汉文版회원가입비밀번호찾기
연변일보 - 조선족을 알리는 창
 
주말엔   
 현재위치: 연변일보 >> 뉴스 >> 경제 >> 경제일반 >> 주 농업전문가소조 빈곤층 부축
주 농업전문가소조 빈곤층 부축
날짜  2017-7-14 7:49:54   조회  230

과학기술로 실제문제 해결

7월 4일부터 5일 주농업위원회 부조사연구원 곽독굉은 국가식용균산업기술체계 연길종합실험소 전문가와 연변농업과학기술원 교수 왕흠, 농업과학원 약용식물소 조리연구원 엽강 등으로 구성된 빈곤층부축전문가소조를 인솔하여 안도현 명월진의 유민촌, 서북촌, 동림촌, 장평촌, 대파촌, 류수촌, 서광촌을 돌며 농업과학기술 지도와 강습 활동을 전개했다.

전문가소조는 직접 밭머리에서 재배농들과 교류하며 부딪친 어려움을 해결하고 대책을 알려주었다.

올봄 들어 이상기후 영향으로 검정귀버섯, 인삼 등은 병충해를 비교적 심하게 받았다. 과학기술 전문가소조가 찾는 재배기지마다 농민들의 자문이 잇달았다.

왕흠 교수는 현장에서 검정귀버섯재배 과정에 생긴 푸른 이끼, 푸른 곰팡이와 재배호들 사이에서 익히 알려진 서양병, 빵균, 련포균 등 다발성 균과 예방조치 등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했다.

전문가들은 농민들이 문의한 검정귀버섯 재배방법과 실제 조작 가운데서 봉착한 의문점을 둘러싸고 효과적인 대안을 차근차근 전수했다.

현장에서 인삼근부패병, 전염병 등을 발견한 엽강은 농민들에게 병충해의 원인과 예방조치 및 주의사항에 대해 거듭 강조했다.

이날 전문가팀은 농촌전자상거래, 빈곤층부축 정책 등에 대해서도 농민들에게 강의했다.

글·사진 장걸

QR코드를 스캔하여 위챗 모멘트에 공유하여주십시오.
저작권성명: 본 사이트 기사를 전재하실 경우에는 연변일보 사명과
기사 작성자명(기자명)을 반드시 표기하여주십시오.
댓글쓰기 글자수 제한 (200/자)
공지사항
출국가이드
항공 렬차 안내
환률정보
주간 인기 클릭
종합 스포츠 경제 사회

금주의 론평
합창에 관해 생각나는 대로
□ 장정일
생각1 성악의 최고표현형식이 합창대이기에 합창 얘기가 나오면
1인 기업의 매력
□ 장경률
일전에 미국 뉴욕=연합뉴스에 따르면 미국에서 1인 기업이 뜨고
비속해 지는 부조 문화
□ 김인섭
지난 4월 연변일보 6면에 실린 축의금 부담에 젊은이들의 고민
운동이 술을 만나면 독
□ 김창혁
요즘처럼 유별나게 뜨거운 여름, 운동으로 땀을 흠뻑 흘린뒤 샤
나무보다 숲을 보라
□ 김일복
7일 고중입시 성적이 발표되면서 숱한 화제로 이목을 끌었던 졸
우리축구 건강 웰빙
핫!이슈
지면보기
2017년 07월 21일
2017년 07월 20일
중앙일보 길림신문 료녕신문 흑룡강신문 연변TV 조글로 동아일보 - 중국의 창 경기신문 인민넷 알바천국
기자블로그
《연변일보》 주문 환영
종합신문 주문
 
연변일보  |  리용약관  |  제휴제안  |  기사제보  |  광고신청  |  구독주문  |  오시는 길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Tel: +86-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吉ICP备09000490号 본 사이트 모든 기사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