내
환률정보
주간 인기 클릭
종합 스포츠 경제 사회

금주의 론평
상식이 통하는 관전문화론
□ 채영춘
상식을 벗어난 기대는 허탈, 실망 심지어 폭언으로 이어질수 있
산마다 진달래는 만발하건만…
□ 리명근
연변은 로혁명근거지로서 풍부한 홍색관광자원을 갖고있다. 홍색
당신은 조숙한 열매를 따고있는 것이 아닐가?
□ 장경률
오라지 않아 다가오는 6.1국제아동절을 맞으면서 아무리 일상이
보건품시대, 국민은 그렇게도 허약한가
□ 김태호
청나라 말기 중국인들은 아편을 피워 얼굴이 노랗고 육신은 겨릅
두뇌 "기억부전"의 예방
□ 김인섭
내 머리에 기억해 둔 전화번호가 몇개 되는지 더듬었더니 본인
우리축구 건강 웰빙
핫!이슈
지면보기
2017년 05월 26일
2017년 05월 25일
중앙일보 길림신문 료녕신문 흑룡강신문 연변TV 조글로 동아일보 - 중국의 창 경기신문 인민넷 알바천국
기자블로그
《연변일보》 주문 환영
종합신문 주문
 
연변일보  |  리용약관  |  제휴제안  |  기사제보  |  광고신청  |  구독주문  |  오시는 길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Tel: +86-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吉ICP备09000490号 본 사이트 모든 기사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