延边网회원가입비밀번호찾기
연변일보 - 조선족을 알리는 창
 
주말엔   
 현재위치: 연변일보 >> 뉴스 >> 문화 >> 연예•영화 >> "트로트대부→아이돌" 설운도, 애교만점 입담쇼
"트로트대부→아이돌" 설운도, 애교만점 입담쇼
날짜  2017-7-15 15:23:06   조회  787
15일 오후 방송된 한국 MBC 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2시 만세'에는 설운도가 출연해 입담을 펼쳤다. 이날 설운도는 "트로트계 아이돌 설운도입니다"라는 말로 라디오 스튜디오에 들어섰다.
최근 설운도는 MBC '복면가왕', '오빠생각', SBS '판타스틱 듀오2' 등 각종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와 관련해 설운도는 "사람들이 트로트가수에 관해 고정관념을 갖고 있지 않은가. 트로트를 하면 뭔가 젊은이들과 거리가 멀어 보이는 느낌 말이다"라면서 입을 열었다.
이어 "그러나 트로트 장르가 아직 건재하고 트로트 가수들이 젊은이들과 교감할수 있다는걸 보여주고 싶다. 이를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보여주고 싶다"고 했다. 설운도의 말을 듣던 DJ 박준형과 정경미는 설운도에게 "이미 젊은 사람들과 공감대를 형성한것 같다"고 반응했다.
'잃어버린 30년'이 최단 기간에 히트한 곡으로서 기네스북에 등재된것에 관한 비화도 공개했다. 설운도는 "그날 오후 7시 CD를 KBS에 가져다주고 다음 날 새벽 4시에 이 노래가 히트됐다. 세계적으로 전무후무한 일이다"라고 설명했다.
설운도는 "무명이였기에 방송스케줄이라는걸 몰랐다. 그런데 아침에 자고 일어나니까 방송 나와달라는 전화가 계속 오더라"라며 하루 아침에 스타덤에 올랐던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이 노래는 원래 '아버님께'라는 제목을 가지고 있었다. 가사도 달랐다. 그런데 작곡가님이 하루 아침에 노래를 바꾸더라"라면서 '잃어버린 30년' 탄생 이야기를 말했다.
마지막으로 설운도는 "그래서 바뀐 가사를 완벽히 숙지하지 못한 상황이였다. 때문에 매니저 분이 앞에서 가사 적힌 종이를 들고 계셨다"고 했다. 또한 설운도는 "내가 스타가 되는건가라는 생각에 멍했다"라고 옛 추억을 떠올렸다.
연변일보넷/외신
QR코드를 스캔하여 위챗 모멘트에 공유하여주십시오.
저작권성명: 본 사이트 기사를 전재하실 경우에는 연변일보 사명과
기사 작성자명(기자명)을 반드시 표기하여주십시오.
댓글쓰기 글자수 제한 (200/자)
공지사항
출국가이드
항공 렬차 안내
환률정보
주간 인기 클릭
종합 스포츠 경제 사회

금주의 론평
“가을추위”는 운동으로
□ 김창혁
우리 나라 속담에 “춘오추동”(春捂秋冻)이라는 말이 있다. 즉
인터넷 캠퍼스 대출에 요주의!
□ 최미란
9월 6일, 국가교육부는 금후 그 어떤 인터넷 대출기구도 대학교
서향만리
□ 장경률
천고마비의 계절, 황금의 가을은 역시 독서의 계절이기도 한다.
검정개 도투 숭 하라!
□ 김인섭
‘검정개 도투 숭’이란 속담은 ‘검은 개 돼지 흉’이란 사투리
우리 전통음악의 봄날은 다시 오는가
□ 박영일
신생 단체인 연변조선족전통음악연구회는 작년 말에 설립되어 연
우리축구 건강 웰빙
핫!이슈
지면보기
2017년 09월 22일
2017년 09월 21일
중앙일보 길림신문 료녕신문 흑룡강신문 연변TV 조글로 동아일보 - 중국의 창 경기신문 인민넷 알바천국
기자블로그
《연변일보》 주문 환영
종합신문 주문
 
연변일보  |  리용약관  |  제휴제안  |  기사제보  |  광고신청  |  구독주문  |  오시는 길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Tel: +86-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吉ICP备09000490号 | 吉新出网备字005号 | Copyright © 2007-201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