延边网회원가입비밀번호찾기
연변일보 - 조선족을 알리는 창
 
주말엔   
 현재위치: 연변일보 >> 뉴스 >> 중국의 창 >> 문화 >> 운남 '천년 백족마을' 탐방
운남 '천년 백족마을' 탐방
날짜  2017-5-19 9:05:26   조회  208

 

[운남 운룡현 락등 옛 마을에서 본 산발을 따라 건설된 오래된 주택들]
락등(諾鄧) 마을은 운남성 대리(大理) 백족(白族)자치주 운룡현(雲龍縣) 산골에 위채했다.당나라 남조(남詔) 시기 이후 지금까지 이곳은 '락등'이라는 이름을 유지했다. 하여 이 마을은 '천년 백족촌'으로 유명하다. 현재 락등 마을에는 대량의 명청시기 건축물이 보존돼 있으며 200여 가구의 백족 주민들이 살고 있다. 토목구조로 된 이곳의 주택과 사합원은 산발을 따라 건설됐으며 그 대부분이 백년이 넘는 고택들이다.
국제방송

QR코드를 스캔하여 위챗 모멘트에 공유하여주십시오.
저작권성명: 본 사이트 기사를 전재하실 경우에는 연변일보 사명과
기사 작성자명(기자명)을 반드시 표기하여주십시오.
댓글쓰기 글자수 제한 (200/자)
공지사항
출국가이드
항공 렬차 안내
환률정보
주간 인기 클릭
종합 스포츠 경제 사회

금주의 론평
우리 고장의 이미지 우리 스스로 지켜야
채영춘
그 어떤 시대를 막론하고 지역과 민족사회는 국가충성도와 정치
타인의 시간을 훔치지 말자
장결률
<<타인의 시간 훔치지 말라!>> 유태인들이 항상 강
무례와 불손의 부메랑 <自作自受>
김인섭
지난해 한국에서 방영된 ‘청년경찰’ 영화가 재한 조선족의 범
방학다운 방학, 부모가 관건
□ 김일복
중소학생 겨울방학이 6일부터 시작되였다. 학원가는 언녕부터 방
기다림
기다림이란 쉬운 것 같지만 쉽지 않은 내공이다.자연과 함께 살
우리축구 건강 웰빙
핫!이슈
지면보기
2018년 01월 19일
2018년 01월 18일
길림신문 료녕신문 흑룡강신문 연변TV 조글로 중앙일보 경기신문 인민넷
기자블로그
《연변일보》 주문 환영
종합신문 주문
 
연변일보  |  리용약관  |  제휴제안  |  기사제보  |  광고신청  |  구독주문  |  오시는 길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Tel: +86-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吉ICP备09000490号 | 吉新出网备字005号 | Copyright © 2007-201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