汉文版회원가입비밀번호찾기
연변일보 - 조선족을 알리는 창
 
주말엔   
 현재위치: 연변일보 >> 뉴스 >> 경제 >> 경제일반 >> 연변, 강수로 부분적 철도운수 차질 빚어
연변, 강수로 부분적 철도운수 차질 빚어
체류객을 고속철로 운송
날짜  2017-7-17 7:46:06   조회  167

7월 13일부터 장춘, 길림 지역에 폭우가 내린 영향으로 심양철도국 연길차무단 관할구역내 장도(장춘-도문)선의 부분적 로선이 홍수의 피해가 발생했다. 14일까지 장도선을 경유하는 보통렬차(연길-청도K1056/5번, 목단강-장춘2168/7번,도문-향방K2038/7번, 연길 대련K7334번, 도문-북경K216、K1024번)의 운행이 정상화 되지 못했다. 다행히 고속렬차는 운행이 정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수해가 발생한 후 연길차무단에서는 현장구조, 려객봉사, 지휘, 후근보장 등 소조별로 응급조치를 시달했다. 역 곳곳에 안전 선전 문구와 려객 인도 설명을 붙이고 연선의 매표구를 전부 개방해 려객들이 표를 물리거나 변경하는 수속을 밟게끔 하고 자동매표기 옆에도 전문일군을 배치해 손님들을 도왔다. 연선의 여러 역에서는 려객들이 고속렬차를 타도록 인도, 조직하였다.

13일 밤, 폭우의 영향으로 2168번 렬차는 800명 손님을 태운 채 중도역에 멈춰섰다. 연길차무단에서는 돈화역에서 전문일군들을 배치, 다섯차례에 걸쳐 표를 물리거나 변경하는 수속을 취급했다. 이들의 노력으로 손님들은 D7678번 등 고속철을 타고 질서 있게 전이했다. 14일까지 강우 영향으로 출행에 차질이 빚어진 손님들이 모두 타당히 배치되고 대량의 려객이 중도에 머물러있는 현상이 발생하지 않았다.

한편 주내 고속도로, 려객운수 등 상황은 정상인 것으로 밝혀졌다.

본사기자

QR코드를 스캔하여 위챗 모멘트에 공유하여주십시오.
저작권성명: 본 사이트 기사를 전재하실 경우에는 연변일보 사명과
기사 작성자명(기자명)을 반드시 표기하여주십시오.
댓글쓰기 글자수 제한 (200/자)
공지사항
출국가이드
항공 렬차 안내
환률정보
주간 인기 클릭
종합 스포츠 경제 사회

금주의 론평
합창에 관해 생각나는 대로
□ 장정일
생각1 성악의 최고표현형식이 합창대이기에 합창 얘기가 나오면
1인 기업의 매력
□ 장경률
일전에 미국 뉴욕=연합뉴스에 따르면 미국에서 1인 기업이 뜨고
비속해 지는 부조 문화
□ 김인섭
지난 4월 연변일보 6면에 실린 축의금 부담에 젊은이들의 고민
운동이 술을 만나면 독
□ 김창혁
요즘처럼 유별나게 뜨거운 여름, 운동으로 땀을 흠뻑 흘린뒤 샤
나무보다 숲을 보라
□ 김일복
7일 고중입시 성적이 발표되면서 숱한 화제로 이목을 끌었던 졸
우리축구 건강 웰빙
핫!이슈
지면보기
2017년 07월 21일
2017년 07월 20일
중앙일보 길림신문 료녕신문 흑룡강신문 연변TV 조글로 동아일보 - 중국의 창 경기신문 인민넷 알바천국
기자블로그
《연변일보》 주문 환영
종합신문 주문
 
연변일보  |  리용약관  |  제휴제안  |  기사제보  |  광고신청  |  구독주문  |  오시는 길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Tel: +86-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吉ICP备09000490号 본 사이트 모든 기사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